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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는 딸이건 아들이건 지내고 싶은 사람이 지냅시다

이젠 조회수 : 1,776
작성일 : 2018-09-17 14:37:54

사실 고려시대까지..아니 조선초기까지는 아들 딸 돌아가면서 구별없이 지냈어요.

유교정착시키면서 조선중반부터 장자위주로 지냈고요..

아래 글 보니..

다시 아들딸 구별없이 돌아가면서 지내던지..

지내고 싶은 사람이 지내던지..

그리고 비용도 n분의 1 하고요..


IP : 183.98.xxx.1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7 2:40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비용을 왜 똑같이 하나요?.. 지내고 싶은사람이 하거나 재산받은 자식이 해야죠

  • 2.
    '18.9.17 2:42 PM (183.98.xxx.197)

    그건 각자 집안사정에 맞게 하구요.
    이제 제사는 아들딸 구별없이 지내고 싶은 사람이 지내는ㅈ분위기로 만드는게 좋겠어요.

  • 3. . .
    '18.9.17 2:44 PM (58.141.xxx.60)

    제사를 없애야죠. . 추도는 하든지말든지

  • 4. 과연
    '18.9.17 2:46 PM (222.114.xxx.36)

    지내고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없애는것까진 바라지도않고 좀 간소화했음 좋겠어요. 과일 한종류, 국, 밥 끝. 전이니뭐니 하지말고..

  • 5. ...
    '18.9.17 2:54 PM (220.73.xxx.88)

    중국이나 일본도 생쌀에 꽃에 그냥 의미가 중요한거지.
    우리나라처럼 전부치고 이런 양반 허레의식에서 시작된 희안한 문화도 없을듯요.
    그걸 요즘 사람들에게 하라니 그게 먹힐지.
    조상 귀신 먹는다고 차리는건데.정말 답도 없어요ㅠㅠ이런 댓글쓰는 우리가 마지막 세대아닐지 싶어요.진짜 시부모 너무 간절히 원하니 그 얼굴보고 시늉이니 억지로 하는거지.
    속으론 정말 정말 욕합니다.결국 이런 마음에서 무슨 좋은 의미가 있는건지.

  • 6.
    '18.9.17 3:00 PM (117.123.xxx.188)

    하고싶은 사람이 하면 되요....
    비용도 하고싶은 사람이 다 내고요
    상차림도 내 형편껏 하면 됩니다
    어떻게 하라고 정해놓은 것 아니잖아요

  • 7. 문제는
    '18.9.17 3:06 PM (183.98.xxx.197)

    피한방을 안 섞인 남은 며느리가 제사 노동을 독박써야 하는거에요..아들이 지낸다고 해도 아들이 지내는게 아니라 며느리가 지내잖아요..
    아마도 딸들한테 지내라고 했으면 진작 없어졌든지..간소화하던지 했을 걸요..

  • 8. marco
    '18.9.17 4:47 PM (14.37.xxx.183)

    솔선수범하세요...

  • 9. 모계사회로
    '18.9.17 6:24 PM (73.182.xxx.146)

    바꾸고 자녀들은 엄마성 따르게하고 가모장제도로 바꾸고 제사는 딸들이 지내게 하면 차라리 낫겠어요. 사위한테 음식만들라 하진 않을테니..집안대는 딸들이 잇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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