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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와 믹스 커피.. 다이어트에 더 나쁜 것은 뭔가요?

ㅇㅇ 조회수 : 4,633
작성일 : 2018-09-14 18:04:04
믹스 커피 좀 끊어보려고 라떼를 사먹고 있어요
사무실에서 공짜로 먹을 수 있는 믹스 놔두고
3, 4천원하는 라떼를 매일 사먹자니 속이 쓰리지만
그래도 그 달달한 믹스는 잊을 수 있네요

근데 설마 라떼도 믹스와 별반 다른 건 아니겠죠?
IP : 121.168.xxx.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14 6:06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믹스는 설탕이 있잖아요.
    라떼도 저지방우유 쓰면
    칼로리 적겠죠

  • 2. ...
    '18.9.14 6:07 PM (220.75.xxx.29)

    라떼는 순수한 우유와 커피이고 믹스는 설탕에 프리마...

  • 3. ....
    '18.9.14 6:07 PM (175.223.xxx.217)

    라떼가 낫죠. 우유인데요.

  • 4. ,,
    '18.9.14 6:08 PM (14.42.xxx.162)

    다욧하려면 아메리카노 드셔야죠.
    달달한 라떼가 땡기시면
    맥심커피하고 설탕하고 병에다 섞은뒤 틈틈이
    뜨거운 물 조금 넣고 녹힌뒤 저지방 우유타서 드세요.
    조그만 거품기 하나 마련해서 윙 돌리면 더 맛있음.

  • 5. 나나
    '18.9.14 6:12 PM (115.161.xxx.9) - 삭제된댓글

    젤 좋은 건 아메리카노 핸드드립으로 연하게 내려서 아무것도 안 넣어드시거나
    약간 진하게 내리셨으면 저지방우유만 넣어서 먹는 거죠
    근데 저지방우유는 좀 고소한 맛이 덜해서
    전 어떨 때는 저지방 우유 넣고
    좀 고소하게 먹고 싶을 때는 그냥 일반우유 넣어요
    그게 더 맛나긴 해요.
    원래 지방, 설탕이 맛내는데는 효과적이죠.ㅋ
    원두 좋은 거 고르셔서
    그냥 연하게 아메리카노로 드시는 걸 가장 추천.
    근데 카페에서 파는 건 종이거름망 없이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추출해서
    희석한거라 커피기름이 나와서 그게 고지혈증 원인이 된다니 참고하셔용

  • 6. ㅇㅇ
    '18.9.14 6:16 PM (121.168.xxx.41)

    고소함으로 달달함을 잊어버려 보려구요

    아 근데 커피 기름..
    궁극에 가서는 노 커피 해야겠네요

  • 7. 아이고야
    '18.9.14 6:24 PM (66.249.xxx.207)

    라떼는 건강에안나뻐요
    모두 천연식품이니까.

    믹스커피는 대단히 해로운걸로 알아요

    비교가 안뇜니더

  • 8. 나나
    '18.9.14 6:25 PM (115.161.xxx.9) - 삭제된댓글

    커피기름은 에스프레소방식으로 추출해서 희석한 아메리카노의 경우구요.
    집에서 종이거름망에 핸드드립으로나 커피머신에서 만들면
    종이거름망이 커피기름을 흡수해서 괜찮다네요.
    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그래서 전 카페같은데서 아메리카노 잘 안 사 마시고
    주로 집에서 핸드드립으로 내려먹어요
    솔직히 카페에서 파는 아메리카노나 내가 내린 아메리카노나 맛의 차이도 잘 모르겠고
    가격은 그거 한잔에 몇천원씩.
    원두를 몇천원어치 사면 최소 수십잔은 나올텐데...하면서 본전 생각나서...ㅋㅋㅋ
    커피기름문제도 있고오
    저희 친가쪽으로 고지혈증, 지방간, 심장병,비만등등 성인병력이 화려해서 조심하고 있거든요

  • 9. 저지방우유나
    '18.9.14 6:25 PM (223.62.xxx.60)

    일반우유나 다이어트에는 별차이 없다네요
    설탕없는 라떼정도는 괜찮을듯요

  • 10. 나나
    '18.9.14 6:31 PM (115.161.xxx.9) - 삭제된댓글

    사실 카페에서 내가 집에서 할 수 있는거 한잔에 몇천원씩 받는 거 보면 원가 생각나서...
    하긴 이러면 밖에서 물건 못 사 쓰고 음식 못 사먹지만....
    근데 옷이나 소모품이야 제가 만들 수 없으니 그런 생각 안 들고
    밖에서 음식 사 먹을 때는 제가 잘 못 만드는 음식 위주로 사먹으니 내가 못하는 거니까...
    이런 생각에 아깝단 생각 안 하고 돈 쓰지만
    아메리카노,홍차, 허브 티 이런 건 집에서 내리면 쉽고 가격도 훨씬 싼데 하는 생각에
    왜 저는 이런 음료값은 아까운지 모르겠네요.ㅋ
    사람 만날 일 있으면 자릿세려니~하고 그냥 돈 쓰지만요.
    전 또 달달한 음료는 안 좋아해서 프라푸치노, 이런 건 제가 못 만들지만
    넘 달아서 한두번 먹고 안 먹구요.
    녹차라떼,홍차라떼 먹어봤다가 이것도 넘 달아서....
    사실 카페는 자릿세도 포함이죠. 밖에서 사먹을 때는 임대료, 인건비, 원가에 주인이 남길 이윤까지 들어가 있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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