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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울 집 없어서 서럽다는 분들

... 조회수 : 4,719
작성일 : 2018-09-13 03:41:42
서울에서 직장다니는 동안 서울 전월세 사시다가 은퇴하신 후에 지방 내려가서 살면 되잖아요.
모두 다 서울 서울 강남 강남에만 살겠다고 하니 집값이 오르는 거잖아요.
부모님이 물려주신 재산 수십억 있거나 연봉 3~4억 이상 버는 전문직 아니면 노후에는 지방에 사는 게 맞는 거죠.
본인 소득이 높으면 지금 오른 집값에도 주택 구매할 수 있어요.
벌이도 없으면서 서울 살려고 하세요?
서러울 거 하나도 없어요.

IP : 39.7.xxx.18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8.9.13 4:09 AM (49.167.xxx.47)

    그래도 속상할 순 있죠
    하나도 속상할거 없다니
    앉아서 돈을 잃은 기분이 들수도 있을텐데요

  • 2. ...
    '18.9.13 4:17 AM (66.27.xxx.3)

    집없어 서러운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대폭 오르지 않았어도 그동안도 계속 올랐는데
    능력없어 못사는건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희망없고
    능력있는데 안샀던건 하락에 건 도박이예요.
    정부건 뭐건 얼마나 믿었다고 지금와서 남탓들

  • 3. 글쎄요
    '18.9.13 4:23 AM (49.167.xxx.47)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저는 당장은 집값이 내려가지 않을거라는건 알았지만
    언젠가는 내려갈거라는건 자명했는데
    최저임금 소득이 올라가니
    앞으로 집값이 과연 떨어지긴 하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소득이 올라가니 돈의 가치가 예전같지 않아요
    예전에 월급에 찍힌 200이 커보였다면
    이제는 더 벌어야 되는데 아쉬움이 남는달까요

  • 4. 설득력
    '18.9.13 5:36 AM (220.126.xxx.184) - 삭제된댓글

    없은 글

  • 5. 설득력
    '18.9.13 5:38 AM (220.126.xxx.184)

    없는 글

  • 6. ㅇㅇ
    '18.9.13 6:01 AM (223.62.xxx.27) - 삭제된댓글

    ...

    '18.9.13 4:17 AM (66.27.xxx.3)

    집없어 서러운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대폭 오르지 않았어도 그동안도 계속 올랐는데
    능력없어 못사는건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희망없고
    능력있는데 안샀던건 하락에 건 도박이예요.
    정부건 뭐건 얼마나 믿었다고 지금와서 남탓

    ㅡㅡㅡㅡㅡㅡ
    정치인 따위 절대 안 믿죠. 이제.
    더구나 민주당은.
    박그네는 지금 집값 비싼 거 아니다 대출받아 집 사라 솔직하게 말 했으니까요.
    민주당은 문재인은 아니 과거 노무현은
    집값 잡겠다 분양원가 공개하겠다 사람들을 현혹하고
    당선되면 말 싹 바꾼 표리부동한 집단임이
    자꾸 증명되잖아요.


    또 집은 항상 우상향이라 해도 그건 물가 정도의
    완만한 상승이라야지 지금 같은 폭등이
    능력없는 사람은 전이나 지금이나 집 못산 건 똑같다는 게 말이 됩니까?
    능력없는 사람이 열심히 일하고 저축해도
    넌 어차피 능력없으니 집 못사.
    그건 네탓. 아니 네가 돈없는 부모 만난 탓이지
    정부탓이 아니야 이건가요?
    하도 뇌청순한 소리를 하니,
    지금 부모한테 똘똘한 아파트 한채 물려받은 백수가,
    열심히 일하며 사회인으로 나라발전에 기여하며 살아가는
    부모도움 못 받는 고소득 종사자보다 수입이 훨씬 많습니다.
    이러면 당연히 근로의욕 상실될 거 아닙니까?

    님글의 요지는 어차피 없는 사람은 집값이 폭등하나
    완만한 물가수준의 상승을 하나 어차피 못사니
    이정부든 저정부든 너희 같은 부류는 어차피 희망없는 인생이라 이말입니까?

  • 7. ....
    '18.9.13 6:19 AM (116.121.xxx.93)

    보통 아이 학교 들어갈때나 전세만기시 또는 대출 비율이 내 소득에 적절하겠다 싶을때 집을 사는데요
    박근혜때는 상승하긴 했어도 어느정도 계획을 세워 시기를 가늠할수 있었어요
    지금처럼 폭등하면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 모두 멘붕옵니다. 요즘 행복하다는 사람은 다주택자 극소수이고 모두가 불행하다고 합니다

  • 8. ....ㅣ
    '18.9.13 6:37 AM (125.186.xxx.159)

    최저인금 인상때문에 집값이 오른다는건 어떤 논리인지 설명좀.......
    시간당 몇천원씩 더받는거 모아서 집산다는 건지

  • 9. ㅇㅇ
    '18.9.13 6:45 AM (223.62.xxx.229) - 삭제된댓글

    노후가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가 다 서울에 몰려 있는데
    서울에 살아야 벌어먹고 살 거 아닙니까?ㅋ

  • 10. 이게
    '18.9.13 6:48 AM (14.52.xxx.110)

    이게 만약 민주당 시각이라면 정말 답 없고 민주당 장기 집권 어렵겠네.
    사람의 욕망을 이해도 못 하고 장하성이 하는 소리 같은 소릴 하고 있고
    강남만 오른게 아닌거 알텐데 저런 소릴 하고 있다니

  • 11.
    '18.9.13 7:01 AM (121.188.xxx.140) - 삭제된댓글

    지방에 사람이 없으니 일자리가 없지
    다 서울서울하니 서울에 집가진 사람들 부심이 쩔지

  • 12. ㅇㅇ
    '18.9.13 7:03 AM (223.62.xxx.110) - 삭제된댓글

    지방에 일자리가 없으니 사람이 없는 거지.

  • 13. ...
    '18.9.13 7:23 AM (125.186.xxx.159)

    노무현대통의 국토 균형발전은 어떻게됐나요.
    여야모두 반대했던 건가요?

  • 14. ...
    '18.9.13 7:38 AM (124.5.xxx.26)

    집없어 서러운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대폭 오르지 않았어도 그동안도 계속 올랐는데
    능력없어 못사는건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희망없고
    능력있는데 안샀던건 하락에 건 도박이예요.
    정부건 뭐건 얼마나 믿었다고 지금와서 남탓들22222

  • 15. 웃기네
    '18.9.13 8:25 AM (119.70.xxx.204)

    본인이나 평생전세2년마다 옮겨다니면서 사세요

  • 16. 이거
    '18.9.13 12:52 PM (223.38.xxx.107)

    민주딩 공식입창은 아니겠지요.
    문신도 개인의 입장이길 빌어요.

  • 17. 제일
    '18.9.13 1:18 PM (175.223.xxx.87)

    듣기 싫은 말 ...맞죠.

    풋, 지가 뭔데 맞고 안맞고를 판단하고 결정해?
    우습고 시건방지네라는 생각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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