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방암검사 자궁암검사 해보신분..

조회수 : 3,429
작성일 : 2018-09-18 14:58:21
올해 받아야하는데 가기가 싫어요ㅠ
저 애도 하나 낳은 여잔데.. 불편하고.. 부끄러워서요ㅠ
유방암검사는 받아본적 없는데 상의 다 탈의하고 받는건가요?
IP : 121.179.xxx.1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브라는 벗고
    '18.9.18 3:04 PM (218.152.xxx.93) - 삭제된댓글

    가운은 입고 해요. 보통 건강검진 센터에서는 여자분이 엑스레이.초음파 다 하는데
    검진에서 이상이 있어 정파종외과 갔더니 의사가 직접 촉진도 하더라구요.
    불편하고 부끄럽지만 해야되는거ㅠㅠ
    이웃 50대후반 지인은 양성종양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부끄럽고 번거롭다고 미루다
    이번에 유방암4기 진단받았어요.
    바로 수술도 못해 항암치료후 수술예정인데 그냥 자주 다니는게 예방인것 같음요

  • 2. 모유수유
    '18.9.18 3:06 PM (222.120.xxx.44)

    했으면 유방암 가능성이 낮기는 하지요.
    촉진만 아니면 그런대로 참을만해요.
    자궁암 검사는 여의사 있는 곳을 찾아보세요.

  • 3. ,,,
    '18.9.18 3:07 PM (121.167.xxx.209)

    상의 다 탈의 하는게 힘든게 아니라
    검사 기계에 유방을 올려 놓고 기계의 압력으로 누르는데 아파 죽어요.
    가슴 작은 사람은 억지로 쥐어짜야 그 기계위에 유방이 올라가요.
    검사 하는 사람이 유방 잡아 당겨 기계위에 올려 놓고 그위에 누름판 같은것
    올려 놓아요.

  • 4. 당연
    '18.9.18 3:08 PM (125.252.xxx.13)

    당연히 상의 탈의하죠
    아프기도 아파요 꽉 누르면서 찍으니까요
    그치만 부끄러움과 아픔을
    생명과 바꿀순 없죠...
    정기 검진은 꼭 필요해요

  • 5. 외과
    '18.9.18 3:08 PM (121.130.xxx.222)

    저도 윗님 말씀처럼 여자분이 가슴엑스레이 초음파하고
    다시 한번 의사가 초음파보면서 설명해주고
    어차피 해야될거 한번인데 언능하시는게...

  • 6. ..
    '18.9.18 3:09 PM (218.148.xxx.195)

    저도 올해 해야하는데 넘나 귀찮음
    글고 왜케 정기검진을 자주하는지

  • 7. 생리
    '18.9.18 3:29 PM (125.252.xxx.13)

    생리 직전에 가지 마세요
    유방이 뭉쳐있어 더 아파요

  • 8. 건강
    '18.9.18 3:48 PM (110.13.xxx.240)

    미리미리 예방하는거죠
    여자 방사선직원앞에서
    찍어 눌러서 네번 아픈거 부끄럽지 않고
    다리벌리고 자궁경부암 따끔 아픈거
    참을수 있어요 할수 있습니다
    다만, 유방 엑스선은 가슴 단단해지는
    배란기 피하시는게 덜 아파요

  • 9. sstt
    '18.9.18 3:53 PM (175.207.xxx.242)

    자궁경부랑 난소검사 1년에 한번씩 하는데도 정말 갈때마다 너무 싫어요

  • 10. 저는
    '18.9.18 3:56 PM (121.137.xxx.231)

    이번에 직장건강검진에서 생애전환주기?에 해당되어서
    검사 받아야 해요.
    위내시경이랑 유방암 검사 받아야 하는데 예약 해놨어요.
    다른건 괜찮은데
    가슴이 워낙 작아서.. 어디가 앞이고 어디가 등인지 구분 안감.
    가슴보다 배가 더 나옴..ㅜ.ㅜ

  • 11. 부끄러운건 잠깐
    '18.9.18 4:04 PM (182.209.xxx.230)

    생리 며칠전에 유방엑스레이 찍고 죽을뻔했어요.
    원래도 미친듯이 아팠는데 생리앞두니 더더더 아파요. 진짜 살이 짖이겨지고 찢어지는 고통이에요.젊을수록 더 아픈듯해요. 십년전 처음받았을때 그 고통은 말로 표현이 안돼요.
    그래도 해야지 어쩌겠어요ㅜㅜ

  • 12.
    '18.9.18 4:39 PM (110.10.xxx.118)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맞아요..부끄러움은 잠깐이니까요ㅎㅎ

  • 13.
    '18.9.18 5:44 PM (223.39.xxx.234)

    가슴 터질거같은데 안터지고...
    자궁암 검사는...하기싫은데 의외로 일찍 끝나 다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362 해찬대표님은 당대표!!! 39 ㅇㅇ 2018/10/15 1,747
862361 외동 확정이었는데 문득 걱정이 되네요 18 .. 2018/10/15 6,280
862360 차분한 성격이 뭘까요? 1 2018/10/15 3,576
862359 막스마라 롱코트 허리라인 잡힌거 사면 2 윤아 2018/10/15 2,421
862358 남편에게만 분노조절장애예요 15 헬프 2018/10/15 5,492
862357 제가 횡설수설하는 이유가 극내향인이라서..ㅎㅎ 22 tree1 2018/10/15 3,383
862356 이민기가 뷰티인사이드 주연하는 이유 9 뷰티인사이드.. 2018/10/15 7,443
862355 문대통령 프랑스 엘리제궁 환영행사 6 이건꼭봐야해.. 2018/10/15 1,707
862354 기분나빠서 미국안가고 미국 물건도 안쓰려구요 6 행동합시다 2018/10/15 2,730
862353 김정숙여사 샤넬쟈켓입고 마크롱부인 만났네요 56 파리 2018/10/15 27,550
862352 20년 산 집에 9 마늘 2018/10/15 5,197
862351 향수 찾아주세요 2 백일의 낭군.. 2018/10/15 1,545
862350 고등 시험지 유출 또 발생했네요 4 내신 2018/10/15 3,322
862349 D-58, 손꾸락 풀발기 중입니다. 13 ㅇㅇ 2018/10/15 1,282
862348 주윤발은 자녀가 없군요.. 25 주윤발 2018/10/15 17,388
862347 모던하킷은 여전히 노래 잘하네요. 3 유튜브 2018/10/15 1,194
862346 이정렬 변호사 : 저에 대해 고소를 제기해 주십시오 25 참지말어 2018/10/15 2,880
862345 울 나라 구구단 제 연령대에 가르치나요? 5 수포자 2018/10/15 1,423
862344 어떤 소재가 보풀이 가장 많이 나나요? 6 섬유전문가 2018/10/15 9,800
862343 급! 뚜껑 여는방법요 1 ... 2018/10/15 1,030
862342 40중반 점퍼스탈 브랜드~ 점퍼 2018/10/15 942
862341 눈으로 대상포진이면 병원 어느과 가야하나요? 14 어디로 2018/10/15 9,476
862340 脫원전 1년 만에 핵심인력 205명 짐 싸…원전 생태계 다 무너.. 15 ........ 2018/10/15 2,088
862339 지금 제보자들에 나오는 남양주 아파트 어딘가요??? 4 어머나 2018/10/15 4,189
862338 엄마가 딸한테 이런 말 하는 거 31 .... 2018/10/15 1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