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개는 안 물어요

ㅇㅇ 조회수 : 2,270
작성일 : 2018-09-14 23:39:02

비둘기가 물어서 싫은가요??
생선이 물어서 못 만지나요??

안 물어도 상관없어요. 닿는 것도 싫다구요.
묶고 다니시라고요.
엘베도 같이 타기 싫어요 정말 너무 끔찍해요.
IP : 175.223.xxx.10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사람
    '18.9.14 11:50 PM (14.58.xxx.186)

    저는 싫은것보다 무서워요.
    아무리 작은 강아지여도 무서워요.
    벌이 커서 무서워 하나요?

    제발.. 줄 좀 묶고 엘베 탈땐 안고들 타시길...

  • 2. ..
    '18.9.15 12:09 AM (122.47.xxx.231)

    끔찍하다니 더 신경 쓰고
    엘레베이터안에 사람 있으면 타지 않을께요
    목줄은 반드시 하고 다니고 사람들이 지나가면
    가로막아 잠시 멈추고 물러 설께요
    배변봉투 생수 준비해서 깨끗하게 처리 할께요
    그러니 제발 작다고 이쁘다고 물어보지도 않고
    불쑥 만지지 말아주세요
    예쁘니까 작으니까 애기한테 가서 만져보라는 말도
    하지 말아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려요 ..
    목줄에 노란리본 달고 다녀요
    노란 리본은 함부로 만지지 말아 달라는 뜻이예요 ..
    부탁드립니다

  • 3. ,,,,,
    '18.9.15 12:13 AM (220.127.xxx.135)

    122.47 님이 쓴 댓글은 원글님한데 해당사항이 아닌듯 한데요.
    저도 원글님과 같은 과인데...
    절대 개가 무서워서 하나도 안 이쁘고 불쑥 만지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아요.

  • 4. 동감
    '18.9.15 12:19 AM (1.243.xxx.138)

    전 쳐다도 안봐요 일부러! !
    개는 크던 작던 넘 무섭고 목줄 안한 개는 주인도 사람으로
    대우해 주기도 싫을정도로 이해 안가요.

    근데 왜 개들은 관심받고 싶은지 막 따라오고 넘 싫어요~
    주인 이 오래도 안가고
    주인말도 안듣고 왜들 그럴까요~ㅠㅠ

  • 5. ...
    '18.9.15 12:20 AM (122.47.xxx.231)

    원글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예쁘다고 행여 생각없이 만지는 분들도 계셔서
    쓴들이예요 .생각지 못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 6. ㅇㅇ
    '18.9.15 12:43 AM (175.223.xxx.107)

    한 번만 만져보라고 애원해도 절대 안 만져요...

  • 7. ㅋㅋ
    '18.9.15 1:01 AM (110.70.xxx.113) - 삭제된댓글

    인생살이 고달프시겠네요.
    개가 한두마리도 아니고.
    그런 엄마밑에서 자라는 아이가 불쌍해요.
    동물사랑하는 마음도 없는 아이로
    자라겠네요.

  • 8. ..
    '18.9.15 1:18 AM (211.36.xxx.18)

    ㅋㅋ 쓰신분 견주딱 티나는데 당신아들도 다른집 개한테 쫒기다가 쌔리물리기길 기원해 봅니다.

  • 9. ...
    '18.9.15 5:31 AM (125.186.xxx.159)

    저도 개키우지만 목줄 안하는 인간들 보면 욕나와요.
    우리개도 순하고 겁많고 사람안물어요.
    하지만 돌발변수라는게 있어서 사람들 가깝게 지나다니는곳에서는 가슴줄 짧게 잡아요.
    엘리베이터도 줄없이 타는 인간들이 있다니....
    신고해버리세요.
    산책은 시켜줘야 할것 같고 줄잡는건 귀찮고....안물기는.....무는건 둘째치고 잃어버리면 어쩌려고.....한심하고 이기적인 인간들...

  • 10. 보통
    '18.9.15 6:19 AM (59.6.xxx.151)

    개 무섭다고 하는 사람들은 안 만져요
    아이 이뻐 하며 만지죠 ㅎㅎㅎ
    무섭다며 목줄 이야기인데 방향이 다르긴 하죠

  • 11. 저 애견인
    '18.9.15 8:01 AM (121.173.xxx.20)

    글의 느낌이 너무 무서워서...전 산속에 살아 님과 마주칠 일 없어 다행입니다. ㅠㅠ

  • 12. 어오내
    '18.9.15 8:25 AM (14.42.xxx.162)

    목줄없는 개 공포죠
    애견인들 목줄 하라는데 자꾸 딴소리 하네요
    만지긴 뭘 만져요 무섭다는데
    무섭다는데 인성 운운
    이러니 진상 애견인이 안없어지고 피해가 계속 생김

  • 13. 저는
    '18.9.15 8:32 AM (211.215.xxx.107)

    개 보는 거 좋아하고
    줌인줌아웃 바다 태양이 맥스 지수, 예전에 올라오던
    럭키까지 다~예쁘고요
    이제 제 동생 집 개는 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직도 길 가다가
    개를 만나면 좀 무섭습니다.
    그냥 본능같은 거예요.
    (멀리서 구경하는 건 좋아요)
    개 무섭다는 감정도 인정해 주세요.

