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학교 엄마 ..대처는 어떻게 하나요?

.. 조회수 : 3,194
작성일 : 2018-09-09 18:33:10
얼마전 외동 엄마들 아이 맡기려고 진상짓한다..그런글 읽었는데..한동네 한학교에 보내고 이웃이라..가끔 도울일 있으며 돕고 애도 봐 주고 했었는대요 저는 딱히 이집에 도움 필요도 없어서 제가 뭘 도와 달라고 한적도 없고 ..문제는 이엄마가 저희집 드나들면서 이집,이집 아빠 애들..이렇다 저렇다 동네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고 저에게도 말이 들려오길래 뭐라고 했더니 발뺌..내가 뭔말을 해~~그러면서 넘어가더라구요 그이후로 저도 멀리 했더니..뒤에서 도와 준 공은 온데 간데 없고 험담을 하고 다니더라구요.. 일단 이엄마는 제가 모른다고 생각하는지..자기 필요할땐 멀리서 뛰어와서 몸을 쓰다듬으면서 친한척 하고 전화하고 하는데 소름이.. 보통 사람같으면 눈치로 다가오지 않을텐데.. 뒤에서 나쁜짓하고 당사자 앞에서는 너무 친한척 ..저말고도 전에도 여러번 봤고 그간 애들 때문에 큰소리 안내고 참았었는데..솔직히 한소리 퍼붓고 원수같이 대해줘야하나.. 무시하고 내갈길 가야하나 .. 학교 행사때면 같이 할 무리가 없는지 저만보면 멀리서 뛰어와 따라다니고..어떻게 해줘야 좋게 끝날까요?
IP : 180.64.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9 6:35 PM (221.157.xxx.127)

    뒷담화는뒷담화대로하고 앞에선 친한척하고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그냥 의연하게 대처하신길

  • 2. 참궁금
    '18.9.9 6:35 PM (223.38.xxx.180)

    왜 동네에는 이런 싸이코들이 꼭 있는 걸까요..
    그냥 너 싫어 하세요.
    동네 엄마가 무슨 인연이라도 된다고.

  • 3. ...
    '18.9.9 6:55 PM (86.147.xxx.97)

    아직 이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니 저러는 거에요. 부탁을 단칼에 거절하기 시작하면 옆에 절대 안와요. 전 전번도 차단했어요.

  • 4. 그냥
    '18.9.9 8:08 PM (5.185.xxx.136) - 삭제된댓글

    냅두세요.
    이런엄마들 정말 많아요.
    그렇게 싫으면 연락을 말던가. 대부분 이런류의 사람들이 주변에 사람없으면 못살더라구요. 그리고 남으말 담을 그릇들이 못되어서 들은말 여기저기 다 퍼다나르고....

  • 5. 그나마
    '18.9.9 8:21 PM (58.141.xxx.118)

    다행이에요 같이다닐 엄마들 없는거보니

  • 6. 저두요
    '18.9.9 8:39 PM (115.22.xxx.202)

    저도 요런 맘 때문에 머리가 찌끈찌끈해요 여기저기서 남의 귀한 집 아이들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는 멀리서 저를 보면 활짝 웃으며 반가워하네요

  • 7. ...
    '18.9.9 10:39 PM (58.123.xxx.140)

    정말 싫어요 여기저기 말 옮기는사람
    딱 인사만하고 지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2707 위암 절제술 하신분들 있나요?? 6 질문 2018/09/11 1,668
852706 수시 원서쓰는데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10 재수생 2018/09/11 1,959
852705 아시아 중심국가를 위한 대한민국 비전 [09.11 뉴스신세계]-.. 1 ㅇㅇㅇ 2018/09/11 373
852704 슬로우 쿠커에는 뭘해먹어야 맛있나요? 10 What 2018/09/11 2,244
852703 유쾌한 정숙씨, 지역을 보듬어 안다 칼럼 읽어보세요. 7 지지합니다... 2018/09/11 830
852702 기관지염이 목이 붓기도 하나요?너무 힘드네요.. 4 힘들어 2018/09/11 1,095
852701 아랫집누수 11 ㅇㅇ 2018/09/11 1,756
852700 저만의 비밀꿈. ㅎ 방통대에서 교직 이수 가능할까요? 6 도리도리 2018/09/11 5,143
852699 靑 정무수석, 여야 대표 예방해 평양회담 동행 협조 요청 3 네편 2018/09/11 550
852698 아..추석이 정말 너무도 싫네요.(시댁) 8 dd 2018/09/11 4,562
852697 맘에드는 반지가 75만원인데 남편한테 거짓말이라도 하고 살까요 20 ........ 2018/09/11 5,896
852696 보수는 전교조를 왜케 싫어하나요? 12 ㄱㄴ 2018/09/11 943
852695 집에 사람 오는거 피곤하지 않나요? 9 2018/09/11 3,687
852694 연어장 만들려고 끓인 간장이 남았는데.. 2 ㅋㅋ 2018/09/11 737
852693 40후반 50대초반 나이 핸드백 추천부탁드립니다 3 50 2018/09/11 2,910
852692 집단 우울증, 불면증 4 진달래 2018/09/11 1,762
852691 결혼기념일과 시아버지 생신이 겹치면? 40 아이두 2018/09/11 4,220
852690 외국)세금으로 늘린 공무원.. 출근 않고 월급 타는 '유령 직원.. 6 아르헨티나 2018/09/11 856
852689 예전에 1 ㅇㅇㅇ 2018/09/11 386
852688 같은과라면 성신여대와 에리카 중 어디가? 38 같은과 2018/09/11 6,786
852687 씽크대 전부 교체를 어디로!!!.. 2018/09/11 699
852686 공사 민원 넣으면 중지되나요? 12 질문 2018/09/11 1,501
852685 냉동실에 딱딱한 곶감 7 어찌먹을까요.. 2018/09/11 5,746
852684 수시원서 접수일 4 .. 2018/09/11 1,037
852683 엘지.오뚜기.세아 4 ㄱㄴㄷ 2018/09/11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