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정숙, 이설주 여사 두분 드레스 코드 맞추시는거 같아요

코드 조회수 : 4,529
작성일 : 2018-09-18 16:04:29
전에 두분이 처음 만났을때는 두분다 하늘색? 살구색 같은
파스텔톤 옷차림이어서 서로 사전에 색을 의논하셨나?했는데
오늘은 흰색과 파란색, 백의민족과 한반도기를 연상시키는
깔끔 탁월한 선택들이시네요
IP : 183.109.xxx.8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정은..
    '18.9.18 4:06 PM (1.237.xxx.156)

    잘사는나라들 숙소에 비하면 초라하겠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는,김정은답지않은 저 말이 어쩜 이리 사람스럽나요

  • 2. ..
    '18.9.18 4:07 PM (1.231.xxx.12)

    김정은 솔직한 사람 같네요

  • 3. ..
    '18.9.18 4:08 PM (218.148.xxx.195)

    자존감 겁나 높은듯
    ㅎㅎ 암튼 칭찬해요~

  • 4. 아아아아
    '18.9.18 4:08 PM (220.90.xxx.196)

    김정은 진짜 화술이 좋아요.

  • 5. ..
    '18.9.18 4:10 PM (106.240.xxx.43)

    자신을 객관화하는 것이 쉽지 않는데... 그것도 자존심밖에 없는 북한이. 북한 앞으로 잘 될것 같네요. 좋은 지도자 만나서.

  • 6. ...
    '18.9.18 4:10 PM (180.66.xxx.150) - 삭제된댓글

    2차 회담에서 한끼 대접못한건이 걸렸다는걸보니 예전에 손님오면 밥한끼 대접하는 전통이 남아 있나봅니다.

  • 7. 쓸개코
    '18.9.18 4:12 PM (218.148.xxx.176)

    그러게요. 저도 겸손한 김정은답변 맘에 들어요.

  • 8. ..
    '18.9.18 4:12 PM (106.240.xxx.43)

    화술이라기 보다는... 윗분 정확히 지적한대로, 김정은 자존감이 높네요..

  • 9. 아하
    '18.9.18 4:36 PM (218.236.xxx.162)

    흰색과 파란색 한반도기 색상 조합이네요
    김정은 위원장 겸손함이 자존감에서 나오는 것 같네요

  • 10. //
    '18.9.18 4:48 PM (66.27.xxx.3)

    보통 독재자의 아내 이미지는
    온갖 사치품으로 치렁치렁 치장한 천박함인데
    이설주 정말 맘에 들어요, 김정은에게 많은 좋은 영향을 주는듯.
    북한 tv 방송 전에 보여준거 보니
    김정은 이설주가 평범한 집 방문해서 노인들 앞에 앉는데
    방석을 줘도 사양하고 그냥 방바닥에 앉더군요.
    아무튼 김일성 김정일 하고는 차원이 달라보임
    제발 이번에 통크게 한번 잘 해보자...!!

  • 11. ....
    '18.9.18 5:09 PM (125.182.xxx.211)

    말 참 잘하네요

  • 12. ㅇㅇ
    '18.9.18 5:23 PM (203.229.xxx.39) - 삭제된댓글

    자존감이 높아요. 트럼프와 있을 때 제대로 보여줬어요

  • 13. 하늘높이날자
    '18.9.18 7:23 PM (39.17.xxx.241)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진심이 느껴져요.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는 기레기만 좀 조용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594 필러 맞은후 바로 밥 먹는 거 안불편할까요? 2 지금 2018/09/20 2,008
856593 김현경기자도 아이스링크관리 뭐이런거했나요?? 7 ㅇㅇ 2018/09/20 1,581
856592 하늘이 도운다면..3차례의 방북을 계기로 21 하늘 2018/09/20 2,125
856591 추석에 전 안 부치는 방법 있을까요? 16 -_- 2018/09/20 3,888
856590 2만원정도 추석 선물 기프티콘 뭐가 좋을까요 4 oo 2018/09/20 1,514
856589 도착하셨어요~ 19 기레기아웃 2018/09/20 1,766
856588 딴게에서 지령받고 온 지나가던 딴게이입니다.. 38 난디난녀 2018/09/20 1,867
856587 맛없는 사과 어떻게 해야할까요? 11 .... 2018/09/20 1,757
856586 문통은 인생은 드라마보다 보다 17 ㅇㅇ 2018/09/20 2,051
856585 성매매가 사라졌으면 합니다. 노르딕 모델 도입 청와대 청원에 동.. 35 .. 2018/09/20 4,126
856584 부천 위브 gs편의점요...ㅠ ㅠㅠ 2018/09/20 1,459
856583 백두산 방문 청와대 공식 사진 2 ^^ 2018/09/20 1,411
856582 이설주 - 김정은 커플이 이래서 더더욱 호감을 사네요 23 눈팅코팅 2018/09/20 10,640
856581 스타일러 예찬이신분 활용하는 법 알려주세요 6 .... 2018/09/20 2,126
856580 여러분이라면 어느집으로 이사하시겠나요..고민글. 6 ... 2018/09/20 1,521
856579 우아한 친구와 뉴스공장 듣다가... 4 어제 2018/09/20 1,784
856578 이국종교수가 정치 한다고 21 .. 2018/09/20 6,813
856577 윤식당 다시 보고 있어요.. 1 ㅇㅡㅁ 2018/09/20 1,065
856576 갑상선암 초기면 빠른 병원에서 하는게 좋을까요?병원추천도 부탁드.. 3 갑상선암 2018/09/20 1,960
856575 kbs 동행에 나왔던 아이한테 기부했는데 혹시 동참하실분~~ 6 기부처음 2018/09/20 1,889
856574 매번 메뉴 섞어 먹자는 애엄마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17 ... 2018/09/20 6,966
856573 잠깐 잊었었어요 1 ... 2018/09/20 644
856572 일본이 종전선언 시기상조라하자 노동신문ㅋ 29 ㄱㄴㄷ 2018/09/20 4,508
856571 관심 없는 주제를 계속 얘기하는 사람이요 6 무서워 2018/09/20 2,377
856570 추석반찬 뭐하시나요? 10 추석 2018/09/20 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