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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정아가 미술을 전공하긴 했나요?

.... 조회수 : 4,705
작성일 : 2018-09-15 15:14:50
아래 신정아글 올라와서 검색해보니 서울에서 고등까지 졸업하고 미국 유학 가서 영어때문에 바로 대학 못가고.. .전 
랭귀지스쿨 다니다 캔자스 대학 들어갔는데 영어때문에 졸업못했데요.  
전 어디 시골출신에 미국은 가본적도 없는줄 알았네요. 
암튼 한국와서 캔자스대학 서양화과 학부 석사 졸업했다고 거짓말하고 금호미술관 알바로 시작했다가 직원됐는데 예일대도 추가로 거짓말 했다가 금호회장이 예일대 출신이어서 나중에 위조 들통나 잘렸다네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건... 
중퇴한 대학 전공은 미술은 맞는 건가요? 

IP : 39.7.xxx.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5 3:32 PM (1.246.xxx.75)

    뭐 예일대서 박사까지 했다고 했지만 ㅋㅋ 어디까지가 진자일지 모르지만,,,성곡미술관 큐레이터 할정도면 실력이 필요한데 어디서 습득했을까요? 예술에 관한 지식 단기간에 축척하기 어려운데

  • 2. ..
    '18.9.15 3:32 PM (49.170.xxx.24)

    중퇴한 대학 전공은 미술 맞는걸로 아는데요.
    대학졸업도 못했는데 전공이라고 할 수 있나요?

  • 3. ...
    '18.9.15 3:35 PM (39.7.xxx.7)

    신정아네 집도 아주 못사는 집이 아니었나봐요?.
    유학도 보내주고 미술도 했을정도면..
    저는 당시 기사 읽을때 어디 경상도 시골마을 가서 인터뷰 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어서.
    왜 무슨 시골 촌동네로 기억을 할까요.ㅡ.ㅡ;;

  • 4. ..
    '18.9.15 3:38 PM (49.170.xxx.24)

    예전 기사 다시 기억해보면요. 영어 때문이 아니라 대학 입학도 브로커 끼고한 것 같았고요. 대학 수업을 거의 안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졸업 못한 것 같아요. 그걸 미술 전공했다고 볼 수 있을까 싶네요.
    그 이후 아시다시피 학력사기...

  • 5. ㅋㅋ
    '18.9.15 3:41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제 미국 지인들이 우연하게도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usc 동양 미술사, 한국사, 한국 미술사 박사에 교수 및 큐레이터가 많은데, 신정아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 6. 그거야
    '18.9.15 3:41 PM (221.143.xxx.132)

    대학 졸업 브로커끼고 작업했나보죠.
    돈주면 다 위조 가능하다고 합니다.

  • 7. ..
    '18.9.15 3:53 PM (175.223.xxx.152)

    들통나는 과정에서 서울대 고고미술사 교수가 예일대 박사였거든요. 그 사람이야 정상적으로 공부해서 박사까지 한 사람인데 신정아는 미술계내에서 예일대를 인터넷으로 수강한다는 소문이 파다했었어요. 그게 말이나 되냐부터 수상하다는 의견은 사건 터지기 전부터 많았답니다. 기사 찾아보면 성곡에 근무하면서 인터넷으로 학위취득했다는 기사 국민일보였나? 하여간 좋게 써주는 기사도 있었어요. 기자도 한심 무식인거죠.
    승승장구 과정에서 도움준 남자들이야 #^÷₩÷₩/÷♥@÷^×*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무지와 무식과 몰상식으로 못 알아본 사람들도 버젖하게 그대로 사는 거지요.

  • 8. ㅋㅋ
    '18.9.15 3:56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아, 그 서울대 고미사 예일 박사도 제 지인...
    그 세계가 얼마나 좁은데 그 짓을 ㅋㅋㅋㅋ

  • 9. ...
    '18.9.15 3:58 PM (220.85.xxx.162)

    덧붙이자면 서울대 고미사 교수임용된 사람은 현장 큐레이터로 일하는 사람은 아니었으니 한동안 존재를 몰랐을 수도 있으니 그 사이에 신정아가 동국대교수까지 할 정도였죠.

  • 10. 하여간에
    '18.9.15 4:19 PM (112.150.xxx.190)

    최종학력은 국내 고등학교 나온거죠.
    캔자스 대학은 미국 시골중에 시골에 있는 대학교구요.
    그리 허세 충만한 여자가 미국까지 가서 시골학교 다닌 이유가 뭐겠나요? 받아주는게 거기밖에 없었던거죠.

  • 11. ㄹㅎ
    '18.9.15 4:47 PM (75.159.xxx.220)

    신정아가 삼풍 백화점 무너졌을때 깔렸다가 살아난 사람중 한명이래요. 그때 사고가 인생관을 바꿔놓은것은 아닌지..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마음데로 살라보자

  • 12. ㅇㅇ
    '18.9.15 4:47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시골 촌동네 맞아요. 그러나 엄청난 부자였어요. 아버지가 무슨 의원한다고 선거 떨어지기 전까지는.

  • 13. 여기자들이
    '18.9.15 4:52 P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시골에서 직접 짠 참기름을 참 좋아했다는 인터뷰도 있었지요.

  • 14. ..
    '18.9.15 5:03 PM (118.38.xxx.125) - 삭제된댓글

    원로작가 아들이랑 결혼하려다 그 과정에서 먼저 들통났다고 하던데요.

  • 15. ....
    '18.9.15 5:37 PM (223.62.xxx.159)

    근데 동국대 교수 시절 신문칼럼에 기고한 글을 읽어보니 문장력이 뛰어나고 사고자체는 깊이가 있어보였어요.

  • 16. 윗님
    '18.9.15 5:47 PM (182.209.xxx.230)

    신문칼럼도 대필했거나 짜집기한거 아닐까요?
    숨쉬는것도 못믿겠어요 저여자

  • 17. ??
    '18.9.15 5:55 PM (223.62.xxx.1)

    신문 칼럼, 아무나 씁니다.
    신문칼럼에 깊이가 있어봐야 얼마나 있다고..

  • 18. ....
    '18.9.15 7:02 PM (175.211.xxx.207)

    신문칼럼 신문사에서 교정 해줬겠죠.
    고등학교 졸업만 한게 팩트같고 그 이후에 어떻게 돈을 벌고 미국까지 가서 브로커 비용까지 댔는지가 궁금해요
    돈이 어디서 났을까요?

  • 19. ....
    '18.9.15 8:41 PM (223.62.xxx.159)

    아직 종이 신문 세 개 구독해서
    점쟁이도 칼럼 쓰고 개나 소나 다 쓴다는 건 잘 아는데요,
    대필했다면 수긍이 갑니다.

    ??님은 칼럼 많이 안읽어서 깊이 없는 글만 접했나보네..

  • 20. ....
    '18.9.15 11:31 PM (113.34.xxx.136) - 삭제된댓글

    얼마 전 해외 공무원 연수에 센터장으로 참석했던데
    조용히 챙겨주는구나 했어요
    외모는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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