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담 부동산과 거래 부동산을 달리하면 도의에 어긋날까요?

00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8-09-12 10:03:25

A라는 부동산에 우연히 동네 구경갔다가 들어가서 매물 소개 받고 문자로 여러 차례 문의드리고 하였는데요, 그 동네 토박이인 지인이 거기 말고 그 옆에 B라는 부동산을 추천해 주면서 거기서 상담을 받으라고 권해 주었습니다.


B라는 부동산에 제가 관심있는 동일한 매물과 그 외 다른 물건이 있는지 여쭈어 보고 싶은데요. 만약에 그 B 부동산 통해서 계약하면 A라는 부동산께 죄송하긴 한데 크게 도의에 어긋나거나 그럴까요?


토박이 지인이 추천해 준 부동산이라 상담 받고 싶은데 먼저 연락드린 부동산이 있어서 마음에 걸리네요.

IP : 193.18.xxx.1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
    '18.9.12 10:05 A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같은 매물이라면 도의에 크게 어긋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2.
    '18.9.12 10:12 AM (1.253.xxx.9) - 삭제된댓글

    법으로 하면 A부동산에 복비 주어야 할 거에요

  • 3. 토박이지인을
    '18.9.12 10:1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조심하세요.
    저 아는분 같은 교회 신도한테 당했습니다.
    인터넷매물보고 알아봐 달라 했더니 그 물건 팔렸다고
    새로 알아본게 있는데 똑같은 조건이더라 만기때
    이사 일정 맞출 수 있더라
    이리 해서 2천 더 높여 매수 했어요.
    전 얘길 들으니 중개인이 중간에서 거짓말 하는게 보이던데
    지인은 같은 교회신도라며 ....
    믿더라고요.
    아는분 뒷통수 칩니다.
    중개인과 어떤 관곌지 아무도 몰라요

  • 4. 토박이지인을
    '18.9.12 10:19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조심하세요.
    저 아는분 같은 교회 신도한테 당했습니다.
    인터넷매물보고 알아봐 달라 했더니 그 물건 팔렸다고
    새로 알아본게 있는데 똑같은 조건이더라 만기때
    이사 일정 맞출 수 있더라
    이리 해서 2천 더 높여 매수 했어요.결국 같은집일텐데...
    전 얘길 들으니 중개인이 중간에서 거짓말 하는게 보이던데
    지인은 같은 교회신도라며 ....
    믿더라고요.
    그놈의 아는사람이 뒷통수 칩니다.
    중개인과 어떤 관곌지 아무도 몰라요

  • 5. ...
    '18.9.12 10:31 AM (110.9.xxx.47)

    매물 소개 받았다는건 매물을 직접가서 봤다는건가요? 매물까지 직접 보고 계약은 다른 부동산이랑 하면 도의적으로 좀 그렇지 않나싶은데요...
    근데 이런 경우 어떤 법에 의해 복비를 줘야하는건가요? 계약전이면 소비자로서 부동산이라도 가격 비교하고 계약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중개 수수료가 정액도 아니고 법적으로 볼때도 수수료는 몇%를 상한 내에서 서로 합의라고 되어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적은 금액도 아니고 수수료 합의 금액에 따라 부동산 선택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물건을 사더라도 이곳 저곳 둘러보고 가격 비교하고 사는데 좀 이해가 안되네요.. 도의적으로 미안한 마음은 들거 같지만 법으로 복비를 줘야한다고 하니..

  • 6. 원글
    '18.9.12 10:39 AM (223.62.xxx.61)

    지금 공사중인 아파트라 매물을 보지는 못했고 부동산만 들어가서 상담받고 당일은 매물이 없다고 하셨고 그 담날 전화로 매물 있다고 알려주셔서 이것 저것 자금 계산하느라 어러차례 문자로 문의 드렸습니다.

  • 7. ..
    '18.9.12 10:46 AM (110.9.xxx.47)

    ㄴ 그런데도 법적으로 복비를 내야한다구요? 진짜 그렇다면 이해가 안가내요. 그럼 집 구하거나 내놓을때는 한 부동산에만 내놓거나 구해야하는거에요? 전 여러 부동산에 내놔도 되는줄 알았는데요..

