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 아저씨~짠해서...

나의 아저씨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18-09-11 11:37:03
우울을 '나의 아저씨'로 다시 보기 보는데....
작가의 내공에 한 번 놀라고.....
밥 한 끼도 못 먹고 정주행인데
삶에 굴곡을 살아온 제 삶과 맞닿는 부분들에선 머리가 아플정도로 울고 웃다.....
가슴이 저리네요.

"너를 죽일까? 내가 죽을까?"
주옥같은 그 많은 대사 다 마다하고 왜 저리 마음에 저말이 내리 꽂히는지....
이젠 열정도 식고 노력도 버거운 내게 남은건 뭘까...?
IP : 210.104.xxx.1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서
    '18.9.11 11:41 AM (182.228.xxx.67)

    볼수 있나요? 하두 좋다고 해서 꼭 보고 싶은데요.

  • 2. ...
    '18.9.11 11:44 AM (121.168.xxx.126) - 삭제된댓글

    인터넷 sk 쓰는데
    무료보기 가능해요.

  • 3. 장기용
    '18.9.11 11:51 AM (211.36.xxx.81)

    대사가 인상적이엇죠

  • 4. KT 무료
    '18.9.11 12:17 PM (210.104.xxx.188)

    kt 무료보기로 보고 있어요.

    드라마 보느라 가슴시려서 신경안정제 먹으며 보는 유난을 떨기는 참~~ 오랫만이네요.

    우울을 드라마로 치료 받는것 같아요.

  • 5. 상상
    '18.9.11 12:22 PM (211.248.xxx.147)

    티빙에서도 정주행해요.근데 전 넘 마음아파서 못보겠어요.ㅠㅠ

  • 6. ㄱㄴㄷ
    '18.9.11 12:39 PM (119.71.xxx.80)

    가끔 지안이의 그 짠한 눈빛이 생각나요.

  • 7. 감수성이 높은
    '18.9.11 1:49 PM (203.228.xxx.72)

    분이시군요.
    또 오해영도 다시 보세요.
    가슴 아픈 얘기가 베이스인데 주인공이 넘 화사해서 대사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던듯.
    나의 아저씨는 한국드라마의 품격을 높이 드라마지요.

  • 8. 또 오해영도 같은
    '18.9.11 1:51 PM (203.228.xxx.72)

    작가 작품이고요..
    품격을 높인 드라마..의 오타.ㅠ

  • 9. 아저씨
    '18.9.12 8:48 AM (180.67.xxx.115)

    한동안 빠져있던 드라마예요
    Dvd 나오면 사려고했는데 안나오겠죠.
    어딘가에 지금도 살고있을 것같이 리얼하게 잘 만들었어요.
    아이유는 배역을 잘 만난건지 연기신이 내렸는지 지안이 그 자체

  • 10. 저도
    '18.9.13 12:55 AM (222.121.xxx.81) - 삭제된댓글

    이번주내내 보고 있네요..장면장면 눈물나요..
    지금도 보고 있어요..오늘 밤샐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2901 대학생 자녀들 주로 어떤 알바 많이 하나요? 9 알바 2018/09/12 3,033
852900 어젯밤에 담근 열무김치 오늘 하루 더 놔뒀다 냉장고에 넣나요? 4 ... 2018/09/12 2,194
852899 명절 당일에 머리 감는거 54 2018/09/12 12,433
852898 집안일 잘 도와주는 남자들이요. 17 2018/09/12 5,245
852897 인도에서의 교통사고 뺑소니 6 사고 2018/09/12 2,690
852896 박근혜 변호인 김평우 근황 3 허허 2018/09/12 4,399
852895 샘표 알바아닙니다 9 샘표 2018/09/12 3,850
852894 시부모님한테 이런말도 못할까요? 2 밑에 부부싸.. 2018/09/12 1,642
852893 지금 밥먹었는데 언제쯤 자면 되나요? 3 다요트는 언.. 2018/09/12 1,119
852892 저희집에 고양이가 뛰어들어왔어요 14 루비 2018/09/12 4,938
852891 힘드네요.아이말고 저를 위해 살기가 4 ㄴㄴ 2018/09/12 1,762
852890 조인성 연기가 그렇게 별루인가요? 전 좋던데 18 인성이 좋은.. 2018/09/12 5,031
852889 연예인프로필키 2 2018/09/12 1,538
852888 나는 2012년 김기덕감독 때문에 정신병원엘 갔다 16 oo 2018/09/12 6,944
852887 볶음 고추장 만들어서 어디어디 쓸수 있나요? 저는 이렇습니다. 3 9월 2018/09/12 1,486
852886 고양이 코로나바이러스요 2 ㅇㅇ 2018/09/12 1,106
852885 캐나다는 커피숍 직원하고 손님들하고 친구 같네요.. 13 .... 2018/09/12 4,885
852884 다한증 9 ... 2018/09/12 1,321
852883 초2 딸과 둘이 추석연휴에 해외여행 갈까 하는데요 3 매실 2018/09/12 1,753
852882 이케아 주방 하자 as 받으신 분 있나요? 7 이케아 뭔가.. 2018/09/12 3,354
852881 여상규 누군가 했더니 5 간첩조작판사.. 2018/09/12 1,795
852880 라이프 잘봤습니다. 11 솔솔라라 2018/09/12 2,569
852879 고혈압이요 이런경우 난감하네요. 3 .. 2018/09/12 2,442
852878 라이프 폭망 31 한숨 2018/09/12 17,603
852877 정수기물이 수돗물보다 안좋다는방송 1 ㄷㅅ 2018/09/12 2,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