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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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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어보시고 말씀 좀 해주셔요~

4차원 조회수 : 976
작성일 : 2018-09-13 11:07:54
방과후 **교실입니다 3분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인원이 초과되어 부득이

13일 목요일 체육관에서 2교시후 10:20에 추첨을 실시합니다.

7명중 4명 당첨입니다.

불참시 포기로 간주 되오며 참석할 수 있도록 교실에 안내 하고

내일 다시 문지 드리겠습니다^^

라고 엊그제 문자가 왔습니다.

여기서 문제..

이 문자를 본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1. 아..10시 20분까지라고? 늦지않게 갔다와야겠다.

2.아..**이가 늦지않게 잘 가겠지?
IP : 218.148.xxx.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3 11:09 AM (59.9.xxx.167)

    방과 후 수업 추첨을 엄마가 가야하는 건가요?
    애한테 늦지 말고 가보라고
    얘기해줬을 것같아요.

  • 2. ..
    '18.9.13 11:11 AM (220.85.xxx.168)

    굳이 엄마들한테 문자보낸점, 추첨의 주체가 딱히 명시되어있지 않으니 수신자를 대상자로 보는게 합리적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저는 1같은데
    읽다보니 참석할수 있도록 교실에 안내한다고 써있네요 결과적으로 2요.

  • 3. 당연히
    '18.9.13 11:12 AM (128.134.xxx.31)

    2 아닌가요?

  • 4. ??
    '18.9.13 11:12 AM (223.38.xxx.60)

    애가 몇 학년인데요?

  • 5. ..
    '18.9.13 11:13 A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

    아이가 추첨하는 것이네요

  • 6. ..
    '18.9.13 11:13 AM (220.85.xxx.168)

    애가 초등학생이니 이걸 물어보신게 아닐까요?
    중학생 이상이면 당연히 애가 갈거같아요

  • 7. 2번
    '18.9.13 11:17 AM (118.222.xxx.105)

    교실에 안내한다고 되어 있으니 당연히 2번이죠.

  • 8. 원글
    '18.9.13 11:21 AM (218.148.xxx.73)

    제가 이해력이 딸린 사람인지..
    저는 당연히 제가 가야하는 건 줄 알고 갔었어요.
    핑계대자면 문자 뒷부분 교실에 안내 어쩌구는 제대로 읽지도 않았고, 어제 문자가 똑같이 한번더 왔는데 교실에 안내 어쩌구 문구는 빠져있었구요. 핑계가 좀 빈약한가요?ㅋㅋ
    아무튼 부랴부랴갔더니 아이들이 체육관에 모여 추첨하는 거였던..
    저 좀 모자란 사람인가봅니다.
    어떡해요.ㅜㅜ

  • 9. ㅎㅎ
    '18.9.13 1:11 PM (112.222.xxx.94)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ㅎㅎ 아이가 초등저학년이니 그렇게 생각하셨을 수도 있죠 뭐
    뻘쭘하셨겠네요 ㅋ

  • 10. 아무래도...
    '18.9.13 1:54 PM (203.244.xxx.21)

    방과후 신청서에 부모 전화번호를 남기다 보니,
    신청/수업 당사자에게 보내는 문자 이지만 보호자가 받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네요
    구체적으로 학생이라는 단어라도 넣어주셨으면 좋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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