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밤에 남의 집에 찾아간 거에서 게임 끝?

oo 조회수 : 5,522
작성일 : 2018-09-15 20:52:24
그 밤에 남의 집에 찾아간 거에서 게임 끝이죠.

예를 들어볼까요?

A와 B가 호의관계에요.
어느 한쪽 혹은 양쪽이 이 관계의 종료를 원하는 순간 이 관계는 끝이에요.

호의관계란 그런거죠.
법률관계면 법적 절차를 밟아야 그 관계가 해소되구요.
B가 A와 호의관계를 종료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 관계는 끝이에요.
근데 왜 그 밤에 A의 자택을 찾아가는데요?
이상하잖아요.
 
설사 A의 자택에 B의 물건이 있었다고해도 상식적인 절차를 밟아 그 물건을 돌려받아야죠.
그 밤에 감히 타인의 집을 어떻게 찾아갑니까?
절친이 그 밤에 찾아가는 것도 실례인데.

그리고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건 누구?

IP : 211.176.xxx.4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소리
    '18.9.15 8:58 PM (211.223.xxx.80)

    무슨 남의집 ᆢ

  • 2. 병원입원은
    '18.9.15 9:00 PM (112.170.xxx.133)

    정치인들 재벌들이 죄지었을때 걸핏하면 이용하는곳이라... 딱히 피해자만 가는곳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 3. 00
    '18.9.15 9:06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구하라가 언제올거냐고 먼저 물었다고요
    남자는 일끝나고 간거고 동거상태였잖아요
    편들걸 들어요

  • 4. 아이고
    '18.9.15 9:10 PM (117.111.xxx.138) - 삭제된댓글

    그 양아치가 페미 어쩌고저쩌고했다고 메갈 워마드년들 쉴드치는거봐
    병원가면 피해자라고?
    그럼 며칠 전 음독으로 오해빋고 수면제 약타러 간 그양아치는 정신병자인증하는건가?

  • 5. ㅎㅎㅎ
    '18.9.15 9:10 PM (211.245.xxx.178)

    저 여자구요.
    이 사건에 그다지 관심없어요.
    연예인들 사고치는것까지 신경쓰고싶지않구요.
    그런데요..
    그 밤에 구하라가 같이 동거하던 남자집에 들어갔다가 그 남자한테 폭행당해도 그 밤에 들어간 구하라탓이라고 하실건가요?

  • 6. ...
    '18.9.15 9:11 PM (59.10.xxx.247)

    같이 지냈던 곳에서 헤어진 상대가 이사를 한다고 했으면 가서 짐 찾아와야죠 퇴근시간도 알고있고 언제 올거냐고 했으면서 어떻게 그걸 무단침입으로 봐요?

    편들걸 들어요 222222

  • 7. 소속사가
    '18.9.15 9:14 PM (14.75.xxx.8) - 삭제된댓글

    언플 하는거 같아요

  • 8.
    '18.9.15 9:15 PM (210.205.xxx.68)

    남자소유차가 그 집에 등록되어 있는 상황
    동거상태였다잖아요
    입원한 사람은 어디가 다쳤는지
    남자는 엄청 다쳤던데요

  • 9. 제발 쫌
    '18.9.15 9:47 PM (63.238.xxx.66)

    폭력에 이유 달지 말자구요
    맞고 사는 여자가

  • 10. 연예인이
    '18.9.15 9:52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벼슬인가 보네요.

  • 11.
    '18.9.15 9:5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그 연예인에 대해 감정없어요.
    다만 폭력은 어떤경우에도 있어서는 안되죠.

  • 12. ..
    '18.9.15 10:00 PM (110.70.xxx.200) - 삭제된댓글

    이런 식의 논리라면 유명 연예인 여자를 때린 일반인 남자가 제발로 경찰서 가서 신고하는 미친놈이 어디있답니까?

  • 13. ..
    '18.9.15 10:01 PM (110.70.xxx.200) - 삭제된댓글

    이런 식의 논리라면 유명 연예인 여자를 때린 일반인 남자가 제발로 경찰서 가서 지가 맞았다고 신고하는 미친놈이 어디있답니까?

  • 14. 남자
    '18.9.15 10:08 PM (123.212.xxx.56)

    여자
    연옌 비연옌 떠나서
    처 맞은 사람이 피해자!
    게임끝...

  • 15.
    '18.9.15 10:34 PM (211.224.xxx.248)

    동거중였던거고 이삿날 직전밤에 간 거 던데요?

  • 16.
    '18.9.15 10:49 PM (211.224.xxx.248)

    7월 방송프로서 처음 만난거고 연예인이 먼저 연락해와 만난거라는데 2달안에 동거 폭력사태로 헤어지는거보면 연예인들 정말 자유롭게 사는것 같아요. 일반인하고는 좀 다른

  • 17. 뭘 남의 집이요?
    '18.9.15 11:23 PM (93.82.xxx.179)

    동거하던 집인데.
    게다가 연예인들은 낮에 자고 밤에 활동해서
    밤이라는 일반인들의 그 밤이 아니에요.

