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 오를까요?ㅠㅠㅠㅠㅠ
빌라도 오를까요?
1. 지겨워
'18.9.11 3:07 PM (223.38.xxx.52)오늘 다시 이건가?
2. ...
'18.9.11 3:07 PM (175.223.xxx.71)부동산 까페가서 물어보세요
3. ...
'18.9.11 3:09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재개발지라면 오르지만 그 외는 절대 사지마세요. 빌라 몇번 사고 팔았다가 피본 경험자에요. 팔때 제대로 팔리지도않고 가격 절대 오르지도않습니다. 집값 오른다 어쩐다 그거 다 아파트 이야기에요.
4. 빌라는
'18.9.11 3:0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재개발 될 가능성이 높거나 길이 사람 하나 지나갈 낙후된 수준이거나.
지하철 5분 거리면 오르죠.
오래 갖고 있다가 재대발로 돈 좀 벌고 싶다하면 신축을 사야죠.
10년 이상 살아야 하니까.
빌란 새집만 골라 이사 다니는 세입자들이 들락날락하고 건물 관리가 안되므로 7년 넘어가면 늙었다고 봅니다.5. 빌라는
'18.9.11 3:1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재개발 될 가능성이 높거나 길이 사람 하나 지나갈 낙후된 수준이거나.
지하철 5분 거리면 오르죠.
오래 갖고 있다가 재개발로 돈 좀 벌고 싶다하면 신축을 사야죠.
최소 10년 이상 살아야 하니까.
빌란 새집만 골라 이사 다니는 세입자들이 들락날락하고 건물 관리가 안되므로 7년 넘어가면 늙었다고 봅니다.6. ....
'18.9.11 3:14 PM (59.6.xxx.160)오르긴 올라요. 아주 조금...문제는 팔기가 너무 힘들다는 거...
7. ...
'18.9.11 3:14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오르지않아요. 대출받고 산다고 하면 그간 이자 계산하면 오히려 마이너스 내는 경우가 다반사에요. 빌라는 재산가치 거의 없습니다. 재개발지 아니면 절대 비추. 서울 핫한 지역이라도 마찬가지에요.
8. ...
'18.9.11 3:18 PM (1.235.xxx.248)빌라 진짜 안올라요. 미치겠음.
서울에 나름 괜찮은 주택지 500미터 옆 아파트 3억 올랐는데 제껀 3천도 안 오름. 문제는 팔리지도 않아요.
두번다시 빌라는 안살겁니다.9. 빌라
'18.9.11 3:21 PM (115.88.xxx.60)오르기는 올라요..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서요.. 하지만 환금성 떨어져요..
10. 안올라요
'18.9.11 3:34 PM (14.40.xxx.68)안오르면 다행인데 건물낡으면 가격 떨어지고
수리비 나가고 세입자 구하기 어렵고 팔리지도 않음.
빌라 사는거 아닙니다.11. 빌라를 사려면
'18.9.11 3:45 PM (125.176.xxx.90)땅,건물을 통으로 사야 해요..
빌라 건물은 땅값으로 올라요.12. .,.,
'18.9.11 3:48 PM (124.50.xxx.94)올라요.
팔때는 안팔려요.
팔때는 후려치기로 해야 팔려요13. 안 올라요
'18.9.11 3:57 PM (121.171.xxx.88)다만이번에 광명.
작년보다도 2배이상 올랐어요. 재개발된다해서요.
지금 하나씩 시작했구요.
그외 빌라는....14. ...
'18.9.11 4:03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팔때 후려치기 하지않는 이상 안팔린다는건 결국 안오른다는 얘기아닌가요? ㅎㅎ 그말이 그말인것을. 결국 팔때 오르기를 기대하고 사는 것이 집인데. 결론은 재개발지 아니고는 빌라 사지마란거에요. 재산가치 제로.
15. ****
'18.9.11 4:08 PM (125.141.xxx.52)곧 이주하는 재건축 단지 빌라를 가지고 있어요.
제가 이 빌라 5년 가지고 있는 동안 맘고생은, 에휴~~~
뭔 고장이 그리도 자주 나는지? 이거 고장나서 고치면 저거 고장나고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노상 고장 고장.
재건축 되는 빌라라도 사지 마세요.
