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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면 주로 자기 딸뻘 여자에게 더 질투 하는것 같아요

...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18-09-17 17:43:06
별볼일 없는 자기딸과 비교가 되어 그러는듯
그게 느껴집니다 딸뻘 아니면 적어도 한참 어린
게다가 돈까지 잘벌면 더 욕을 먹는것 같고
특히 아들 가진 늙은 여자들이 더 여자에게 적대적인듯 해서 좀 무서워요
다 늙어서 뭐하는 짓인지
IP : 211.36.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에
    '18.9.17 5:45 PM (211.215.xxx.107)

    어디 그런 분들이 계시다는 건지?

  • 2. ㅋㅋㅋㅋ
    '18.9.17 5:47 PM (59.11.xxx.194)

    원글이 그런가보오. 자백하는게요?

  • 3. ㅇㅇ
    '18.9.17 5:53 PM (49.142.xxx.181)

    우리딸이 스물 셋 대학4학년인데 또래들 보면 너무 예뻐서 다 내딸 같던데요..
    청춘이 싱그럽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 4. ..
    '18.9.17 6:08 PM (211.58.xxx.19)

    여기 노처녀 많은데

  • 5. ㅌㅌ
    '18.9.17 6:20 PM (42.82.xxx.142)

    그런 사람 있어요
    남자들 관심을 받아야 생기가 있는..
    할머니가 되서도 그렇더라구요
    나이 70이면 안그럴줄 알았는데
    둘이 다니다가 남자가 저한테만 말하는데 기분나쁜티를..
    아니 그러면 남자가 젊은여자 좋아하지 70먹은 할머니에게 관심가지겠어요?
    나이들어도 감정은 살아있다는걸 그분보면서 느꼈어요

  • 6. ..
    '18.9.17 6:36 PM (223.33.xxx.111) - 삭제된댓글

    아들가진 여자들이라는 생각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여자편안들면 맨날 아들가진 여자..그럼 님은 딸만 가진 여자요??

  • 7. ..
    '18.9.17 6:41 PM (223.33.xxx.111) - 삭제된댓글

    성별말고 사안으로 판단하세요. 여자 남자 가르는 사람치고 제정신못본듯

  • 8. 질투는 무슨
    '18.9.17 6:53 PM (175.193.xxx.39) - 삭제된댓글

    사악하게 돈으로 언플 하는게 꼴보기 싫어서 그렇지
    지밥 먹고 잘사는데 질투할 사람이 없어 구씨를
    질투 하겠음?

  • 9. ..
    '18.9.17 7:05 PM (211.246.xxx.142)

    흐음 알바의 냄새가...

    남녀 갈등으론 모자라니 여자간 세대 갈등 부추긴다 이거지..

  • 10. ...
    '18.9.17 7:11 PM (39.7.xxx.159)

    여기 노처녀 천지예요

  • 11. ,,
    '18.9.17 8:55 PM (14.42.xxx.162)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남 얼굴 할퀴고 다니지는 않아요.
    못된걸 못됐다고 말도 못하나

  • 12. ㄹㄹㄹㄹㄹ
    '18.9.18 8:54 AM (211.196.xxx.207)

    그래서 그런 여자들은 여자 아니에요?
    그래서 여자들만 모여 살면 지옥이라고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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