  • 18. 뭔소리요
    '18.9.15 11:27 PM (220.79.xxx.102)

    왜 남의 집이에요? 자기 차량까지 그 집에 등록한 상태에 동거 상태라는데...구하라가 피해자코스프레하려고 병원먼저 갔네요.
    쉴드칠걸 치세요.

  • 19. 동거했다해도
    '18.9.16 12:24 AM (14.52.xxx.110)

    남의 집은 맞죠
    그럼 왜 부수는지 이해 불가
    왜 이 얘기는 안 할까

  • 20. ...
    '18.9.16 1:19 AM (121.152.xxx.123) - 삭제된댓글

    남의 집도 아니고 살던 집이고 여자가 언제올거냐고 기다린다는데 그밤에 갈만한 가야할 일이니 간거고.. 그런데 이런 황망한 제목의 글은 뜬금없이 생뚱맞게 왜 생각없이 질러대는지 ㅠ

  • 21. 구하라
    '18.9.16 2:07 AM (125.175.xxx.180) - 삭제된댓글

    수갑채워서 감빵집어넣야돼요!!

    나쁜x

  • 22.
    '18.9.16 7:06 AM (211.178.xxx.161)

    각설하고 짐뺀다는데 ᆢ할퀸거 남피해입혔으면 처벌받음됩니다

  • 23. oo
    '18.9.16 9:46 AM (211.176.xxx.46)

    B는 A와 호의관계를 종결시키고 싶다는 마음이 든 순간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게 A의 집에 놓여있는 자신의 물건여부죠.
    만약 A의 집에 자신의 물건이 있다고 판단되면 A의 집을 정중히 방문하여 평소처럼 행동하다가 자신의 물건을 챙겨 나오면 끝입니다.
    혹시 A가 B에게 연락을 하더라도 B는 대응 안하면 됩니다.
    그렇게 호의관계는 정리가 되는 것이죠.
    근데 한밤중에 A의 집에 찾아간 거에서 게임 끝이죠.
    질척댄 게 누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229 대만여행은 딱히 좋았다는 느낌은 없는데 사람들이 참 기억에 남아.. 22 .... 2018/10/02 6,778
858228 코트 사이즈 91-100-165면 66사이즈 맞나요? 10 길영 2018/10/02 5,588
858227 대바늘 밀어뜨리기 등등 17 ㅇㅇ 2018/10/02 3,324
858226 야외의자 라탄?철제? 6 가을오후 2018/10/02 1,115
858225 중2학년 아들 국어,과학공부... 6 학습지 2018/10/02 1,932
858224 패딩이 거위털인지 오리털인지 구분 4 햇쌀드리 2018/10/02 1,500
858223 유은혜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지만... 39 oops 2018/10/02 2,816
858222 동매의 삶...너무 훌륭한 캐릭터라 봅니다 5 tree1 2018/10/02 3,097
858221 쌍커풀 매몰법 한번 풀리면 계속 풀리나요? 14 ... 2018/10/02 5,128
858220 마트에서 포장해서 파는 콩나물 숙주나물 ... 5 마mi 2018/10/02 2,871
858219 C* 스노우 치즈케익 맛있네요. ㅇㅇ 2018/10/02 999
858218 경기광주 전철역에서 제일 가까운 아파트,압구정까지 1시간 10분.. 6 교통.. 2018/10/02 2,278
858217 융자 많이 낀 전세 13 .. 2018/10/02 3,858
858216 의사분께서 신경을 못 찾으시는데 어디 추천가능한 신경치료전문병원.. 1 ooooo 2018/10/02 1,511
858215 5세 남아쌍둥이들 언제 점잖아지나요 14 ^^ 2018/10/02 2,374
858214 세종시 공군기 2 후덜덜 2018/10/02 1,109
858213 일본가수는 엔카도 한국가수보다 훨 못부르네요 4 한국가수 2018/10/02 1,864
858212 이민기는 이미지 완전 변신했네요 10 ㅎㅎㅎ 2018/10/02 8,174
858211 시댁에선 나만 나쁜년 8 ... 2018/10/02 5,436
858210 7세아이와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6 ... 2018/10/02 3,572
858209 김은숙은 사랑을 아는 여자더군요..ㅎㅎㅎㅎ 14 tree1 2018/10/02 6,541
858208 웃고 싶으신 분들께 백일의 낭군님 추천해요! 19 드라마추천 2018/10/02 4,577
858207 콘도 놀러가서 뭐 해 먹어야 하나요? 5 아자123 2018/10/02 1,927
858206 쇼크업소버 샀는데 입기 힘들어요ㅜㅜㅜ 7 운동 2018/10/02 1,884
858205 김동연 부총리 6 ㅇㅇㅇ 2018/10/02 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