명 줍니다.16. 저는
'18.9.11 4:21 PM (59.16.xxx.14)역세권이긴하나...신축이고요. 빨리 팔고 아파트 가는게 정답이긴한거 같아요..ㅠㅠ
정말 오르지않네요./17. 빌라는
'18.9.11 4:47 PM (58.150.xxx.34)안 올라요 팔고 아파트 가세요 지금이라도
18. 궁금이
'18.9.11 4:55 PM (175.125.xxx.21)빌라는 오르지도 않고 팔 때도 집 내놓은지 1년만에 간신히 팔고 나왔어요. 시댁하고 같은 동네였는데 생전 안오르던 집이 우리가 팔고 나오니 조금 올랐다고는 하던데 그래도 지금 아파트 몇억씩 오르는 것과는 비교가 안되죠
19. ..
'18.9.11 5:03 PM (175.223.xxx.130)경우에따라 다르죠. 통빌라로 구입하거나 교통이 편한 곳은 올라요. 아시는 분은 7억에 구입해서 12억에 파셨어요. 작은 평수 빌라도 2억올라 파시구요.
20. 저희 빌라는
'18.9.11 5:03 PM (163.239.xxx.50) - 삭제된댓글위치가 좋아서인지 내놓자마자 팔리고 5년 전 분양가에서 40% 정도 올랐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7260 | 얼마전 조국 수석님 봤어요 9 | 응 미남 | 2018/09/29 | 3,388 |
| 857259 | 좋아하는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 5 | 유감천만 | 2018/09/29 | 2,374 |
| 857258 | 윗집에 애들사는데 미치겠네요 14 | 어휴 | 2018/09/29 | 4,593 |
| 857257 | 오래된 아파트 바닥 난방배관 교체 한 분? 3 | 혼란 | 2018/09/29 | 3,451 |
| 857256 | 트렌치 코트 | ... | 2018/09/29 | 765 |
| 857255 | 운동하면 식곤증도 좋아지나요? 5 | ㅇㅇ | 2018/09/29 | 1,290 |
| 857254 | 샌드위치용 슬라이스드햄 냉동해도 되나요? 3 | ㅁㅁ | 2018/09/29 | 1,090 |
| 857253 | 먹는걸로 손주들 차별하는 어른들 있나요 5 | 흥 | 2018/09/29 | 1,986 |
| 857252 | 마흔 중반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민자 니트원피스 괜찮은가요? 3 | 궁금 | 2018/09/29 | 2,367 |
| 857251 | 첫째가 동생을 언제쯤 받아들일까요? 6 | 연년생 | 2018/09/29 | 1,594 |
| 857250 | 자연관찰류 책ᆢ초딩몇학년까지 필요할까요 1 | 정리 | 2018/09/29 | 641 |
| 857249 | 아이들 침대에 난방용품 뭐가 좋을까요? 6 | 난방용품 | 2018/09/29 | 1,332 |
| 857248 | 도산대로변 - 뭔가 예전같지 않은데...그동안 무슨 일이? 2 | 변화 | 2018/09/29 | 1,489 |
| 857247 | 제가 소개팅 시켜줘서 결혼한 커플이 있어요... 8 | .... | 2018/09/29 | 5,603 |
| 857246 | 안산 자락길 다녀왔어요 8 | 가을 | 2018/09/29 | 2,313 |
| 857245 | 고1 어머님들 14 | 고민고민 | 2018/09/29 | 2,762 |
| 857244 | 명절에 해먹었던 간단하지만 맛있었던 음식 좀 추천해주세요 ^^ 10 | .. | 2018/09/29 | 4,167 |
| 857243 | 공원트랙 걷기하는데, 60대 할배가 치고가네요. 23 | ㅇㅇ | 2018/09/29 | 4,828 |
| 857242 | 아주,인하 대학중 선택한다면 20 | ........ | 2018/09/29 | 3,628 |
| 857241 | 미스김라일락 개화시기는? 4 | 플럼스카페 | 2018/09/29 | 2,398 |
| 857240 | 제가 소개팅을 해줬는데요 8 | 열폭 | 2018/09/29 | 2,388 |
| 857239 | 그리스 여행가요. 예쁜옷 추천해주세요.^-^ 4 | 그리스 | 2018/09/29 | 2,009 |
| 857238 | 이런 남편 어떠세요??? 16 | 00 | 2018/09/29 | 5,305 |
| 857237 | 세월 지나 집값 없으니 비웃는 동생 11 | 결단 | 2018/09/29 | 6,949 |
| 857236 | 눈밑 지방 재배치 이틀째에요. 22 | 판다녀 | 2018/09/29 | 6,9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