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증상이 어떤건가요?

열이 오르락 내리락~ 조회수 : 3,991
작성일 : 2018-09-18 00:36:51
저는 생리가 매우 규칙적이였는데 몇달째 소식이 없습니다. 

병원에 한번 가 봐야할까요?

가끔 몸에서 열이 확 오르는 느낌도 받고요..

나이가 40대 중반인데 벌써 폐경이 오는걸까요?

여자 형제도 없고 어디 물어볼곳이 마땅치 않아서요.

그냥 이대로 지내도 되는지..

병원에 가봐야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2.38.xxx.1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18 12:39 AM (49.167.xxx.131)

    갱년기 증세입니다. 확 열나고 더워지고

  • 2. 엄마
    '18.9.18 12:43 AM (183.103.xxx.157)

    뽈이 터져 나갈 정도로 화끈거리고.... 땀 뻘뻘나고
    잠이 안와요 잠이! 새벽 5시까지 못자고 이러면서 얼굴 처지는 것 같아요 피부 모공 늘어나고
    잠이 부족하니

    더 웃긴건.... 잠을 안자도 생각보다 쌩쌩해요. 뭔가 미쳐서 돌아가는 것 같은

  • 3. 아이
    '18.9.18 12:49 AM (122.38.xxx.154)

    아~ 정말..저도 그 증상 있어요.. 잠이 안와요..
    야행성이 되가요..

  • 4. 최근
    '18.9.18 12:52 AM (112.152.xxx.220)

    40대후반
    최근 너무 더워서
    갱년기 시작되었나 싶었더니
    늦더위가 기승이네요

    원글님 조금 더 몸을 다독이셔요
    훨씬 증상이 좋아지더라구요

  • 5. 47인데
    '18.9.18 1:12 AM (112.150.xxx.63)

    올해들어 불규칙해졌어요.
    두달 건너뛴적도 있고. 한달에 두번한적도 있고..
    끝났나싶은상태로 갈색혈이 비치는게 열흘갈때도 있구요. 폐경으로 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들 하길래 신경 안써요.
    불규칙하니 물놀이 하는 여행갈때나 건강검진 날짜잡는게 좀 불편하긴하더라구요.
    저는 아직은 덥거나 그런증상은 안나타나구요.
    야행성은..원래 밤잠없고.. 그랬었기에.뭐

  • 6. bernina
    '18.9.18 5:24 AM (73.106.xxx.111)

    전 잠이 없었는데 반대로 잠이 요즘 쏟아져요... 낮잠도 자야하고 몸에 기력이 넘 딸리네요. 생리가 불규칙적으로 흐지부지 혹은 쏟아지듯이... 덥고 혈압도 오르고 공황장애도 왔었구요. 이 또한 지나가길 바랍티다. 예전에 생리시작할때 뭔가 정신적이거나 신체적으로 왔었던것처럼 끝날때도 그리하겠지요...40년기간을 여자로 살았으니 ...이젠 남자한테 아무감정없고 그냥 인간일뿐이여서 지금 갱년기시즌에 일할수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 7. ㅇㅇ
    '18.9.18 7:16 AM (1.241.xxx.219)

    폐경이 오진 않은거 같은데도 갱년기 증상이 있어요.
    갑자기 훅 더워지고 하는증상이요. 저도 잠이 쏟아져요.
    최근엔 약간 호르몬이 안정되어가는걸 느끼는데 몸통이 굵어지는 느낌?? 뭔가 피부가 두꺼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사이즈 변화는 없는데요. 이래서 나이들면 사이즈도 크게 입고 하나보다 합니다.

  • 8. 참고하세요
    '18.9.19 12:13 AM (223.33.xxx.121)

    https://m.blog.naver.com/drdremer/22132204974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883 남편이 집에서 썩은내가 난다해서 찾아보니 39 2018/10/01 38,553
857882 부시시한 머리가 매력적일 수도 있나요? 10 머리 2018/10/01 4,120
857881 사태 편으로 썰어놓은거 어떻게 먹어야하나요 ㅜㅜ 6 ... 2018/10/01 1,177
857880 동매 유진 희성중에 제가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는 없군요.. 12 tree1 2018/10/01 4,039
857879 샤넬코코마드모아젤 헤어미스트 3 ㅎ어미스트 2018/10/01 1,963
857878 1월 중순에 이태리 여행 괜찮을까요? 6 50대 2018/10/01 1,698
857877 초등 고학년 아이들, 샴푸 어른이랑 같이 쓰세요?? 12 ... 2018/10/01 4,172
857876 저희 아이들에게 그릿(Grit) 이 있으면 좋겠어요. 6 00 2018/10/01 3,081
857875 쇠 8-90%의 의료기는 어떻게 버리나요 그리고 화분 1 알려주세요 2018/10/01 1,061
857874 이거 무슨 뜻인지 알려주세요 (영어) 2 급질 2018/10/01 1,295
857873 가을부터 겨울까지 발목에 얼음을 두룬거 같아요. 4 .. 2018/10/01 1,152
857872 서울 아파트값…중위가격 사상 첫 8억원 돌파 21 비싸다 2018/10/01 3,158
857871 비회원으로 카드 결제시 1 오후반 2018/10/01 696
857870 공부재능 없는 아이들은 어떻게 하나요??; 11 ... 2018/10/01 3,507
857869 생리 전에 주체할 수 없이 쏟아지는 잠, 이겨내는 방법 없을까요.. 5 2018/10/01 3,646
857868 짬내서 쓰는 감사노트. 함께 해요~~ 19 오직감사뿐 2018/10/01 1,132
857867 다른 사람 국민연금 우편물이 자꾸 날아와요 6 ㅇㅇ 2018/10/01 1,739
857866 거위털 이불 어떤가요? 5 추워여 2018/10/01 2,091
857865 남대문수입상가 지하에 옷이 비싸네요. 12 2018/10/01 5,277
857864 셔츠형원피스에 하는 허리띠 남는부분 처리를 어찌하나요? 가을 2018/10/01 696
857863 소화불량약에 인데놀이 들어가있네요 1 궁금 2018/10/01 1,937
857862 다들 행복해 보여여 1 .. 2018/10/01 989
857861 트레이더스에서 살만한거 추천해주세요. 21 .. 2018/10/01 5,049
857860 반장이 영어로 무엇인지요;; 7 영어 2018/10/01 3,385
857859 방문 절대 안닫는 아들얘기 2 19 실없는 얘기.. 2018/10/01 5,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