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와이프 못나가게 하는것도 참..

..... 조회수 : 4,954
작성일 : 2018-09-09 18:28:35
주변에 가끔 그런 집 있더라구요.
저녁에 엄마들 모임 못나가게 하는 남편..
엄마들끼리 차한잔 맥주 한잔을 절대 못하더라구요.
남편이 못나가게 한대요.
대신 낮엔 자유롭던데..

남편은 골프치고 여행가고 할꺼 다하고 놀면서
와이프 단속하는거..
웃겨서..참..젊은 남잔데 그러네요..

의처증이라기엔...와이프 외모도 그냥 그래요.

IP : 122.34.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9 6:31 PM (221.157.xxx.127)

    애봐주기 싫어서 그럴걸요

  • 2. ....
    '18.9.9 6:31 PM (122.34.xxx.61)

    애기 아니고 큰애예요.초등..하나.

  • 3. 의처증은
    '18.9.9 6:46 PM (1.227.xxx.17)

    외모와 상관 노.
    그냥 병이라 보심 됩니다.

  • 4. ..
    '18.9.9 6:55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남자고 여자고 그게 사랑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꽤 많아요.

  • 5. ,,,
    '18.9.9 7:08 PM (121.167.xxx.209)

    그런 남편도 있고 그 엄마가 밤에 나가기 싫어서 대는 핑계일수도 있어요.

  • 6. ......
    '18.9.9 7:14 PM (211.178.xxx.205)

    여자가 밤에 나가기 싫다면, 딱히 댈 핑계가 남편 핑계대는게 가장 무난하고 편하겠죠.
    의처증있는 남편둔 여자는 낮에도 외출하기 어려워요.

  • 7. ㅇㅇ
    '18.9.9 7:22 PM (114.204.xxx.17)

    남편이 밖에서 지저분하게 노는 경우 자기 와이프는 단속하더라고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자기 노는 것처럼 놀까 봐 그러나봐요.

  • 8. 그런다고 갖혀사나
    '18.9.9 7:33 PM (122.40.xxx.135)

    남편이 밖에서 지저분하게 노는 경우 자기 와이프는 단속하더라고요.222

  • 9. 00
    '18.9.9 7:37 PM (58.238.xxx.105)

    초등아이가 저학년인가요? 고학년인가요?
    아이 하나면 엄마들은 아빠가 아이봐주지 않음 못나오지 않나요? 아빠가 싫어안해도 밤에 혼자 있으려면 무서워 하는 아이들이 많구요.. 둘있은 집은 그게 좀 자유로워요..
    아빠가 아이 혼자두는게 싫을 수도있고 자기가 일찍들어와 아이보기 싫을 수도 있고 ..엄마 본인이 아이혼자 있을것을 꺼리기도 하구요.

  • 10. .....
    '18.9.9 8:04 PM (27.78.xxx.3)

    그 엄마가 밤에 나가기 싫어서 대는 핑계일수도 22222

  • 11. 저 아는 지인
    '18.9.9 8:08 PM (221.141.xxx.218)

    남편이 못 나가게 하는 이유가..

    업무상 접대 의미로
    지방에서 온 분들하고 나이트 갔는데

    거기에 본인이 가입해서
    같이 활동하던 동호회 여자분들 딱 마주치고
    다시는

    밤마실 못나간다...통보 하더래요.
    뭐라더라..상스러워 보인다나..

    정작 그러면서 대학생 딸 외박은
    그려러니...이해해주라고. 그런다나.

    당췌 알 수 없는...남자 마음.

  • 12. ..
    '18.9.9 10:52 PM (211.248.xxx.214) - 삭제된댓글

    의처증..이런 것 보다도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 여럿있는데 자기 심부름 해줄사람 없어서 못 나가게 하는 것 같던데요 . 좀 이기적인 남자들이 와이프 못나가게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773 도자기류 1 궁금맘 2018/10/24 627
866772 [속보]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피고발인 신분' 비공개 출석 34 참지말어 2018/10/24 4,600
866771 요즘 키워드 ㅡ그나물에 그밥. 주식폭락 1 알아채는자 2018/10/24 921
866770 주식하시는분 지금 손절시기는 아니겠죠????? 8 살구56 2018/10/24 3,021
866769 단골가게 고민 들어봐주세요 82 현명님들 5 용석이 2018/10/24 1,591
866768 빌라 주인세대 청소요~ 2 폰이라 2018/10/24 849
866767 도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7 ㅇㅇㅇ 2018/10/24 2,220
866766 고구마 라떼 만들어보려는데요. 무슨 고구마를 쓰죠? 7 고구마 2018/10/24 1,780
866765 백반토론이 왔어요 8 백반토론 최.. 2018/10/24 666
866764 당근마켓이용하다가 독특한 특징이 보이네요.... 2018/10/24 1,498
866763 전기톱이 필요한데 비싸서 6 55 2018/10/24 1,003
866762 캣맘 냥이를 입양했는데 스토킹 당하는기분 묘해요 9 밤호박 2018/10/24 3,287
866761 합판가구 본드냄새로 죽을거같아요 7 제발 2018/10/24 3,482
866760 성폭행 2차 가해자의 특징 2 ㅇㅇ 2018/10/24 2,496
866759 사람은.... 부모복보다 배우자복이 최고라는 말요...... 42 ... 2018/10/24 11,794
866758 종이달의 핵심 키워드는 자유 tree1 2018/10/24 959
866757 박근혜 주재 회의서 “박정희 부정 서술 빼라” EBS교재 손대 2 미친 2018/10/24 728
866756 [홍보/세나개에서 노견을 찾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1 한지구인 2018/10/24 801
866755 미국교육으로 가기전에 들어갈만한 사이트나 까페 아시나요? 4 ㅇㅇㅇㅇ 2018/10/24 808
866754 靑 '군사합의서 비준'이 위헌이라는 야당·언론이 오히려 위헌적 .. 3 ㅇㅇㅇ 2018/10/24 584
866753 강용석 구속됐어요!!!!!!!!!! 55 ... 2018/10/24 21,299
866752 황교익의 철사도 없는 미개국가 조선에 대한 팩폭반론 3 .... 2018/10/24 989
866751 딸이 처음 임용고사 치는데 질문좀... 11 질문 2018/10/24 2,620
866750 공기관인데 인사담당 부서가 다 전화를 안받아요 이상 2018/10/24 547
866749 시아버지가 아기에게 단것 주는게 싫은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19 토순엄마 2018/10/24 3,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