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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20회 질문있어요,

조회수 : 3,904
작성일 : 2018-09-10 12:44:58

제가 띄엄띄엄 봐서요,,
쿠도부인이 총쏴서 죽인 사람은 오른손 잡이인걸 왜 테스트하고  
왜 죽인건가여?
무슨 원한이 있나요?
IP : 112.148.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0 12:46 PM (121.165.xxx.57)

    어제 그제 처음 본 사람이지만....
    오른 손잡이인 걸 테스트 한 건
    그 사람 자살로 위장하느라고, 오른 손에 총을 쥐어주잖아요.

  • 2. ...
    '18.9.10 12:47 PM (119.196.xxx.3)

    이완익 쏜 총을 의사오른손에 쥐어줬어요

  • 3. 원글
    '18.9.10 12:50 PM (112.148.xxx.86)

    아,그렇군요,,,

  • 4.
    '18.9.10 12:53 PM (117.123.xxx.188)

    쿠도 히나.....
    주도면밀해요.
    그 와중에 그 의사 부르고,
    유서까지
    총도 쥐어주고요

  • 5. 원글
    '18.9.10 12:59 PM (112.148.xxx.86)

    네, 그리고
    유진이 권모술수애 능하다고 말한 대감은 나쁜사람인가요?
    그리고 왜 쿠도가 그 대감 죽인다는건가요?
    그리고 고종도 같이 한잔하며 간신이라고 말하고 간신?인건가요?
    제가 잘안봐서요ㅠ

  • 6. ㅇㅇ
    '18.9.10 1:05 PM (49.142.xxx.181)

    나쁜 사람은 아니고 좋은 사람이지만 쿠도히나나 유진초이를 움직이기 위해 악역을 자처했죠.

  • 7. ....
    '18.9.10 1:07 PM (96.55.xxx.71)

    대감은 대의, 국가를 위해서는 피도 눈물도 없이 사람을 이용할 인물로 묘사되는 것 같아요.
    쿠도가 죽인다고 한 이유는 대감이 자기 엄마가 죽었다는 걸 진작 알고 있었으면서 그 사실을 숨기고 자기를 이용해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인것 같구요.
    고종이 말한 간언은 좋은 뜻이에요. 쓴말이지만 왕에게 필요한 말. 반대인 참언은 아첨하는 말.

  • 8. 쿠도하나는
    '18.9.10 1:12 PM (122.32.xxx.158)

    엄마를 찾고 있는데 대감이 엄마를 찾아준다고 해서 열심히 정보도 주고 일도 했죠.
    그런데 알고보니 엄마는 오래전에 돌아가셨고, 쿠도는 대감이 자길 속였다고 해서 죽인다고 하는 거구요.
    그 대감은 쿠도가 그런 희망이라도 있어야 삶을 유지할 거라고 생각해서 그랬다고 했어요.

    그리고 왕이 한 말은 간신이 아니고 간언.... 간언하는 자는 너밖에 없다고 했나? 그랬어요..
    간언은 옳은 말 하는 거더라고요.

  • 9. 어려운
    '18.9.10 1:19 PM (203.249.xxx.10)

    드라마도 아니고....왤케 드라마 하나도 이해가 힘드신 분들이 많은가요.....
    82 하다보면 생각보다 남의 글도 대충 읽거나 논점도 이해못하고
    같은 드라마를 봐도 어려운 장면 아닌데도 이해 안되는 문의들도 많고....
    저 절대 똑똑하지 않은데.....ㅠㅠ 나이들 드셔서 그런가....저도 나이들면 심해지려나요

  • 10. 참나
    '18.9.10 1:24 PM (118.223.xxx.55)

    그 정도도 이해 못할 정도면
    드라마를 제대로 다시 보시길 추천합니다.

  • 11. ...
    '18.9.10 1:24 PM (72.80.xxx.152)

    중간중간 보고 일하면서 보고 그래서죠.
    그렇게 보기에 쉬운 드라마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전 고종도 이정문 대감도 매력 있어요.
    이정문 대감은 무과에 패스해서 관료가 된 무인인데
    그래선지 칼쓰는 솜씨가 대단하게 나오지요.

  • 12. 원글
    '18.9.10 1:31 PM (112.148.xxx.86)

    띄엄띄엄 봤다고 썼잖아요ㅡ
    1-3회보다가 그동안 안보다가 재방해서 20회 보는중이에요,
    총 쏴서 죽이길애 그전에 무슨 원한이 있나 해서요,
    어렵든 안어렵든 자게에 문의도 못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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