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는 이미 2개 있는데
우연히 본 반지가 맘에 드네요.
좀 화려한 주얼리느낌의 포인트 반지를 좋아해요.
목걸이, 팔찌, 귀걸이, 다른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딱 하나 포인트로
기하학적으로 화려한 반지끼는걸 좋아해요.
이미 2개 있는데 또 사냐고
남편 지청구 나올거 같은데
만원짜리라고
거짓말이라도 하고 사야하나
고민이네요.
반지는 이미 2개 있는데
우연히 본 반지가 맘에 드네요.
좀 화려한 주얼리느낌의 포인트 반지를 좋아해요.
목걸이, 팔찌, 귀걸이, 다른 장신구 하나도 안하고
딱 하나 포인트로
기하학적으로 화려한 반지끼는걸 좋아해요.
이미 2개 있는데 또 사냐고
남편 지청구 나올거 같은데
만원짜리라고
거짓말이라도 하고 사야하나
고민이네요.
할까 말까 할 때는 하고
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
라는 명언이 있었습니다.
원글님 살까 말까니까 안사는게 답이지 싶습니다
현금으로 하면 67만원까지 살 수 있어요.
남편한테는 그냥 거짓말 할까요?
가짜 악세사리 샀다고 만원짜리라고요.
멀 거짓말까지 합니까
사지 마요
그런 거짓말 제가 남편이라면 기분 상당히 나쁠 것 같아요 .
75만원보다는 부부간 신뢰가 먼저 아닐까 싶네요
님의 경제적 수준에 어울리는 소비를 하시면 됩니다.
남편한테 거짓말 하고 사지는 마세요.
같은 여자 입장에서도 비난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반지가격이 님 용돈 내에서 해결되면 사세요.
그러니까 그 반지를 사기 위해서 다른 무언가를 아껴야 하겠지요.
전업이라면 정신차리시구요.
가격이 생활하는데 부담이 안 간다면 사도 상관없겠지만..
남편한테 거짓말을 하고 사야한다면 저라면 안 사겠어요..
거짓말하면서까지 사고싶지는않아요.
211님 맞벌이구요.
적금은 매달 600정도 하니까
저정도는 무리는 아닌거같지만.....
거짓말은 그냥 하지 말아야겠네요.
적금 600정도 할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맘에 드는 반지 사세요..맘에 드는거 발견하기가 쉽지 않아요..남편한테는 아무 말도 안 하면 되요...남자들 잘 몰라요...뭐라 그러면 한참 전에 산 거라고 하면 되요
원글님 잘 생각하셨어요
저 같음 거짓말 하면서 까지 안사요
그래도 생각나면 기념일 같은 날 골라 사달라하세요
125님 그러게요.
맘에 드는거 정말 오랜만에 발견한거같아요..
평소에 과소비 안 하는 타입이니까
이번에 하나 마련할까 싶어요
있기도 쉽지 않아요.
사세요~~~~
원글님 돈으로 살수 있으면 사세요.
저 예전에 엄마가 물건 사면 뭐라 해서 고가 제품도 2, 3만원 주고 샀다고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반지는 내가 늘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장신구는 남만 보잖아요 ㅎㅎ 맘에 드는 반지가 어떤건 지 무지 궁금하네요^^
그것도 한때입니다.
사고 싶은 것은 사세요.
남자들은 스트레스를 술로 풀지만..
여자들은 옷, 반지...이런걸로 풀잖아요.
반지 사고, 힐링하고....아이들에게 친절하고, 남편한테도 친절..
얼마주고 샀다는 말도 하지 말고.
조용히 있으면 모를 수도 있어요.
나중에 물어보면,....
이거..오래 전에 산 건데...이렇게 둘러 말하세요
처음부터 적금 600이라고 해야 이러니 저러니 말들을 안하지요
그냥 다짜꼬짜 거짓말을 한다니 뭐라고들 그러지요
그 정도면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세요
까짓 75만원인데 왜 못사요
맘에 딱 드는게 나타나기가 쉬운지 아세요
남편한테 옷 안사고 이거 샀다고 말하고 사세요
다른 여자들은 옷 구두 가방에 수백 씁니다
사셔요 경제적 능력이 되시네요...
전 악세사리는 그닥 안 좋아해서.... 그맘을 모르겠지만..
그정도는 사셔도 될듯해요
저도사요~
전 맞벌이고 절약하는 남편때문에 정상가격 말하지 않아요~~
그게 뭐 나쁜가요~~나쁜마음으로 그러는 것도 아니고 가정의 평화와 내만족을 챙기는건데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그냥 사세요^^
남편한테 제대로 말도 못할거 그리 사면 행복하실까요?
바지라고 읽고 놀라는중~
반지 75만원이면 뭐 살만하네요.
경제 사정이 75만원을 반지 사는데 소비하기엔 힘든 상황인줄 알았네요. 댓글 보니 풍족하신 것 같은데 남편에게 사달라고 해도 되겠네요. 이미 반지 두개 있다고 하셨는데 그거 많은 거 아니예요. 저는 님보다 적금도 훨씬 적게 하고 손가락 안이뻐도 반지 많아요. 그래도 이쁜거 있음 남편이 다 사줘요.
본인을 위해 쓰는 돈에 스스로 너무 인색하면 남편도 당연시 여길거예요.
그 반지 하나 사는데 남편이 압니까! 알았다한들 750 짜리고 아니고.....
가격 야기를 하나요????
만원에서 빵터졌어요.
꼭 가격을 말해야 하나요?
아무말 안하면 새반지를 알아보기나할지 궁금하네요
돈 없으면 사지말라하겠지만...
월 600 저축 하는 사람이 그깟 반지 하나 못사나요~~~
악세사리 두개면 엄청 적은거죠 ㅎㅎ 그냥 맘에 드는거 있어서 샀어~ 하고 마세요 ㅋㅋㅋ
전 유색 보석을 좋아해서 깔별로, 디자인도 다양하게 엄청나게 많이 갖고 있어요.
그래도 이쁜 것들 보면 또 욕심나고...ㅠㅠ
내가 벌어서 사는거 위안으로 삼고 맘편히 삽니다.
옷과 매치되게 세련되게 착용하니 만나는 사람들이 눈여겨 보고 감각 있다고 말해주면 또 기분좋고.ㅎㅎㅎ
다른거 사치 안하고 자신이 좋아하는거 하나 정도는 하고 살아도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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