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운 계절 옷 입을 때 도움되는 작은 팁 ^^

.. 조회수 : 4,667
작성일 : 2018-09-17 15:52:29






예전에 옷 잘 입는 방법이라고 글 두어번 글썼던 원글이예요 ^^
별 거 아니지만
가을이 돌아오니 생각나는 작은 것들이 있어서요 ㅎㅎ

자켓은 대부분 가격대가 조금은 있잖아요 ^^
그런데 유행이 있기에, 시기마다 아우터를 구입하는 것도 일인데..
단가가 있지만 입기에는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예전 베이직한 아우터들은
벨트를 활용해보세요.
끈이 너무 두껍지 않은게 조금 더 무난하겠죠

너무 사이즈가 오버핏이 아니면
자켓이나 가디건 코트 위에 살짝 벨트로 포인트를 주면 또 색다른 무드로 옷을 입을 수 있어요 ^^
기존의 아우터를 그냥 입기엔 아쉬울 때 이런 포인트를 주면
또 의외로 색다르게 멋진 아우터 느낌이 난답니다..
(벨트는 얇고 버클이 금장인 그런 제품들이 코디하기에 수월하겠죠? ^^)

그리고 이제 훅 추워질 시기가 올텐데..
그러면 부츠 많이들 신으시잖아요
근데 부츠를 잘 선택해야하는게..
발목이 가늘거나 다리가 예쁜 분들은 롱부츠 앵클 뭘 신어도 예쁘시겠지만
발목이 굵은 체형은 앵클 부츠 비추해요 ㅠ
(굵은 발목을 더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이죠...)
길이감있고 통이 살짝 있는 와이드한 롱부츠가 훨씬 예쁘답니다.

이제 곧 겨울이라? 저도 간만에 가을옷 구경하고 오면서
오랜만에 글 쓰고 갑니당. ㅎㅎ
다음에 좋은 팁 생각 나면 또 공유하러 올게요 ^^









IP : 117.111.xxx.1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라라
    '18.9.17 3:54 PM (58.231.xxx.66)

    짱....엄지척.

  • 2. ㅇㅇ
    '18.9.17 3:54 PM (211.246.xxx.59)

    발목은 얇고 두꺼운게 아니라
    가늘고 굵은거예요

  • 3. ...
    '18.9.17 3:59 PM (117.111.xxx.193)

    앗! 네~
    기억해 두겠습니다 ^^

  • 4. 가을
    '18.9.17 4:25 PM (118.221.xxx.74)

    겨울이 본격적으로 오면 다시 찾아 읽어볼께요.

  • 5. 제 말이요
    '18.9.17 4:28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발목은 얇고 두꺼운게 아니라
    가늘고 굵은거예요 22222

    원글님 수정해주세요.

  • 6.
    '18.9.17 4:28 PM (182.209.xxx.104)

    날씬하신분은 벨트포인트 좋아요 다 날씬한건 아니죠 차라리 본인 취향에 맞춰 스카프로 변화를 주는게 더 좋아보여요.

  • 7. 제 말이요
    '18.9.17 4:30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발목은 얇고 두꺼운게 아니라
    가늘고 굵은거예요 222222

  • 8. ㅎㄹ
    '18.9.17 5:13 PM (111.118.xxx.168) - 삭제된댓글

    발목이 굵은데 종아리끼지 짧은사람은 뭘 신어야 할까요^^

  • 9. 맞아요
    '18.9.17 6:31 PM (121.134.xxx.230)

    스카프가 정말 효자템이죠

    색깔및 실루엣
    옷은 베이직하게 스카프는 버라이어티하게...

  • 10.
    '18.9.17 7:37 PM (84.156.xxx.215) - 삭제된댓글

    진정 멋쟁이시네요.
    그런데 저는 키가 작아서 코트도 벨트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혹시 시간 되실 때 155 안팎의 마르고 키 작은 사람을 위한 패션팁도 부탁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377 결혼하고 미혼때보다 4 2018/09/20 3,070
856376 이 식탁 써 보신분 어떤지요? 2 고딘고민중 2018/09/20 2,167
856375 꽃을 배우려면 어느 과정이 가장 좋을까요? 11 상사화 2018/09/20 1,655
856374 인스타 1 mabatt.. 2018/09/20 1,169
856373 쓰레기 남편 40 위즈 2018/09/20 23,993
856372 삼만원의 힘 13 훈훈한 2018/09/20 6,547
856371 얼마전에 재즈곡 82 CSI 부탁드렸던 곡 찾았어요. 3 .... 2018/09/20 868
856370 19)고민이예요 6 .... 2018/09/20 7,153
856369 미스터 션샤인 김은숙 작가가 다시 보이네요 15 인생드라마 2018/09/20 6,073
856368 문재인 정부 만세~~~ 2 희망을 담아.. 2018/09/20 1,035
856367 백두산 출발 1 나도 가고싶.. 2018/09/20 1,197
856366 건취나물 변색 $$ 2018/09/20 677
856365 대한민국 기자들 38 기자 2018/09/20 3,336
856364 문대통령 연설을 보며 23 이루어진꿈 2018/09/20 2,881
856363 햇고구마를 샀는데 심이 많아요 3 이유가 2018/09/20 3,058
856362 중 3 딸아이로 인해서 집안 분위기가 안 좋네요. 18 중학생 2018/09/20 6,832
856361 김동욱 넘 멋져요 14 ㅌㅌ 2018/09/20 4,092
856360 지방시 립스탁과 파우더 사고싶은데요 2 지방시 2018/09/20 1,468
856359 정치는 박영선처럼.... 3 .... 2018/09/20 2,299
856358 세덱 알카 vs 쏘홈 아메리칸 윙 식탁 중에 고민하고 있어요 4 고민 2018/09/20 3,570
856357 저런 사람도 교수를하나? 라고 느낀일.. 7 쩜두개 2018/09/20 3,488
856356 EBS 아이들용, "역사가 술술" 간단하고 .. 11 ... 2018/09/20 1,843
856355 남편사진 없는 육아인스타그램 13 ,,,,, 2018/09/20 6,818
856354 이문세가 참 기똥차게 좋은노래가 많아요 11 노래 2018/09/20 2,957
856353 문대통령 오늘저녁식사 하신 식당이 어딘가요? 5 오늘 2018/09/20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