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좀전에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는데요.

베베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18-09-10 13:34:20
아주 가볍진 않고 앞범퍼가 많이 짜그러진 사고였어요.
저는 동승자였구요.
보통 다음날 가봐야안다 하긴하는데 괜찮기 위해서 오늘 제가 하면 좋을일이 있을까요?
한의원 추나를 받는다거나 목욕을 한다거나..ㅠ
운전자가 보험처리며 정신이 없어 저는 걱정말라고 했는데 허리가 좀 우직하긴 해서요.
IP : 223.38.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10 1:37 PM (125.190.xxx.161)

    사고낸차람이 동승한 운전자인거죠 참 애매하네요

  • 2. 100:0의
    '18.9.10 2:03 PM (182.231.xxx.132) - 삭제된댓글

    일방적 가해차량의 동승자가 아니라면 상대차량의 과실에 따라 치료받겠다고 대인 접수해줄 것을 상대차주에게 말해요. 어차피 인적 피해는 상대차량 보험사가 처리해줘요.
    다만 만약 100:0 가해차량에 호의동승한 상태라면...ㅠ

  • 3. 교통사고라고
    '18.9.10 2:18 PM (1.249.xxx.43)

    무조건 추나 안해줘요.그거 한번에 오만원이 넘는건데 한의원 가면 침놔주고 물리치료부터 하지 아무나 추나 안해줍니다. 님 차태워준다는 사람 과실이몀 전부 그 보험에서 나가야할텐데 안봐도 상관없는 사람 아니면 추나 받을 생각은 안할거같은데

  • 4. 원글
    '18.9.10 2:33 PM (223.38.xxx.78)

    계속 볼 동료라 제돈주고 체크하려구요.ㅠ
    과실은 쌍방이나 이쪽이 더 많구요.

  • 5. 히구
    '18.9.10 3:37 PM (223.62.xxx.39)

    좀 난처하긴 하네요.
    피해자 차량에 탑승 했다면 눈치 보일 일은 아닌데
    동료 차 동승이니....
    아프면 일단 기본 검사는 해보세요.

    회사 차로 업무차 이동은 아닌가요?
    보험으로 치료 받을 상황 아니고요?

    그게 아니라면 님 사비로 하고
    말 안하는게 사이 어색해지진 않죠.
    돈이 들어서 글치요.ㅠㅠ


    딴분들도 아셔야하는게
    그래서 차주들이 친한 사이 여도
    누굴 안태울려고 하는 마음들이 있으니
    안태워준다 서운해 마시길....

  • 6. 원글
    '18.9.10 3:42 PM (223.38.xxx.55)

    네.. 따로 말은 안하려구요.
    일단 한의원 예약해놨네요.ㅠ

  • 7. 상대의 과실도
    '18.9.10 3:42 PM (182.231.xxx.132)

    나온다면 어차피 대인배상은 상대 보험사가 부담해야 하는 몫이니까 병원 치료 받아도 상관없어요.
    다만 상대도 가해자인 지인측 보험사에 대인배상 요구를 하게 되겠죠. 그러면 다음해 지인의 자동차 보험료가 크게 할증되겠죠? 이런게 전혀 상관 없다면 그냥 아프니까 치료받겠다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5895 본인소유 주유소 운영하려면... 8 기름 2018/09/18 2,020
855894 엠팍에서 후두려 쳐맞는 이동형~ 33 가관 2018/09/18 3,195
855893 gs25 채용논란 jpg 4 정신나갔군 2018/09/18 1,961
855892 이케아 소파 살건데 잘 쓰고 계신분 추천해주세요 6 .... 2018/09/18 2,693
855891 유은혜 인사청문회 하고있나요? 2 now 2018/09/18 491
855890 길냥이 밥을 주고 있는데요 12 야옹이 2018/09/18 1,568
855889 시댁과 여행갔다왔는데 기분이 안좋아요 67 Dd 2018/09/18 23,205
855888 la갈비가 너무 질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 열매사랑 2018/09/18 2,298
855887 롯데 상품권 ??? 3 내꺼살까요?.. 2018/09/18 705
855886 관음죽 잎끝이 갈색으로 변했어요 2 ... 2018/09/18 1,409
855885 회사생활과 아이들 살림.. 모두 어떻게 하시나요? 12 으휴 2018/09/18 2,653
855884 데일리안 기레기 등장 2 기레기아웃 2018/09/18 507
855883 장기자랑에서 할 요즘 k-pop댄스곡 모 있을까요? 3 초4 2018/09/18 499
855882 아기 고양이를 구했는데 11 2018/09/18 1,654
855881 스쿨미투 적극지지 1 ^^ 2018/09/18 349
855880 어차피 구하라는 앞으로도 잘 먹고 잘살텐데 20 글쎄 2018/09/18 3,993
855879 현장연결) 판문점의 봄이 평양의 가을로... 우리대통령은 시인 4 눈물나 2018/09/18 712
855878 결정장애. 여행도움좀 부탁드려요. 1 후리지아향기.. 2018/09/18 489
855877 선물 좀 추천해 주세요 1 .. 2018/09/18 556
855876 인터뷰하는 구하라 표정이 세상 밝네요. 41 2018/09/18 22,436
855875 제가 잘못했나요? 19 . 2018/09/18 4,444
855874 주영훈 경호실장 이분 볼 수록 멋있고 정감있네요. 8 .... 2018/09/18 2,100
855873 오늘 TV조선 방송 기조는 어땠나요? 2 wisdom.. 2018/09/18 809
855872 남자 잘 홀리는 여자 사주요 21 2018/09/18 17,647
855871 이재용. 최태원 이코노미..jpg 5 ㅋㅋㅋ 2018/09/18 7,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