  • 14.
    '18.9.15 9:15 AM (218.155.xxx.6)

    무서워서 무섭다는데 이 귀여운 개가 왜 무섭다고 하냐고 이해 안간다 하지마세요.
    진짜 무섭고 내 몸을 스치고 지날때 소름 끼친단 말예요.
    저도 안전거리에 있는 개는 귀여워요.
    그러니 인성 운운도 하지마세요.
    개혐오가 아니러 내게 다가오는개가 무서운거예요.

  • 15. ㅇㅇ
    '18.9.15 10:23 AM (58.125.xxx.181)

    개가 무섭고 싫은 사람은 아무리 작고 예쁜 개도 못 만져요. 그냥 무서워요.피하고만 싶어요.
    그러니 개 무섭다는 글에~ 우리도 피해 안끼칠테니 너네도 우리 개 함부로 만지지 말란 말은 하지마세요.
    진짜 어이가 없어요. 개가 무서운거 그 개가 커서도 아니고 무섭게 생겨서도 아니에요. 윗 분이 말씀하셨는데
    본능적으로 벌을 피하는 느낌 같은거에요. 벌이 큰가요?근데 쏘일까봐 무섭잖아요. 아무리 작고 귀여워도 개가 무서운 사람한테는 그냥 맹수같은 느낌이니까 걱정마세요. 안만져요가 아니라 못만져요.

  • 16. ...
    '18.9.15 11:25 AM (221.162.xxx.29)

    개 무서워하는 엄마 밑에서 크는
    아이가 동물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아이로 자라다니요?
    오지랍이 태평양이네!

    그냥 풀린개는 무섭다구요!!!

  • 17. ...
    '18.9.15 11:32 AM (221.162.xxx.29)

    제주도에 활보하는 개들땜에 아주
    공포스럽다 했더니 제주도 오지말라는
    아지매도 있더만요.

    그럼 그런분은 육지에도 나오지
    말아야겠지요???

    동물과 공존해서 살아야 한다지만
    사람을 위협하고 생명을 해한다면
    국가에서 강력하게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애견인들이 규칙만 잘 지키신다면
    이런글 안올라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5302 오늘 미스터선샤인 마지막장면 11 2018/09/16 7,294
855301 항상 느끼지만 독립운동 하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7 션샤인 2018/09/16 1,555
855300 에어프라이어 질렀어요 8 아몰랑 2018/09/16 2,858
855299 이재명 다보스포럼참가, 그런데도 같은날 평양합류요청 15 00 2018/09/16 1,920
855298 미스터션샤인에 나오는 오적 18 지금 2018/09/16 5,684
855297 미스터 션샤인 친일미화라고 욕한 분들 34 ㅇㅇ 2018/09/16 6,507
855296 도대체 소라게를 왜 방과후 수업에서 나눠주는 건가요 8 stk 2018/09/16 3,321
855295 초등학생 추석 연휴전 체험학습 신청서 여쭤요 3 추석 2018/09/16 1,812
855294 밤같은데요 밤송이가 아니에요 이게뭔가요? 14 밤나무 2018/09/16 2,800
855293 주변에 한달2~3천씩 버는사람들은 무슨차 타던가요? 33 ㅡㄱㄷ 2018/09/16 9,367
855292 캐시미어 니트 좋은거 있나요? 8 겨울 2018/09/16 3,248
855291 이 표현 어법에 안 맞는거 같은데 2 ... 2018/09/16 716
855290 희성에게 대쉬하는 저여인 11 ... 2018/09/16 5,346
855289 건조기 9kg으로 겨울이불 건조 가능할가요? 2 쿵금 2018/09/16 2,743
855288 미션 조정신료들이 자한당이랑 왜이리 겹쳐보이나요 11 ㅇㅇ 2018/09/16 1,597
855287 미스터 션샤인..애신이는 주일미공사관에서 어떻게 나왔나요? 7 이건뭐 2018/09/16 4,918
855286 기도중 향기가 맡아 지는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20 천주교신자 2018/09/16 7,352
855285 12살아이가 외롭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든대요. 13 속상 2018/09/16 4,302
855284 여배우들 매일 운동하나요? 9 관리 2018/09/16 5,189
855283 40대에 쌍수하고 너무 우울하네요... 49 @@@ 2018/09/16 48,245
855282 공효진 공유의 신세계닷컴 선전 21 흐르는강물 2018/09/16 7,892
855281 해먹은것 중에서 쉽고 맛난 음식 15 그간 2018/09/16 5,908
855280 요요 안온 분들은 4 2018/09/16 2,010
855279 장난감과 아이 두뇌발달 2 장난감과 두.. 2018/09/16 1,172
855278 오리@ 생크림파이 왜이리 작아요? ;;; 9 ... 2018/09/16 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