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심리 이해 하실까요.

...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18-09-10 15:32:40
시부모님이 제사와 차례를 없애셨는데..
그러니 뭔가 애한테 보여주는게 영 없는 기분이에요.

가족이 오가지도 않고요.
저희집이 외며느리고
원래 시부모님 옆단지에 살고 아이는 시부모님께서 봐주세요.
친정은 원래 동생네가 들어가서 살아요.
그래서 명절이라고 달라지지도 않고 아이는 똑같아요.

뭐라도 하고 싶은데..
갈비찜과 빈대떡이라도 할까요..
IP : 223.62.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시
    '18.9.10 3:42 PM (63.238.xxx.66)

    직원이 큰댁가서 차례지내고 오면 자기는 명절기분
    안난다고 자기네 집에서 명절음식 싹 한대요
    애한테도 느끼고 알려주고 싶다고요

    신기한 사람이라고 생갇했었는데 여기도 계시네요

  • 2. 명절음식은 해
    '18.9.10 3:48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명색이 명절인데 분위기는 내야죠 명절에 가족들과 맛있게 먹을 음식들은 해서 먹죠
    애도 있구만 갈비찜도 하고 가족들과 불판에 등심 구워 먹어도 맛있고 불고기도 좋고
    전도 하고 육계장도 좋고 명절에 맛있는 음식 먹어가며 뒹굴거리고 하는거죠 여행을 가더라도 음식 좀 해서 싸가야 좋고 현지서 사먹을건 사먹더라도 집음식도 있으면 좋아

  • 3. ...
    '18.9.10 3:55 PM (125.177.xxx.43)

    시부모님 이랑 송편만들고 먹을 음식 좀 해서 같이 먹고 오후에 나들이라도 가세요

  • 4. ,,,
    '18.9.10 3:59 PM (121.167.xxx.209)

    전이라도 아이랑 같이 부치세요.

  • 5. ...
    '18.9.10 4:20 PM (223.62.xxx.23)

    저 특이한거 아니죠? 갈비찜이나 등심구이나 그런것 좀 할까봐요..

  • 6. 추석인데
    '18.9.10 5:56 PM (1.254.xxx.155)

    송편 전이게 특징적이지 않ㅈ나요.
    보여주신다니
    등심구이나 갈비찜은 평소에 먹는 음식

  • 7. ..
    '18.9.10 7:15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

    추석 음식해서 같이 맛있게드세요. 명문가 처럼 과일과 차만 놓고 제사 지내셔도 되고요.

  • 8. ..
    '18.9.10 7:21 PM (49.170.xxx.24)

    추석 음식해서 같이 맛있게드세요. 명문가 처럼 과일과 차만 놓고 차례 지내셔도 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245 노래찾아요 6 ... 2018/10/03 815
858244 핵 사이다 ㅎㅎㅎ 9 돌직구 2018/10/03 3,456
858243 아들이 입원해 있는데 9 소화력짱 2018/10/03 3,104
858242 50대 초반 비타민 추천해주세요. 1 .... 2018/10/03 1,074
858241 중1 남아 키 어찌되나요 23 .... 2018/10/03 6,658
858240 문주란(식물)이 커피 엄청 좋아하네요 8 82스파게티.. 2018/10/03 2,933
858239 이정도 비서관 보면 13 .... 2018/10/03 3,358
858238 중앙일보..심재철 1 ㄱㄴㄷ 2018/10/03 1,268
858237 미혼때 괴롭히던 구내염이 더이상 안나요 7 신기 2018/10/03 3,728
858236 뒤늦게 대중문화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2 ..... 2018/10/03 1,506
858235 남편 친구의 와이프 정말 부럽네요 18 ㅎㅎㅎ 2018/10/03 24,567
858234 아파트 화재보험 가입해야 할까봐요. 21 하늘 2018/10/03 4,261
858233 덕소 주공 아파트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6 조언부탁 2018/10/03 1,953
858232 먼지없는 러그는 매트가 답인가요 7 ..... 2018/10/03 2,260
858231 배고픔과 잠을 잊을정도로 빠져본 거 있으세요? 8 * 2018/10/03 2,268
858230 번역할 수 없는 말 2 1주에 1권.. 2018/10/03 1,139
858229 요 밑에 깜빡깜빡.. 글 너무 좋아요!!! 3 강ㅊㄷᆞ 2018/10/03 1,831
858228 햄프씨드 활용 어찌하시나요? 6 잡곡? 2018/10/03 1,496
858227 치아 크라운 후에 목과 어깨 통증 12 ㅡㅡ 2018/10/03 3,909
858226 일어나서 지금까지 뭐 드셨어요? 43 저는 2018/10/03 4,608
858225 이 코트좀 봐주세요 2 코트 2018/10/03 1,571
858224 채칼 - 이상하게도 안 쓰게 되네요 ㅠㅠ 9 요리 2018/10/03 2,245
858223 나이들어서 자꾸 깜빡깜빡하고 기억력 감퇴되는 분들 읽어보세요 128 .... 2018/10/03 13,161
858222 이상과 목표의 차이점은 뭘까요? 2 ㅇㅇ 2018/10/03 695
858221 교육부장관 첫과제는 고교무상교육인가요? 47 무상 2018/10/03 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