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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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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일본편

ㅇㅇ 조회수 : 6,519
작성일 : 2018-09-15 08:55:25
어떻게 보셨어요?
뒤늦게 몰아보고 있는데 보기 힘드네요
부엌일에 치어선지 예능에서 하는 노동조차
보고있기 힘들어요
불청 식사 대접한다고 300인분 모셨을때
보면서 그때도 피로감이;;;;;;
윤식당은 저리가라네요
IP : 211.204.xxx.12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ㅇㅈ
    '18.9.15 9:05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동감.. 다른 편들은 두어번 더 봤는데 일본편은
    한번 보고 안봐요.

  • 2.
    '18.9.15 9:11 AM (110.12.xxx.137)

    나도 보다 말았어요
    정신없고 덥고 힘들어보이고

  • 3. ..
    '18.9.15 9:12 AM (125.178.xxx.182)

    저는 오히려 최셰프 주방에서 혼자 그 많은 손님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꾸려 나가는 것 보고
    전문은 전문이다 싶고
    보기 좋았어요

    윤식당은 그나마 손님이 적어서
    간신히 간신히 요리 만들어 내는게 아슬아슬
    그래도 그 나름 재밌었구요

  • 4. ...
    '18.9.15 9:15 AM (220.84.xxx.102)

    저도 최현석 다시보임
    주방에서 진두지휘 하면서 메인은 거의 책임짐.
    체력도 어마무시하고
    그 많은 쿡방에서 오래 살아남은 이유는 실력이었던듯.

  • 5. ...
    '18.9.15 9:17 AM (220.84.xxx.102)

    마지막 돼지두루치기에 콩나물국밥 까지 생각해내고.
    거의 군 취사병 같은 노동을 걍 해내는 수준

  • 6. 저도
    '18.9.15 9:18 AM (121.131.xxx.109)

    최현석의 재발견.

  • 7. ...
    '18.9.15 9:21 AM (119.69.xxx.115)

    최현석의 재발견. 평소 예능에서 허당쉐프이미지만 보다가 이번에 다시 봤어요..역시 인지도 있는 쉐프맞더군요.

  • 8. 나도
    '18.9.15 9:49 AM (210.183.xxx.19) - 삭제된댓글

    윤식당은 전혀 안 봤어요.
    재미있다고 해서, 보려고 해도...
    나이도 먹고, 일도 안해본 여배우가 힘들게 음식 하는 것..보기 힘들더라고요.
    뭔 힐링이 아니라 고역입니다.
    나야 할수없이 부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수미네 집밥은, 뚝딱 거리고 하는 요리라서 재미있게 봤어요.
    일본편 1편은 재미로 봤는데...
    그손님이 그손님이고...내가 손님편 보려고 보는 것도 아닌데.
    그냥 힘들어 보이는 김수미. 체력에 버거워 보이고.
    장동민의 재발견..개그맨은 개그맨이구나...참 재미있는 멘트 잘 친다...
    그리고, 쉐프들이 있으니, 뚝뚝 거리고 완성품이 나오네요.

    곧...홈쇼핑에서 김치, 반찬, 게장 팔겠지요.
    아니면, 반찬가게를 오픈할건가.....

  • 9.
    '18.9.15 9:56 AM (110.70.xxx.1)

    스튜디오서 소소하게 할 땐 정말 집밥 같고 좋았죠

    일본 사는 사람들이 강제 징용간 것도 아니고 거기 가서 살만하니까 잘 살고 있는 사람들 무슨 제대로 된 음식도 못 먹는 것처럼
    강제 측은지심 짜내면서 엄마밥이니 뭐니 하는 억지 설정 보기 불편했어요.

  • 10. 정호영
    '18.9.15 10:09 AM (121.133.xxx.1)

    정호영쉐프가 생각해내지 않았나요
    정호영쉐프 진실한 사람같은
    믿음이 보였어요
    걸려들어 고생한듯
    출연료는 받았겠지만

  • 11. ..
    '18.9.15 10:14 AM (223.39.xxx.176)

    저는 엄마가 해주시던 맛 이란 멘트가 좀 그랬어요.
    무슨 엄마들이 다 손맛이 그리 좋았다고..
    사실 안그런 엄마들도 많았잖아요
    어떻게 모든 사람들이 엄마만 되면 손에서 막 조미료라도 샘솟나?

  • 12. ...
    '18.9.15 10:16 AM (222.111.xxx.182)

    수미네 반찬으로 반찬가게나 홈쇼핑 못합니다.
    그 재료써서 이윤은 커녕 손해나서 파산하기 딱 십상입니다.
    일본에서 파는 가격을 보니까, 완전 원가도 안나올 가격이던데요. 거의 줏어가는 가격...
    그렇게 큰 보리굴비에다 제주 고사리 팍팍 넣은 조림 한팩에 천엔이면 원가의 반도 안될 것 같은 가격...
    서울에서도 굴비에 제주 고사리는 얼마나 비싼데...

