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이후에 배울 수 있는 악기 뭐가 있을까요?^^
1. ....
'18.9.17 7:03 PM (221.157.xxx.127)엘리제를위하여 이정도 쳐도 만족하면 가능해요
2. 가능합니다
'18.9.17 7:03 PM (116.45.xxx.45)제가 40대를 레슨해본 적이 있어요.
손가락은 아이들만큼 좀 맘대로 안 되지만
참 재밌게 잘 배우셨습니다.3. 원글
'18.9.17 7:05 PM (175.223.xxx.234)아 감사합니다. 희망이 생기네요.^^
4. 피아노
'18.9.17 7:05 PM (124.56.xxx.217)충분히 가능하십니다. 재미있게 배우세요~
5. ㅁ
'18.9.17 7:15 PM (125.129.xxx.173)제가 40중반에 첼로 시작했어요 지금 49인데 재밌게 오케스트라 활동도 해요 소리가 유려하진 않지만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6. 와우 윗님
'18.9.17 7:16 PM (175.223.xxx.234)멋지세요!!!^^
7. 헉
'18.9.17 7:27 PM (66.249.xxx.207)저의 엄마 70대에 피아노 완전 첨으로 시작하셨어요
지금 체르니 치시구요
40대면 못할것이 없습니다8. ᆢ
'18.9.17 7:31 P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저 50대 두분 레슨중인데요..정말 열심히 하세요
집에 아이들 치던 피아노 아깝고 찬송가반주가 목표인데 40대부터 배울걸그랬다고..일년 넘었는데 이제 체르니30번 들어갔어요~지금 시작하셔도 충분해요9. 와
'18.9.17 7:38 PM (175.223.xxx.234)70대에 피아노 하셨다구요.~~!!!!???
박수 보내드리며, 배우시는 자세 존경합니다.10. ...
'18.9.17 7:38 PM (203.234.xxx.43)아이 어렸을때 같이 피아노 학원 다니며 배웠어요.
30대 후반이었는데 손은 아이들보다 굳었지만
이해력이 높으니까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체르니 30번 칠 때 혼자 막 감격했어요.
하농 치는데 그게 그렇게 재미 있고 지금은 50이지만
지금도 가끔 혼자 치면서 막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꼭 배우세요.11. 음
'18.9.17 7:47 PM (175.223.xxx.234)당장 학원 등록하러 갑니다.^^
12. 솔직히
'18.9.17 7:54 PM (58.140.xxx.232)저는 일곱살부터 초딩 4학년까지 5년 배우고 관뒀었구요, 30대 중반 엄마들 생 초짜랑 같이 학원 다녔었는데요. 둘은 한달도 안돼 그만두더라구요. 피아노가 특히 정성이 필요한 악기 같아요. 그 엄마들도 어릴적 로망 생각하며 쉽게 도전한듯.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하세요. 당장은 성과가 미비하더라도...
저는 삼십년만에 다시 피아노앞에 앉으니 하던 가닥이 있어서 금새 진도상으로는 예전 실력은 됐는데 손가락도 굳고 박자 맞추기도 힘들긴 했어요. 한마디로 어린 사람들 기량은 안나옴.13. ....
'18.9.17 7:56 P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40초 두 달 전에 첼로 시작했고
다음 달에 비브라토 들어갑니다.
피아노를 오래쳐서 악보를 빨리 보고 연습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가르치기 너무 재미있으시다고 포지션이동 많은 곡들 프린트 해와서 연습시키세요.14. rainforest
'18.9.17 8:26 PM (211.192.xxx.80)30대부터 바이올린 하기 시작해서 하다 쉬다 작년까지 했어요.
40대에 새로 배우러 오는 분들 많았는데 열심히들 하시더라구요.
근데 피아노 쳤고 기본 악보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좀 더 수월해보였어요.15. 드럼
'18.9.17 9:55 PM (118.217.xxx.116) - 삭제된댓글40에 드럼 시작했어요 낮에 배우는 사람중엔 제가 어린것 같아요
피아노처럼 학원이 흔하지는 않지만 드럼에 관심있으셨다면 드럼 좋은것 같아요 다른 악기는 왠만큼 수준이 되어야 곡을 치지만 드럼은 일단 나는 쿵짝 밖에 못쳐도 연습곡은 느린 곡중에서 좋은 노래로 고르면 되니까요 물론 원곡처럼 드럼을 치는 건 한참 걸리겠지만요16. ㅇㅇ
'18.9.18 8:01 AM (61.84.xxx.134)희망적인 얘기네요
왠지 피아노 치면 치매도 안걸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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