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슈츠를 시즌 2까지 봤거든요..ㅎㅎㅎㅎ

tree1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8-09-15 12:36:05

그런데 거기서 별로 느낀게 없어요

그 정도 느끼는 거는 영화한편으로도 느낄듯..



그런데 이 미드가 초인기작 아닙니까


그래도 그런겁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거기 남주 두명이 너무 미남이죠

ㅎㅎ

거기다가 그 력셔리하고 스케일 크고

깔끔하고 지적인 연출이 좀 돋보이죠


그외에는 도대체 뭐를 느껴야 하는지요


느낀게 아무것도 없어요

ㅎㅎㅎ


이 드라마는 두 남주의 캐릭터가 매 우 뛰어나죠

이 캐릭터의 힘으로 밀고 나가는 드라마같애요


그래서 그런거 음미하고 감상하고

한 캐릭터에 감정이입을 넓게 깊게 해서

뭔가를 느끼는

그런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해보았어요..ㅎㅎㅎㅎㅎ



이 드라마를 꼭 봐야 하는 드라마라고 생각하지는 않죠

그렇게 인생이 도움이 되지는 않죠


다만 저 두 캐릭터가 되게 좋아요

그런 의미에서는 도움이 되죠

저런 인생이 있다 뭐 이런거요..ㅋㅋㅋㅋ


그러니까 유명작이라고 다 도움이 되는게 아닌거죠


저는 책도 그렇게 많이 산걸 후회하거든요

그냥 딱 내 취향이고

엄청난 평가를 받는

그런 책만 몇권만 있어도 되는데

영화도 마찬가지고..

ㅎㅎㅎㅎ


뭐 그렇지만 그런 예술 작품을 찾기 위해서

많은 다양한 걸 봐야 하니까

안 그럼 찾을수 없으니까..

그래서 많이 필요하기는 하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시간이 있고

예술을 좋아하고

그런 분은 봐도 되죠

그런 의미로 대부분의 드라마가 있는거 아닙니까...ㅎㅎㅎ


저는 책과 영화에서 얻고자 하는바가 다른 분들과 달라서

제 경험으로는 그렇다는 말이죠..ㅋㅋㅋ

IP : 122.254.xxx.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9.15 12:47 PM (111.118.xxx.168) - 삭제된댓글

    그 여자주인공은 영국황세자비가 됐죠..

  • 2. ㅐㅐ
    '18.9.15 1:02 PM (211.187.xxx.238)

    아닙니까? 많이 쓰시는 걸 보니
    경상도 분 같아요

  • 3. 미드
    '18.9.15 2:13 PM (175.214.xxx.224)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인기있는 미드라고 봤더니
    뭐 잘생긴 남자둘 볼만하더라
    영화나 미드에서 인생의 뭘 느껴야하나요 ㅜ

  • 4. 뭐그리
    '18.9.15 3:43 PM (183.100.xxx.88)

    대단한 의미가 있어야 미드 보나요? ㅎㅎㅎ
    그냥재미 있고 주인공이 내취향이고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2736 삼성의 미래를 걱정하는 여러분 12 해보자 2018/09/15 922
852735 수미네 일본편 19 ㅇㅇ 2018/09/15 6,559
852734 중학생이 읽으면 좋을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5 .... 2018/09/15 1,028
852733 어성초,백년초 가루.. 가지고 출국할 수 있나요? 1 qweras.. 2018/09/15 912
852732 작전 세력이 통찰력 있네요 36 .... 2018/09/15 3,423
852731 낮잠 안재우면 큰일나는줄 아는 초보엄마인데 조언을 얻고싶어요 14 ㅠㅠ 2018/09/15 2,686
852730 자유한국당 강남3구 아파트 소유자 명단 17 뭐임 2018/09/15 5,357
852729 서울역서 목동 3 이젠 시골녀.. 2018/09/15 1,114
852728 고터에 가을 아우터 있나요? 2 어른으로살기.. 2018/09/15 1,516
852727 상습 추행범이 이래서 활개를 치고 다녀도.. 5 .... 2018/09/15 1,293
852726 안현수 아버지 막장이네요. 장윤정 엄마 보는 듯 해요 61 2018/09/15 32,799
852725 비혼여성에게는 채찍을, 기혼여성에게는 당근과 채찍을? 3 oo 2018/09/15 2,060
852724 엉덩이 근육 통증 4 불안 2018/09/15 2,684
852723 여자연예인들의 이혼 24 ㅈㅇㄴㅈ 2018/09/15 24,002
852722 [안장원의 부동산 노트]강남 집값, 야구장, 민주주의 5 ㅇㅇ 2018/09/15 1,489
852721 헬스장기구운듕법 3 ㅣㅣㅣ 2018/09/15 1,314
852720 일을 너무 잘해서 550억 세금부담 8 ㅇㅇ 2018/09/15 1,895
852719 깔끔한 현재까지의 작전세력 판단기준. 29 ㅇㅇ 2018/09/15 1,461
852718 애인과 첫 여행시 잠옷 걱정하고 앉은 분? 17 oo 2018/09/15 8,481
852717 암내 아닌 쉰내나는 회사신입직원 얘기해줄까요? 15 수박 2018/09/15 8,487
852716 캐리어 비번 어떻게 푸나요..? 6 애휴 2018/09/15 2,474
852715 아이를 본인이 거의 안키우면 힘든줄 모르나요? 25 흐림 2018/09/15 4,675
852714 오늘은 혜경궁잡기, 파티를 엽니다! 13 08혜경궁 2018/09/15 932
852713 I feel my heart set on 5 잉글리시 2018/09/15 1,607
852712 서울 다시더워요 10 서울 2018/09/15 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