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뭘 산다고 만원들고갔는데 점심시간에 가방안 지갑에서 돈만 빼갔다네요
공립 중2 남녀공학이구요..
문제는 전에도 가방에 있는 프린트를 통채로 훔쳐가는 일이 저희아이를 비롯 공부잘하는? 4명 정도에게 일어나서..
그 뒤로 가방에 열쇠를 하고 다니다가 며칠 안했는데 또 이러네요.
전에 프린트물 도난사건은 담임도 알고있습니다.
걱정되는건 저희 애가 타겟이 되었나..(1등이고 반장 순한 여자애 남보기엔 비싼 아파트 ? ) 가만히 있다 더 큰일이 생길까 (사물함 열쇠를 턴다던지 ) 걱정입니다
담임에게 알리면 담임이 애들에게 앞으로 또이럼 경찰신고한다 으름짱이라도 놓으면 범인도 뜨끔하지 않을까..
아님 담임도 별로 알고싶지않고 괜히 아이만 핀잔받을까 고민입니다
선배맘님들 어쩌는게 좋을까요
학교 도난사건..담임께 말씀드려야할까요
..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18-09-11 02:18:48
IP : 222.97.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같음..
'18.9.11 7:14 AM (182.227.xxx.142)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이런일이 있다는건 그냥 넘어갈일은
아니라고 보눈데...2. ..
'18.9.11 8:59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알리시기는 해야지요
그런데 가방에는 돈을 두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요즈음은 내놓지 않으면
예전처럼 가방 조사도 못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3. ᆢ
'18.9.11 9:13 AM (175.117.xxx.158)그냥 교실에 이런일이 있었다ㆍ주시하겠다 ㆍ주의주는정도로 단체로 얘기해달라 이렇게만요
만원가지고 가방조사는 오바같네요 ᆢ아이들을 다 도둑으로 보는거 같아서 ᆢ간수못한 애탓도 있는거죠4. 원글
'18.9.11 9:56 AM (222.97.xxx.20)감사합니다 일단 알려야겠네요..
가방조사할 생각은 전혀 없고 또 이런일이 생길까봐..전에 프린트물 훔쳐갔을때도 애들한테 주의주긴커녕 잃어버린 니책임이다. 왜 프린트물을 가방에 놔두고 다니냐 ? 등 머라해서 학교에 알리기싫다고..그뒤로 계속 다른애들꺼 훔쳐가고ㅜ 체육복비등 학교 돈가져가야할일이 생기던데 다 사물함에 넣어야겠어요..
훔치려고 남의 가방을 자주 뒤진다는게 그것도 매일 보는 친구사이에..성인되어서 직장에서도 그런일을 본적이 없어서 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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