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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 조회수 : 5,920
작성일 : 2018-09-11 21:48:15
이병헌 연기 좋죠.
저는 특히나 유진 초이 인물에 감정 이입이 되어서 이병헌 연기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이병헌 연기는 정석대로 하는 연기? 딱 그 순간에 필요한 연기?를 하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럴 때는 이런 표정을 주문하면 딱 그것을 대령하는 느낌이에요. 물론 이것도 쉽지 않은 재능이죠.
그런데 그 이상의 창조력이나 배우로서의 예술성은 잘 안 보이는 연기라고 할까요. 제가 연기에 문외한이라 적절하게 표현은 못하겠네요.
이병헌 연기 정말 잘하지요. 그런데 이 배우의 연기는 여러 영화에서 보았던 그런 표정들 대사 처리들 눈빛들 조합이에요.
매번 역할불문하고 똑같은 연기라고 말하는 건 아니구요. 이병헌의 예전 작품들에서 여러 번 봤던 연기들이에요. 시간이 오래 흘렀는데도 아직도 그 이상은 없어요.


IP : 27.100.xxx.15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1 9:50 PM (59.15.xxx.61)

    요즘은 정신 차리고 잘 산대요?
    이병헌 나오는건 안보기로
    스스로에게 한 약속때문에 이번에도 패스!

  • 2. 한사람이
    '18.9.11 9:51 PM (1.226.xxx.227)

    여러사람의 삶을 산들..
    디테일은 안 변하겠죠.

  • 3. 저나
    '18.9.11 9:51 PM (211.221.xxx.6)

    몇번 보다가 더이상 안봐요.
    남주가 전혀 안설레서요;;

  • 4. 목소리가
    '18.9.11 10:08 PM (183.91.xxx.151)

    참 좋아요.그래서 그랬었나?하는 생각도ㅎㅎㅎ

  • 5. 미소
    '18.9.11 10:10 PM (58.122.xxx.157)

    저도 원글님같은 생각이 들어요.
    딱 연기 기술자같은...

  • 6. ...
    '18.9.11 10:19 PM (108.27.xxx.85)

    ??????

  • 7. ,회당
    '18.9.11 10:27 PM (110.70.xxx.246)

    이억~나머지 연기자들은 많이 못받는다고하더군요
    .

  • 8. ....
    '18.9.11 10:57 PM (175.204.xxx.153)

    연기 좀 하는 배우는 지천에 널렸고 더러운 인성의 배우는 그보단 소수겠죠 ~~

  • 9. 이병헌
    '18.9.11 11:01 PM (221.141.xxx.42)

    너무 늙었어요. 감정이입이 안되네요.
    짜부라진 눈만 보이고...늙으면 눈앞쪽 쌍거풀만 살고 뒤쪽은 쳐지잖아요. 그렇게 그것만 보이더라고요.

    연기 좀 덜되는 배우가하더라도 비주얼되는 배우가 하면 감정이입이 될듯한데...

    어느 영화평론가가 말하길 로맨스가 흥행하려면 남배우는 키크고 얼굴되는 만찢남이 해야하고 여배우는 여배우사이에서 일반인같은 자가 되어야 여자관객의 공감을 받아 흥행한다고 하더라고요. 도깨비같은?구성요. 그말이 맞는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 10. ...
    '18.9.11 11:06 PM (218.236.xxx.162)

    슬프고 똑똑하고 강인한 역할 잘하고 있는데요

  • 11. 연기훌륭한데요
    '18.9.11 11:22 PM (115.140.xxx.180)

    오버하지 않고 적절한 감정 잘드러내요
    솔직히 연기로는 깔게없죠

  • 12. ..
    '18.9.11 11:30 PM (58.236.xxx.166)

    아무리 이병헌을 찬양한들,이병헌이 연기하는 주인공이 아닌 현실에서 스스로 만든 이미지로밖에는 생각이 안듬.
    앞으로는 악역이나 단역만 해야 할거예요.
    커피Cf도 나오던데, 빨리 채널 돌려버립니다.
    이경영처럼....

  • 13. YJS
    '18.9.11 11:36 PM (221.139.xxx.37)

    연기로봇이라던데요

  • 14. ㅉㅉ
    '18.9.11 11:58 PM (175.223.xxx.211)

    연기로봇이라니..

    감정담은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데...

  • 15. ..
    '18.9.12 12:08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거참 연기로봇이라기엔 감성연기가 너무 좋아서..
    차라리 연기기술자라고 해요ㅎ
    분명 변태가 맞는거같은데 연기가 너무 좋아서 멋있다 이러고있네요ㅡ.ㅡ
    분명 변태맞을텐데..비율도 별론데..나 이병헌 불호인데ㅡ.ㅡ

  • 16. ㅇㅇ
    '18.9.12 1:55 AM (115.161.xxx.254)

    그래도 얼굴에 손은 안대나 싶어서
    나름 나이 들어서도 연기로는 못깔듯...
    나이 든 배우들 성형티 나는 거 참 보기 껄끄럽죠.
    유동근 아저씨 나오는 드라마 우연히 보고 화들짝
    최수종도 쌍거풀이 너무 커져서 자연스럽질 않아요

  • 17. ........
    '18.9.12 2:51 AM (121.132.xxx.187)

    박찬욱 감독이 그랬잖아요. 이병헌은 너무 얄밉게 연기를 잘한다고. 감독이 시나리오 보고 딱 주문할 그런 연기라고.

  • 18. 연기
    '18.9.12 11:14 AM (125.132.xxx.134)

    배우에게 연기외에 도덕성의 잣대로 심판하고 미워하는 댓글은 성숙하지 못한것 같아요.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대통령 82쿡 잣대로는 다 결점투성이어도 자기 직분에 충실하면 놔두잖아요.
    성인군자인줄 알았던 시인도 결국 아닌게 밝혀진세상
    이병헌. 홍상수, 김민희에 대해 엄청 욕하는게 이해하기 어려워요.
    개인의 사생활 일뿐. 죄의 심판은 사법부가 할텐데
    남의 일에 왜들 그리 흥분하는지..
    자기자신과 개인의 삶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

  • 19. 연기로봇
    '18.9.12 12:00 PM (39.120.xxx.126)

    이라는 분들은 그냥 싫어서 그러는거죠?
    저는 감정을 건드리는 연기파 두분이
    김혜자씨와 이병헌이예요

  • 20. >>>
    '18.9.12 5:17 PM (125.128.xxx.133)

    이병헌 싫어하지만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인데요, 이병헌의 도덕성에 말이 많지만 연기자니 그냥 연기로만 판단하고 싶어요.
    그런데 미션은 솔직히 남주에게 설레지가 않아요.
    이병헌이 70년생 아닌가요? 거의 50세 가까운?
    함안댁으로 나오는 그 연기자분도 70년 생으로 동갑인데, 20대 김태리와의 러브라니. 이것참.
    이병헌은 목소리가 한몫하는거 같구요, 연기는 잘 모르겠네요.
    마음을 끄는 연기가 아니라서 그런가..

  • 21. 이변태
    '18.10.11 12:48 AM (112.155.xxx.161)

    로맨스.연기는 참......참고보기 힘들어요
    일반 연기는 그나마 모르겠는데 수줍은.미소 로맨스는 너무 못봐주겠.......나이도 넘 들어보이고 눈가 아래 주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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