  • 8. ...
    '18.9.12 10:53 AM (152.99.xxx.114)

    같은 매물이면.. 아마 A부동산에서 B부동산으로 항의할거예요.
    B에 그런 사항 미리 얘기하시면 복비 자기들끼리 나눠갖거나 할겁니다.
    다른 매물이면 전혀 상관없어요.

    전 첨부터 이동네 부동산 다 돌거라고 말해요. 그러면 저런 태클도 안들어오니;;;
    매물도 팩스로 일괄 싹 내놓습니다.
    복비 많이 깍아주는거 아니면 굳이 한군데만 알아볼 이유가 없죠.

  • 9. 경험상
    '18.9.12 3:19 PM (211.202.xxx.8)

    집을 보여주면 다른 부동산에서 같은 매물로 계약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전화문의는 아닌거 같고 보여주는걸 기준으로 하는 늬앙스였는데
    불문율이라고 하더라구요

  • 10. 1234
    '18.9.12 4:40 PM (182.212.xxx.122)

    같이 가서 본 것도 아니고... 동호수를 얘기들은 것도 아니라면 전혀 문제될 거 없다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2709 동남아 첨 가보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16 궁금 2018/09/11 2,835
852708 메릿지블루 겪어보셨나요? 2 978js 2018/09/11 1,013
852707 위암 절제술 하신분들 있나요?? 6 질문 2018/09/11 1,668
852706 수시 원서쓰는데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10 재수생 2018/09/11 1,959
852705 아시아 중심국가를 위한 대한민국 비전 [09.11 뉴스신세계]-.. 1 ㅇㅇㅇ 2018/09/11 373
852704 슬로우 쿠커에는 뭘해먹어야 맛있나요? 10 What 2018/09/11 2,244
852703 유쾌한 정숙씨, 지역을 보듬어 안다 칼럼 읽어보세요. 7 지지합니다... 2018/09/11 830
852702 기관지염이 목이 붓기도 하나요?너무 힘드네요.. 4 힘들어 2018/09/11 1,095
852701 아랫집누수 11 ㅇㅇ 2018/09/11 1,756
852700 저만의 비밀꿈. ㅎ 방통대에서 교직 이수 가능할까요? 6 도리도리 2018/09/11 5,143
852699 靑 정무수석, 여야 대표 예방해 평양회담 동행 협조 요청 3 네편 2018/09/11 550
852698 아..추석이 정말 너무도 싫네요.(시댁) 8 dd 2018/09/11 4,562
852697 맘에드는 반지가 75만원인데 남편한테 거짓말이라도 하고 살까요 20 ........ 2018/09/11 5,896
852696 보수는 전교조를 왜케 싫어하나요? 12 ㄱㄴ 2018/09/11 943
852695 집에 사람 오는거 피곤하지 않나요? 9 2018/09/11 3,687
852694 연어장 만들려고 끓인 간장이 남았는데.. 2 ㅋㅋ 2018/09/11 737
852693 40후반 50대초반 나이 핸드백 추천부탁드립니다 3 50 2018/09/11 2,910
852692 집단 우울증, 불면증 4 진달래 2018/09/11 1,762
852691 결혼기념일과 시아버지 생신이 겹치면? 40 아이두 2018/09/11 4,220
852690 외국)세금으로 늘린 공무원.. 출근 않고 월급 타는 '유령 직원.. 6 아르헨티나 2018/09/11 856
852689 예전에 1 ㅇㅇㅇ 2018/09/11 386
852688 같은과라면 성신여대와 에리카 중 어디가? 38 같은과 2018/09/11 6,786
852687 씽크대 전부 교체를 어디로!!!.. 2018/09/11 699
852686 공사 민원 넣으면 중지되나요? 12 질문 2018/09/11 1,501
852685 냉동실에 딱딱한 곶감 7 어찌먹을까요.. 2018/09/11 5,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