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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확진환자 입국 전부터 메르스 알고 있었을 가능성 커

.... 조회수 : 1,543
작성일 : 2018-09-10 12:08:05
귀국날 비행기 타기 전에 병원에서 수액 맞고 약 처방 받고 먹음
그래서 열측정이 안되고 무사히 비행기 타고 와서 아내한테는 마스크 쓰고 오라고 함. 마중 나온 부인차 안타고 자기는 택시 타고 병원 이동.
이미 알았으니까 제발로 병원을 갔죠.

https://news.v.daum.net/v/20180910104248917?rcmd=rn&f=m
IP : 219.255.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가 차
    '18.9.10 12:19 PM (112.152.xxx.106) - 삭제된댓글

    알고 있었다면
    그래놓고 멀쩡히 입다물고 택시 탔다면
    책임을 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2.
    '18.9.10 12:38 PM (115.41.xxx.47)

    박원순 시장 또 시작이네요
    지난번엔 삼성병원 의사를 그렇게 잡아대서 나중에 그 의사가 죽었느니 소문도 났었죠.
    메르스 돌 때마다 적절하게 대처 못 한 환자 언론에 먹이감으로 던져놓고 눈 돌림담에 수습하는 모양새예요.
    이번일을 교훈삼아 중동지역에서 메르스 의심이 들 경우 귀국기 어쩔게 대처해야 할지 메뉴얼을 만들어 여행자들에게 숙지시키기 바랍니다.

  • 3. 헐....
    '18.9.10 12:47 PM (223.62.xxx.158)

    미쳤군...........

  • 4. ..
    '18.9.10 1:3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 늙은놈이네.

  • 5. ...
    '18.9.10 1:3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박원순을 왜 욕하죠?

  • 6. 첫댓글..황당
    '18.9.10 4:06 PM (61.73.xxx.123)

    만약 병 숨기고 몰래 들어오려고 작정한 거라면 무거운 벌을 줘야한다고 생각되네요. 자기 안위를 위해 속인 결과가 엄청난 후폭풍을 불러올 수도 있으니까요. 부인 아니면 누구에게 옮겨도 상관 없단건지... 참나...
    같은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 택시 운전사는 뭔 죄랍니까.
    속이기로 작정한 사람을 어떻게 찾아낼거며, 그게 또 왜 박원순시장 탓인지... 어이가 없음. 먹잇감이 아니라 범죄자일 수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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