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아이가 할머니를 마귀할멈이라고
그렇게 말해요.
그할머니는 손녀딸늘 지극정성으로 학원에 데려다주고
애틋해하는데
요즘 초등애들이 이런건지.이 아이가 이런건지.
그리고 체리색 립밤을 수시로 바르는것도 그렇고
남자애들한테는 눈이 반짝반짝한데 1살어린 동생이나.또래는
경계하고요.
1. 보통
'18.9.10 4:17 PM (116.125.xxx.48)고때아이들은 자기 엄마하는거 보고 따라하지않나요? 절대 다저렇진않아요..
2. 엄마나 아빠
'18.9.10 4:21 PM (116.45.xxx.45)말투 따라해요.
누군가가 그러는 사람이 있을듯요.3. ... ...
'18.9.10 4:22 PM (125.132.xxx.105)저의 시댁 조카들 중에 초2 아이가 할아버지더러
"할아버지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라고 해서 모두 놀랐던 적이 있어요.
이유는 할아버지께서 다니러 오셔서 그 아이가 좋아하는 프로 볼 시간에 다른 걸 보신 거에요.
그래서 얘가 리모컨 달라며 울면서 그랬어요.
그런데 그 아이가 지금 다 커서 의사인데요. 할아버지께 정말 잘 해요.
아주 어린 아이가 하는 말에 너무 의미두지 않아도 되요.4. 무조건 부모가
'18.9.10 4:24 PM (221.148.xxx.92)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그냥 아이가 그런 것일 때도 많아요.
아이 안키워보신 것처럼 왜들 무조건 부모탓인지요.5. ᆢ
'18.9.10 4:27 PM (223.62.xxx.14) - 삭제된댓글머리검은짐승은 그래서ᆢ거두면 안된다는ᆢ
6. 엄마한테도
'18.9.10 4:37 PM (125.184.xxx.67)마귀할멈이라고 하는데요 뭘.
무슨 검은 머리 타령.7. 초1은
'18.9.10 4:45 PM (117.111.xxx.104) - 삭제된댓글아직 애기입니다. 할머니가 하고 아이가 싶은걸 못하게 하시거나 숙제를 시키시거나 하면서 아이랑 갈등이 있나봅니다. 어릴 때는 할머니가 키워도 초등만 가도 아이들이 할머니말도 안듣고 할머니는 공부는 시켜야하고...그 사이에서 할머니들이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8. 나옹
'18.9.10 4:49 PM (112.168.xxx.69)1학년인데요. 그 말의 무게를 몰라요 그 맘때 아이들은. 1학년한테 머리검은 짐승 운운하는 어른이 이상하네요.
9. 원글
'18.9.10 5:21 PM (39.7.xxx.143)초1이 다 애기는 아니에요..
이아이는 상황파악및 눈치가 고학년수준이에요.
요즘 애들이 영악한건지 빠른건지.
그게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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