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2.집에서 보통 컴퓨터나 핸폰 얼마나 가지고 노나요?

고민 조회수 : 740
작성일 : 2018-09-12 09:21:05
다른 애들은 핸폰이나 컴퓨터 해도 통제 안받고 자유로이 한다고 자기도 다른 애들처럼 해도 내비두라네요,
다들 그렇게 하시는지요?
제가 보기엔 컨트롤이 안되는 애라 . . . . ㅠ.
일단 뺏았는데. . .
서로옥신각신 하며 스트레스가 엄청쌓여서ᄃᆞㄹ아가실 지경이네요.
내비두자니 속터지고.
웹툰보다 날샌적도 있거든요..그것도 시험기간에.
그냥 냅두면 알아서 할건데.제가 잔소리를해서 공부하기 싫다네요.
핸폰 줘봤는데. . 역시 공부한다고 책상에 앉아서 핸폰가지고 노는 시간이 많아요.
잔소리 안하고싶은데, 말을 않들어 먹으니 . .
이제 저두 컨트롤이 않되요.
진짜 지옥 같으네요. 삶이.
IP : 14.48.xxx.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투
    '18.9.12 9:27 AM (116.121.xxx.153)

    잔소리 안하면 휴일에는 24시간 하는 듯..

    그나마 요즘은 독서실 가니 휴대폰은 알아서 놓고 가더군요..
    독서실 2시간 갔다와서 휴대폰 3,4시간 한다는 것이 함정... ㅠㅠ

  • 2. 포기했어요
    '18.9.12 9:27 AM (110.14.xxx.175)

    몇차례 경고후 뺏었더니 가출하고
    공폰을 사서 갖고다니고
    와이파이를 끊었더니
    데이타를 사더라구요
    용돈끊었더니 알바알아보고 ㅠ
    이게 중3때있던일이에요
    지켜보다 아빠가 밤에하지말라고 주의주고 핸폰돌려주고 와이파이 연결하고ㅠ
    저희집 흑역사에요

  • 3. ..
    '18.9.12 9:31 AM (116.127.xxx.250)

    그래도 고2되니 주변 애들이 바꿨다고 공신폰으로 방학때 바꿔줬는데 집에 있으면 주말엔 게임 많이해요 핸드폰도 많이 하는거 같구요 뭐 갑자기 바꾸기 힘들겠죠 ㅠ

  • 4. 저는
    '18.9.12 9:38 AM (14.48.xxx.97)

    이 망할 핸폰때문에 병이 생길려고해요.
    핸폰에 미쳐있는데. 본인은 인정을 안해요.
    되려 나때매,공부하기 싫대요.
    그냥 지가 하기 싫은거지.

  • 5. ..
    '18.9.12 9:46 AM (106.243.xxx.148)

    진짜 망할 핸드폰이죠
    잘 때까지 손에 꼭 쥐고 있고요,
    밥 먹을때도 쥐고 있는데 며칠전 밥먹고 치우는다가 핸드폰 설거지통에 쏙 빠트려서 얼마나 고소하던지ㅎㅎ
    다행이 폰 꺼놓고 하루동안 뒀더니 다시 폰이 살아났어요
    그 하루동안 애가 애가 핸드폰금단현상이 어마어마했죠
    지금 고2 여자입니다

  • 6. 나무꽃
    '18.9.12 10:17 AM (121.128.xxx.116)

    ㅠㅠ 같은 고민을
    누가 우리아들 핸드폰 홈쳐갔으면 좋겠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5867 제사음식은 남자가 만들었다. 6 ㅇㅇ 2018/09/25 1,822
855866 체인점 떡볶이맛과 비슷한 거 추천부탁해요 9 ... 2018/09/25 1,869
855865 독일에 암치료 가보신 분? 4 ㅇㅇ 2018/09/25 2,482
855864 지긋지긋한 인척들 3 툭툭 2018/09/25 2,321
855863 여동생의 시 작은 아버님 상에도 가야하나요? 19 한가위 2018/09/25 5,633
855862 김정숙 여사 옷값은 세금으로 나가나요? 53 궁금 2018/09/25 5,990
855861 인스타 유명인중 3 ㅡㅡ 2018/09/25 4,085
855860 남편과의 대화 2 ... 2018/09/25 1,557
855859 성신여대역에서 분당 가는 광역버스 타려면 4 버스 2018/09/25 840
855858 중고딩 남자애들 스팸 잘먹나요? 8 버지꽃 2018/09/25 2,322
855857 제삿상에 나물이 없네 2 웃기시네 2018/09/25 2,919
855856 양양읍 인데 낼 아침 어디가서 먹을까요 3 nake 2018/09/25 1,932
855855 문숙씨 젊은 시절 진짜 쩌네요 21 완벽미모 2018/09/25 9,594
855854 곤란한 선물 13 곤란 2018/09/25 4,522
855853 안시성 볼만한가요 11 ㅇㅇ 2018/09/25 2,720
855852 "제왕절개 택일에 대해서..." 6 instan.. 2018/09/25 2,203
855851 20대 취업준비생, 추석 다음날 광주 하천서 숨진채 발견 1 ,,, 2018/09/25 2,293
855850 남편이 노니에 빠져 있는데요 14 2018/09/25 10,275
855849 조건안보고사람보고 결혼해서 고생하면 그게 네 수준이다 소리듣네요.. 8 2018/09/25 4,031
855848 부모님 수준이 너무 낮은분 계신가요 18 ㅇㅇ 2018/09/25 9,500
855847 올케의 형부상에 가볼필요없나요 4 마이러브 2018/09/25 2,873
855846 내 인생 최고의 대한민국 온천 (온천 좋아하시는 분들 다 모이세.. 136 엄마 2018/09/25 18,688
855845 82년생 김지영을 본 어떤 여성분의 후기 30 TheQui.. 2018/09/25 8,362
855844 산소계표백제로 변기청소해도 될까요 2 청소 2018/09/25 1,400
855843 이혼이란건 4 ㄱㄱ 2018/09/25 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