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를 어디로 모셔야할까요?
또 거의 드시지도 못하고 그동안 다니시던 경로당 복지관 다 못나가시고 일상생활을 못하시는데요..
이런경우 그냥 병원에 입원하는게 나을지 아님 요양병원이 나을까요?
원래 잘 안드시는 분인데 지금은 하루에 밥한공기도 안드시는거 같아요.. 집에서도 계속 누워계시구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1. ㅇ
'18.9.10 1:46 PM (125.190.xxx.161)이런 민감한 질문은 어머니 자식들이랑 의논해야지요
2. ...
'18.9.10 1:46 PM (14.50.xxx.75)병원에서 더이상 치료할 것이 없다고 하면
요양병원으로 모시세요.3. 요양병원
'18.9.10 1:52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근데 시어머니가 낳은 자녀들이 결정하게 가만히 계세요.
4. ..
'18.9.10 1:53 PM (222.237.xxx.88)일단은 일반병원부터 모셔가세요.
5. 愛
'18.9.10 1:58 PM (117.123.xxx.188)요양병원 의사선생이 요양병원 입원시키는 순간,
타이머 돌아가는 거다......
진짜 그러더만요
올초 어머니 돌아가시고 그 말이 자꾸 생각나요
위 댓글님들 말처럼 그 어머니
자녀들이 결정하게 하는 게 맞아요6. 고민
'18.9.10 2:08 PM (121.65.xxx.140)일반병원에 입원시키는게 나을까요? 자식들도 지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는상황이에요ㅠ
7. 사시는
'18.9.10 2:15 PM (220.116.xxx.35)지엿 데이케어센터에 가실 정도도 안되시는지요?
8. 에휴
'18.9.10 2:15 PM (1.231.xxx.10) - 삭제된댓글친자녀들이 결정하게 두세요.
이런 결정은 반걸음 뒤.9. ㅣㅣ
'18.9.10 2:24 PM (117.111.xxx.244)일단 병원에 입원하시는 것이 맞아요.
혼자 계신분들 중에는 식사를 잘 못 챙겨
기력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치료 좀 받으면 많이들 좋아지십니다.10. 애엄마
'18.9.10 2:25 PM (168.131.xxx.81)그런 정도로 병원에서 입원 받아주지 않는데요. 건강보험에서 지원되는데 치료목적이 아니면 어려워요.
11. 고민
'18.9.10 2:44 PM (118.222.xxx.183)물론 결정은 자식들이 하겠지만 남편도 판단이 잘 안서서 저한테 물어보는데 저도 전혀 아는게 없으니 답답해서 글 올린거에요..아무것도 모른다고 가만히 있을수는 없으니까요ㅠ
12. ..
'18.9.10 2:56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글쎄...하면서 결정적인 말을 안해야지 나중에 뒤집어쓸 수도 있어요.
너 땜에 그랬다는 둥.
사회복지사들이나 심리상담사들이 젤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선생님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인데
자칫 잘못 대답하면 사단납니다.13. 고민
'18.9.10 3:02 PM (118.222.xxx.183)네..말조심은 할게요..충고 감사합니다~
14. ...
'18.9.10 3:08 PM (210.96.xxx.66)병원에서 치료가 어려워 보낸거 같으니 우선 치매검사하고 요양등급 받으세요. 그상태로 요양병원 가면 더 나빠지고 요양원을 자식들이 직접 알아봐서 좋은데 모시고 자주 찾아뵙는거로 하세요. 혼자 계시면 더 나빠지고 위험해요 혹시 자녀들과 함께 사실다면 재가요양등급으로 해서 요양보호사가 몇시간이라도 낮에 오시게 하고 가족들이 잘 돌보면 더 좋고 아니면 요양원에 입원해서 함께 생활하고 식사도 하고 물리치료도 하면 좋을거에요.
15. 병원
'18.9.10 3:09 PM (63.238.xxx.66)병원이 우선이고
병이 안고쳐져야 요양병원이든 요양원이겠죠16. ...
'18.9.10 3:32 PM (58.79.xxx.167)노인분들 나이드셔서 아프실 때 제대로 못 드시면 십중팔구 치매 오는 거 같아요.
저희 친할머니, 외할머니 두 분다 그러셨고 요양병원 가시는 순간 금방 돌아가신다보면 돼요.ㅜㅜ17. ...
'18.9.10 5:39 PM (58.238.xxx.221)일단 자식들이 먼저 의견을 내는게 맞고 우왕좌왕 하는 식이면
병원으로 일단 가야죠.
그러다가 심해지면 요양병원ㅇ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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