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러니까 히나가 좋아하는건 동매 맞지요?

그러니까 조회수 : 2,593
작성일 : 2018-09-18 15:54:54
그둘은 어찌 알게되었을까요?
애신을 좋아하는 동매에게 히나는 어떤 존재일까?
그 둘이 궁금하다오..
IP : 223.62.xxx.1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8 3:59 PM (222.111.xxx.182)

    제 생각엔 히나와 동매는 오빠 동생, 누이 남동생 같은 가족애처럼 느껴지구요
    연인 느낌보다 더 끈끈해보였어요.
    특히 바닷가에서 동매를 안고 나보다 먼저 죽지 말라고 할 때는 자기 부모처럼 자기를 놓고 가서 고아가 된 나 혼자 두고 가지 말라고 애절하게 우는 것이 오빠같은 느낌이었어요

    연심으로 말하자면 히나도 유진이 마음에 있었지 않았나 싶었는데...

  • 2. sstt
    '18.9.18 4:03 PM (175.207.xxx.242)

    히나가 동매한테는 약간 동지애같던데요. 남자로써는 유진 좋아했고

  • 3. 건강
    '18.9.18 4:07 PM (110.13.xxx.240)

    히나는 유진을 맘에 뒀고
    히나에게 동매는 오빠,동지,친구...

  • 4. 원글
    '18.9.18 4:10 PM (223.62.xxx.158)

    아이고.. 전 드라마를 뭘로 본걸까요..
    감사합니다.. ㅎ

  • 5. ㅋㅋㅋ
    '18.9.18 4:36 PM (218.238.xxx.78)

    전 히나가 동매 남자로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유진을 좋아하는것도 맞는대요. 그건 이미 과거형인거 같고요.
    동매가 사라지고 3년을 수절 ㅋㅋ 하잖아요.
    동매를 기다리고 있는거 같아요....

  • 6. ...
    '18.9.18 4:43 PM (118.33.xxx.166)

    히나가 유진을 짝사랑하면서 애신을 미워했고
    동매도 희성도 애신만을 좋아하니 얼마나 약올랐을까요? ㅎㅎ
    그래서 세 남자를 바보 등신 쪼다라고 했죠.

    아마도 히나와 동매는 동병상련~~
    소울메이트 절친 같아요.

  • 7. ..
    '18.9.18 4:5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동매 좋아하는거 아니오? 히나는 명백히 유진 좋아했는데ㅋ

  • 8. ㅋㅋㅋ
    '18.9.18 5:26 PM (218.238.xxx.78)

    그런데요 히나가 유진이를 그렇게 많이 좋아한다면 왜 계속 애신이를 도와주는건지 잘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보는 내개 히나가 유진이를 좋아하는 설정은 불필요한거 같더라구요

  • 9. 그러기전에
    '18.9.18 7:18 PM (114.203.xxx.61)

    히나는
    독립운동을 하는 중요한인사자나요
    같은 입장인 애신이를 그런이유말고도
    충분히도와야지요
    자기위치에서

  • 10. 히나
    '18.9.18 9:59 PM (125.135.xxx.108)

    초기설정은 분명 히나가 유진 좋아하는 것이었으나 어느새 어영부영~
    동매는 모르겠으나 지금 히나는 동매에게 기울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동매가 사라진 후 동매 집에 가서 옷을 한참 바라보고 그런건 단순 의리나 남매간의 정은 아닌듯~ 로맨스물에서 흔히 그러듯이 멍해있는 동매에게 "내가 사랑한 건 너였다구" 이럴듯~
    뜬금없이 몰락한 양반댁 처자 나온 거 보면 세 쌍 짝지우는가 싶기도 하구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414 오늘 안 사실입니다 3 오늘 2018/10/09 2,847
860413 짧고 굵게 VS가늘고 길게 ..어느 삶을 택하실 것인지?? 4 tree1 2018/10/09 1,156
860412 천주교 저희집안 축제분위기에요 52 대박 2018/10/09 18,445
860411 큰어금니 발치하시고 사랑니를 대신 쓰시는분 계신가요? 9 .. 2018/10/09 3,067
860410 남편이 나를 싫어하는게 보여요. 15 삶이 어렵다.. 2018/10/09 11,283
860409 또띠아에 바라서 먹을려고 55 2018/10/09 786
860408 한글날만이라도 허세가득한 영어 좀 쓰지말지..싶네요. 6 홈쇼핑 2018/10/09 916
860407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2 건강 2018/10/09 1,133
860406 신애라 학위 논란... 국내 학생 해외유학 궁금증 7 궁금 2018/10/09 3,061
860405 어금니 신경치료 2회 했는데요 2 아푸다ㅜㅜ 2018/10/09 1,782
860404 진짜 궁금합니다. 세입자 2018/10/09 579
860403 일본어 공부하기 좋은 영화 추천해주세요(초급) 1 ㅡㅡ 2018/10/09 1,246
860402 패인흉터..코라테... 2 ... 2018/10/09 1,175
860401 비발치 교정하신 분들 잇몸이나 치아건강 어떠신가요? 4 .. 2018/10/09 1,817
860400 엄마가 눈치없는건가요 제가 부정적인건가요 5 하아 2018/10/09 2,765
860399 저는 누구나 제 손만 만지면 놀라요 10 누구나 2018/10/09 3,099
860398 제가 친정 엄마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 11 ㅁㅁ 2018/10/09 3,388
860397 연대 논술 최저, 내신반영 다 없어지나요? 10 내년부터 2018/10/09 2,804
860396 올해60이신어머니 암보험추천하실만한거있을까요 2 sfghj 2018/10/09 1,104
860395 식품에 콕콕 눌러보는거 4 모미 2018/10/09 1,145
860394 거위털 이불에 오라기털이라고 표기돼있던데 1 ... 2018/10/09 1,429
860393 경기도민들 동의없이 도민들의 공간을 접수해버리네요? 13 ... 2018/10/09 1,780
860392 어머 오늘 한글날이라고 해외 아미들이 한글로 쓴 방탄노래 가사 11 나보다 나 2018/10/09 2,281
860391 안동 하회마을의 선유줄불놀이 볼만한가요? ㅇㅇ 2018/10/09 519
860390 전세 재개약 하려고 하는데 시세가 내려갔어요 7 전세가 2018/10/09 3,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