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다니며 도우미

궁금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8-09-14 07:21:27
직장 다니느라 힘들다면 도우미 쓰란 댓글이 꼭 달리는데
그럼 키를 주거나 비번을 주거나 하나요..?
집에 아무도 없는데 어찌해야 할지.
어제 동네 맘 카페에서 한국인 도우미 아줌마가 청소 걸레 변기에 엏고 빠는 거 보고 토할 뻔 했단 글도 봤고 (ㅅㅊ맘 카페)
좋은 물건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나 없는 집에 들어와서 청소하고 가시라는 게 전 영 적응이 안 되서 그간 못 부르고 있었거든요
주3회 근무인데 집도 넓고 애들 라이드도 해야 하고 2일 쉬면 공방도 나가야 하고 도우미 불러 하루를 그냥 집에 있기도 좀 뭐 하긴 한데..
다들 어쩌시나요.
IP : 14.52.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4 8:33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그냥 고생하시면서 사시는 수 밖에요

  • 2. ..
    '18.9.14 8:43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그대로 사시는 수 밖에요

  • 3. 남들
    '18.9.14 8:46 AM (175.223.xxx.25)

    남들은 어찌하는지 궁금한거에요
    직장 다니느라 힘들다는 글엔 꼭 도우미 쓰라길래
    보고 배우려고

  • 4. ..
    '18.9.14 9:08 AM (223.53.xxx.235)

    나 없는 집에 들어와서 청소하고 가시라는 게
    영 적응이 안 되면 못 부르는거고요
    믿고 맡기면 부르는거죠.

  • 5. 웃기네
    '18.9.14 9:32 AM (58.125.xxx.208) - 삭제된댓글

    굳이 한국인 도우미 욕보이려 애쓰는게 역력..
    그런 더러운짓은 조선족 전문이죠.
    이사청소 불렀는데 와보니 조선족 진짜 여기 못쓸 더한꼴 봤어요.

  • 6. 위에
    '18.9.14 9:48 AM (175.223.xxx.25)

    웃기네님.
    안 믿으실까봐 카페 이름도 초성 썼잖아요
    서초구 사시면 서초맘 카페 가서 보고 오세요.
    어제 바로 서초맘 카페에 올라온 글 보고 쓰는 거고요
    왜 발끈하시는지.

  • 7. 복불복
    '18.9.14 12:07 PM (122.35.xxx.146)

    내가 집안일해도 집에 있는 생각하면
    도우미 일할때 집에 있는거 할만하지 않나요?
    그것도 용납못하면 내힘들여 해야하는거겠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2711 혼인중단권, 임신중단권은 정치권력? oo 2018/09/14 400
852710 곰탕집 성추행 빼박 아닌가요? 34 허허허 2018/09/14 8,459
852709 비혼·비출산·예술계 내 성차별...여성인권 다룬 영화 51편 만.. oo 2018/09/14 697
852708 고애신은 죽을 듯. 7 ㅇㅇ 2018/09/14 3,485
852707 성추행 2번째 영상보고 놀라운 점... 65 ** 2018/09/14 17,827
852706 보배드린 성추행 사건 말인데요. 20 나만 이상해.. 2018/09/14 4,150
852705 세금 문제 제가 맞게 이해한 건가요? 4 부동산 2018/09/14 881
852704 쌍용차, 9년 투쟁 끝 전원 복직 12 .. 2018/09/14 1,516
852703 진정한 걸크러쉬~! 3 강장관 2018/09/14 1,603
852702 왜 여자들은 실생활에서는 정준호 같은 인상을 좋아해요? 23 2018/09/14 6,617
852701 1주택자 부부소득 1억원 이상이면 전세자금대출 못받는거요 3 아놔 2018/09/14 2,464
852700 호랑이태몽 딸 본적있나요? 20 2018/09/14 8,840
852699 남편이 잘 때 4 2018/09/14 2,529
852698 에어프라이어몇인치가 3 고민 2018/09/14 1,287
852697 자취녀인데 엄마한테 해다드릴 반찬 뭐가있을까요? 13 ki 2018/09/14 2,555
852696 급질 수시원서 접수시에 사진 업로드 방법 3 접수 2018/09/14 1,955
852695 딸 가진 친정엄마도 아들 있으면 누군가의 시어머니일텐데... 11 00 2018/09/14 2,785
852694 다리에서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는거 무슨 증상일까요? 7 ... 2018/09/14 11,577
852693 연대 경영 취직 안된답니다 93 ㅜ.ㅜ 2018/09/14 30,169
852692 중앙일보 헤드라인ㅋ웃겨드릴께요 4 ㅋㅋ 2018/09/14 1,664
852691 이렇게 먹으면 건강에 나쁠까요? 1 식이 2018/09/14 1,653
852690 12일간 강아지 맏길곳 찾아요 27 .... 2018/09/14 3,395
852689 어제 커뮤니티에서 본 글인데 넘 공감 돼요 7 ... 2018/09/14 3,133
852688 청국장 끓일때 된장 없으면 7 ㅠㅓㅏ 2018/09/14 1,709
852687 미스터 션샤인, 통금 외치던 공무원은 의병일까? 밀정일까? 5 ... 2018/09/14 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