    서울에서도 수미네 반찬 같은 거 쉽게 먹을 수 있습니까?
    전 참 보기 좋던데요.
    서울에서 저렇게 팝업 스토어 해도 사람 더 많을텐데, 일본에서야 말함 다했죠.

  • 13. 수미네잼있어
    '18.9.15 10:26 AM (119.70.xxx.204)

    윤식당은 솔직히 장난치는거고
    실제 식당이 저런분위기죠
    주방은 거의전쟁터
    최현석은 전문가죠 윤식당이랑 비교불가능

  • 14. ...
    '18.9.15 10:27 AM (112.148.xxx.75)

    생각만해도 피곤해서 안봤어요.

  • 15. 쉐프들
    '18.9.15 10:33 AM (116.123.xxx.113)

    다시 봤네요. 완전 중노동??
    집에서 밥 한끼 차리고 정리한후 나가 떨어지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네요.
    출연자, 스탶 엄청 고생했을것 같아요.

  • 16. rainforest
    '18.9.15 11:13 AM (211.192.xxx.80)

    ㅋㅋㅋ 댓글들 넘 재미있어요.
    강제징용 간거 아니라고 ㅋㅋ
    어쩜 저리 재밌는 표현이 번뜩번뜩 떠오를까요.

  • 17. 저도
    '18.9.15 11:15 AM (183.100.xxx.5)

    쉐프들 특히 자기매장 운영하는 오너쉐프들이 다른다는 거 느꼈어요. 김수미씨나 장동민은 가게운영은 안해봤으니 갑자기 손님 몰리니까 어쩔줄몰라하더라구요. 그래도 최현석이나 정호영같이 음식도하고 매장도 운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그나마 끝낸것같아요.

  • 18. ㅋㅋㅋ
    '18.9.15 11:32 AM (221.156.xxx.144)

    긍게요.
    댓글들이 더 잼남.

  • 19. ..
    '18.9.15 11:38 AM (116.127.xxx.250)

    쉐프들이 음식하고 설겆이까지하는게 참 안쓰럽달까.

  • 20. 아구찜편
    '18.9.15 11:45 AM (39.7.xxx.28) - 삭제된댓글

    그 고춧가루 넣는거보고
    돈 많은집 가정식이구나
    고추가루가 얼마나 비싼데 그걸, 그리 들이붓나

  • 21. 저도2
    '18.9.15 12:24 PM (211.217.xxx.248) - 삭제된댓글

    최현석은 항상 껄렁껄렁해서 저 사람 쉐프 맞어?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 많은 음식을 침착하게 해 내는 거 보고 역시~ 했어요.

  • 22. 근데
    '18.9.15 12:51 PM (112.118.xxx.153)

    저도 일본편 보고 피로감을 느끼기는 했으나...
    전 한국에서 그리 멀지 않고 한국 식재료도 아주 풍부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제 한국에서 먹던 맛 그대로 내는 한국음식점이 별로 없어요. ㅠㅠ
    제 음식솜씨가 그리 나쁘지 않은데도 누가 맛있는 밥 한끼 해줬으면... 반찬 입에 맞는 것 좀 살 수 있었으면 하는 순간이 있더라구요.
    완전 토종 한국음식을 싼 값에 먹을 수 있었으니 제가 사는 공네에 왔다면 두 번 가고 싶었을 것 같아요^^

  • 23. 그래도
    '18.9.15 1:22 PM (210.183.xxx.19) - 삭제된댓글

    출연료 많이 주면..나도 며칠간 죽자사자 음식하고 설겆이 할 수 있어요.
    쉐프들이 적당히 힘들다는 멘트해서 좋네요.
    징징 대면....보기 싫었을텐데요.
    가끔, 예능하면서 힘들다고 징징대면 채널 돌립니다.
    지네들 돈 잔뜩 받고 출연하면서, 징징대면 밉습니다.

  • 24. ...
    '18.9.15 1:59 PM (59.115.xxx.121)

    해외사는 교민으로서는 참 김수미쌤 대단하다 싶고, 일본계신분들 부럽던데요.
    아무리 한식 재료들 많이 들어오고, 한식당 많아도 집밥맛이 안나요.
    재료 & 물이 다른 탓에.....
    전 감정이입해서봐서 그런가 재밌었어요. 셰프님들 실전요리하는거 보는것도 재밌었구요.

  • 25. 아나
    '18.9.15 3:01 P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엄마 손맛, 엄마가 해주는맛 이런말이 여자를 괴롭히는 소리란걸 모르는지
    맘스 터치 상호도 개떡같아요
    아빠는 음식하면 안되나요 왜 대디스 터치는 없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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