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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리빙. 라이프 박람회 다녀왔는데요

... 조회수 : 988
작성일 : 2018-09-17 14:33:21

지난주말 리빙앤 라이프 박람회 다녀왔어요.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에 관심 많아

180킬로 운전하고 갔어요.


가구,소품 많이 기대했는데

의의로 먹거리, 생활 잡동사니 비율이 많더군요.

 야시장에나 등장할 법한 아이템도 있었구요.

가전은 딱 1매장.


심지어 불량한 태도로 강매하는 매장도 있었어요.

지금이 90년대인가? 생각들정도로요.

(어깨, 팔 저주파 치료기 매장)


그 넓은 전시장에서 정작 가구 , 소품 매장은 손에 꼽을 정도

5개였나?


가격은 또 어찌나  사악(?)하던지요.


맘에 드는 단스탠드 가격이 60, 70

식탁위에 올려놓는 수반은 150


가구는 디자인이 프랑스앤틱, 쉐비풍이더군요.

가구는 구색이 다양하지 않고 느낌이 비슷했어요


180킬로 달려서 갔는데 의외로 싱거운 느낌이었어요. 아쉽더군요










IP : 121.179.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1O
    '18.9.17 2:42 PM (112.160.xxx.38)

    초창기엔 전시행사가 제법 괜찮았는데
    점점 볼게 없고 상술에만 치우쳐 가격만 비싸게 부르더군요.
    전시를 통한 홍보의 원래의 정체성이 사라졌습니다.
    벡스코의 무슨 행사던지 이젠 안가요.

  • 2. ...
    '18.9.17 2:49 PM (121.179.xxx.151)

    그러게요.

    브랜드의 가치를 홍보하고 알리는 곳인데
    그냥 하루 장사하러 온 사람들같았어요.

    물론 아닌곳도 있어지만요.

  • 3. 말도 안되는
    '18.9.17 4:40 PM (112.185.xxx.190)

    전시행사죠.
    광고는 어찌나 하던지...
    전 아예 관심 끊었어요.

  • 4. 오일장
    '18.9.17 5:52 PM (121.146.xxx.239)

    같아요
    먼길 운전하고 오셨다니
    아이구 볼거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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