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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담배를 피우는데요

.. 조회수 : 3,770
작성일 : 2018-09-10 16:35:13

바로 위층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살고 동네 어른들도 보니까

집앞에서 피지말고 피고 싶으면 다른곳에 가서 피우라고 했는데도

집앞에서 폈나봐요.

오늘 할머니가 오셔서 동네 아줌마가 지나가는데

손주 잘키웠다고 했다는거예요.

이제 20살인데 제가 아이를 너무 버릇없게 키웠나봐요.

학원에 가면 안피우는 아이가 없이 다 피운다고

왜 다른데 가서 피워야 하냐고 그래요

 

IP : 211.108.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10 4:40 PM (39.7.xxx.238)

    아파트 개별 현관 앞에서 피운거예요? 실내에서? 그렇담 한소리 들어도 되지만
    야외에서 피운걸 지나가는 사람이 뭐라 할건 아니지 않아요? 성인인데?

  • 2. marco
    '18.9.10 4:45 PM (14.37.xxx.183)

    니가 욕을 먹는 것이 아니고

    내가 욕을 먹으니까 그렇다고 하세요...

  • 3. ...
    '18.9.10 4:47 PM (112.220.xxx.102)

    나이많은 사람도 대놓고 안피는데 ;;
    집앞에서 담배라니요
    사람들 막 다니고 그러지 않나요??
    님 네 욕 엄청할듯요...
    왜 다른데가서 피워야되냐니..
    잘못키운거 맞네요

  • 4. ..
    '18.9.10 4:47 PM (211.108.xxx.176) - 삭제된댓글

    주택가 골목 단독주택이예요.
    친정집이랑 같이 살고 동네분들은 다 안면 있는분들이구요.
    20살 넘은 아이 제 맘대로 안돼지만 저런 소리 들리기전에
    제가 조심시켰는데도 말안듣고 또 그런말씀 하신 분도 손주들 셋이나
    봐주고 있는데 다 본인 맘대로만 크게 됄거라 생각하고 그런말 하는지 하는 생각도 드네요.

  • 5. ....
    '18.9.10 4:52 PM (125.176.xxx.3) - 삭제된댓글

    성인이고 담배 금지 구역 아니면 피든지 말든지
    지나가는 노인들이 자기 눈에 거슬린다고 잔소리 하고
    그집 부모할머니 모욕하는 것은 잘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 6. 피우든 사람도
    '18.9.10 4:53 PM (175.223.xxx.21)

    끊는 세상에 담배를 뭐한다고 피우는지
    길에서 피워도 지나가는 사람 짜증나더만

  • 7. ...
    '18.9.10 5:29 PM (175.118.xxx.39)

    담배는 기호라 쳐도 담배피는 예절도 가르쳐야 해요. 저는 어릴때부터 봐온 아이가 나이먹은건 생각안하고 담배피는 모습을보고 제가 순간 더 놀란경험이 있네요.

  • 8. 네네
    '18.9.10 6:21 PM (223.62.xxx.76)

    금연 클리닉에 가보자 하던가
    패치 , 껌 같은거를 사주세요

    담배 한 대 피러 어디까지 가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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