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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라이브 정주행좋아요.

티빙 조회수 : 769
작성일 : 2018-09-12 21:04:14
요즘 저의 집안일 단짝친구예요.
대청소하는데 무료로 하루에 한드라마씩 끝내는거같아요ㅠㅠ
IP : 211.248.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9.12 9:37 PM (222.109.xxx.61)

    뒤늦게 배우들 연기가 좋아서 보기 시작했다가 이렇게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드라마로 만들어준 작가한테 고맙다는 생각을 하면서 방금 마지막회 재방송을 봤습니다.

    이 작가한테 유난히 박한 평가를 하는 언론도 의심스럽구요. 자기가 뿌린 떡밥 다 수거했고 완성도 있는 대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유재명배우의 부원장 연기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정말 선한 사람의 느낌이 느껴졌달까요. 좋은 드라마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입니다. 초반부터 정주행할 만큼 마음이 조용해지면 저도 정주행해보려구요.

  • 2. 하하하
    '18.9.12 9:38 PM (222.109.xxx.61)

    제가 방금 마지막회를 본 건 라이프였는데 노안이 이래서 나쁘군요. 뭐 드라마도 보고 집안일도 하고 암튼 좋은 거니까 안 지우려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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