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the guest에 고구마 장면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18-09-13 16:28:38
빙의된 신부 동생이 침대밑에 숨었을때..



야-이 꼬마야 너 방금전까지 스마트폰 하고 있었잖아!(버럭!!!!!!)
112 왜 안 누르니????(대체 왜?????)
IP : 210.183.xxx.2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고
    '18.9.13 4:30 PM (121.137.xxx.231)

    너무 잔인한 피 범벅 장면 많아요.
    꼭 그렇게까지 화면에 넣고 그래야 하나 싶어요.
    죄다 범죄 드라마에 피가 낭자한 ..
    그런 장면은 좀 적당히 넣었음 좋겠어요.
    그래도 무서운데.

  • 2.
    '18.9.13 4:31 PM (222.110.xxx.86)

    저도 그생각함 —;

  • 3. 19금인가요?
    '18.9.13 4:35 PM (1.237.xxx.64)

    아이라서 넘 놀래서 그럴수도
    잔인하긴 한데
    엄청 잘 만들었더군요
    눈도 한번 못떼고 봤네요
    몰입감 대박

  • 4. ..........
    '18.9.13 5:00 PM (39.116.xxx.27)

    그때가 20년전인데, 스마트폰 아니지 않나요?
    게임기 같던데..

  • 5. vㅇㅇ
    '18.9.13 5:43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오락기 같던대요..네모(정사각형)같은..
    그 시절에 스마트폰이 어디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3076 급질) 둘째 분만시 첫째 아이 어떻게 하셨나요 9 지금 2018/10/18 2,423
863075 먹다 남긴 국물 처리 어떻게 하세요? 7 2018/10/18 1,820
863074 평화방송에 교황청에서 문대통령 미사와 말씀이 있습니다. 15 생방송 2018/10/18 1,923
863073 클라이밍 해보신분들 계세요?. 3 .. 2018/10/18 1,242
863072 라디오스타 이필모 22 음... 2018/10/18 9,815
863071 책상옮기다가 벽에 흠집이 났는데요. ㅇㅇ 2018/10/18 794
863070 오늘 손 더 게스트 대박이네요... 8 ... 2018/10/18 4,223
863069 명박근혜시대가 끝나고 성사재인의 시대가 열렸으나 4 점세개 2018/10/18 983
863068 미세프라스틱 무섭네요... 4 조선폐간 2018/10/18 3,526
863067 박홍기의 이재명 쫒겨나나 영상 재밌네요. 20 .. 2018/10/18 2,073
863066 시민의눈에는 각기 다른 3개의 결산보고서가 있다. 6 후아유 2018/10/18 796
863065 저녁을 너무 짜게 먹어서 괴롭네요 6 ㅇㅇ 2018/10/18 2,092
863064 서울과학기술대&건국대 16 ... 2018/10/17 3,884
863063 새벽1시 미사 기다리시는 회원님들~~~ 26 졸립다 2018/10/17 2,494
863062 일하는곳 건물이 너무 낡은거라 3 으실으실 2018/10/17 1,356
863061 알쓸신잡 사진 도용관련 추측 14 dd 2018/10/17 4,699
863060 꼭 필요한 청원같아보여서 1234 2018/10/17 457
863059 장세용 구미시장 ;박정희 추모제, 참석 안 한다 SNS 반응 4 ... 2018/10/17 963
863058 생리 전 피부 트러블때문에 괴로워요 1 ㅇㅇ 2018/10/17 1,908
863057 학부/대학원에서 시험답안 작성할 때 궁금했던 점 9 777 2018/10/17 1,293
863056 너무 추워서 컵라면 ㅠㅠ 5 ... 2018/10/17 3,107
863055 혜경궁 심증이 또 하나 나왔네요.jpg 27 참지말어 2018/10/17 5,145
863054 요즘 은목서, 금목서 꽃향 너무 좋죠? 13 가을 2018/10/17 2,797
863053 친정에서 100만원 빌리고 갚겠다고 각서 썼어요 62 우울한 일상.. 2018/10/17 14,121
863052 내 뒤에 테리우스 질문있어요 oooo 2018/10/17 1,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