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힘들었나보다 라고 생각은 하는데
와닿지가 않네요.
왜 인생의 결정을 그렇게 전부 다 대충 하는 느낌이고..
ㅡ 대입. 취업. 결혼. 아이.
왜 정신을 놓고 그렇게 되었을까??
제가 참 메마른건지....
82년생 김지영이 정신이상이 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해가 조회수 : 4,492
작성일 : 2018-09-16 01:10:01
IP : 223.38.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은이맘
'18.9.16 4:56 AM (94.58.xxx.8)저도 베스트셀러 치고 이 책 구성이나 진행이 참 허술하다 했어요 페미적 주제 던져지는 거 말곤 재미도 없고...여성도 좀 한심하고...현실 개척 능력도 없고..
그러고 보니 제목으로 히트친 듯요~
누구 이런 해석 말고 다른 평가 가지신 분 계신가요?2. 저두요
'18.9.16 9:38 AM (58.234.xxx.195) - 삭제된댓글지니치게 시니컬하고 나중엔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처럼 어깃장 놓는 느낌. 처음엔 아 바로 내얘기야 하다가 나중앤 이건 좀 과하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것 처럼 보이더군요.
짧은책인데도 그런 피곤함이 끝까지 읽는데 힘들게했어요.
절반은 제묵빨인것 같고. 마치 광고문구처럼 트랜드를 읽은 가벼운 광고가피같은 느낌이예요.3. 저두요
'18.9.16 9:39 AM (58.234.xxx.195) - 삭제된댓글폰이라 오타가 ...
4. ..
'18.9.16 3:1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페미니즘이 여성 피해자주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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