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아이들 하의를 정말 짧게 입네요

ㅇㅇ 조회수 : 2,881
작성일 : 2018-09-08 14:04:23
안에 쫄바지가 다 보이게 다 터진 핫팬츠에

치마도 정말 숙이면 엉덩이가 드러날정도로 짧게 입더라구요.

강남미인에서 임수향도 왜그리 짧게 입나했더니
요즘 아이들 처럼 입느라 그런가봐요.

외국에서는 하체를 보이는게 야하고
동양에서는 상체를 보이는게 야하다는 차이도 재미있구요
IP : 110.70.xxx.2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8 2:08 PM (122.38.xxx.110)

    보기 흉한 경우도 있지만 하도 봐서 그런가보다해요
    어릴때나 할 수 있는거잖아요
    이십대 후반 정도가 맥시멈 아닐까요
    나이들면 추해요
    나이들고 보니 뭐하러 칭칭 감고 가리고 다녔나 후회스러워요
    머리 탈색도 해보고 다할껄 이젠 늦었네요

  • 2. 올 가을 유행
    '18.9.8 2:12 PM (112.153.xxx.100)

    상의는 낙낙하다 못해 크고
    하의는 짧은거요.

  • 3. ㅇㅇ
    '18.9.8 2:14 PM (117.111.xxx.91) - 삭제된댓글

    상체보다는 하체드러내는게 더 야해보여요

  • 4. ..
    '18.9.8 2:16 PM (222.237.xxx.88)

    하의실종이 괜한 말이 아니죠.

  • 5. ㅇㅇ
    '18.9.8 2:24 PM (121.133.xxx.175)

    아이 엄마 유모차 끌고 나와 몸을 숙이는데 핫팬츠 안 엉덩이가 다 드러나서 깜짝 놀랐어요.

  • 6. ㅎㅎ
    '18.9.8 2:29 PM (223.38.xxx.92)

    어떤 아이는 집에서부터 저러고 나왔을리는 없겠다 싶은 차림도 있지만 제 눈엔 다 귀여워 보여요
    엉덩이랑 허벅지가 터질거 같은데 짧은 반바지를 입은 뚱뚱한 여자아이들도 너무 귀여워요
    어리니까 탄력있고 생기 넘치고 이뻐요~

  • 7. 진짜
    '18.9.8 3:33 PM (182.209.xxx.230)

    유모차 미는 젊은여자들 옷좀 제대로 입었으면...
    너무 짧은 반바지나 스커트 꽉끼는 스키니진 입고
    엉덩이 뒤로 쭉빼고 유모차 밀고가면 진짜 역겨워요. 다른것도 아니고 유모차 미는 애기엄마가 좀 조심해야하느거 아닌가요

  • 8. 30대 중반되니까
    '18.9.8 3:35 PM (218.153.xxx.41)

    뭔가 민망해져서 못입겠던데요 ㅠㅠ
    30대 초반까지는 어리고 젊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때 아니면 또 언제 그런 옷 입겠어요 ㅠㅠ

  • 9.
    '18.9.8 4:22 PM (14.52.xxx.110)

    20년전 20대였는데 그때는 배꼽보여주는게 그렇게 유행이었어요 골반 저 아래 바지 입고

  • 10. ..
    '18.9.8 10:16 PM (210.178.xxx.230)

    이거 압권은 짧다못해 엉덩이가 아래쪽이 약간 보이는 반바지인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1962 지갑 잃어버리고도 기분 좋은 엄마 6 .... 2018/09/09 3,292
851961 중학교 수행평가시 음악 자유악기 질문 5 기색 2018/09/09 1,448
851960 남편 카드내역서 부부간에 알 권리? 15 2018/09/09 4,459
851959 시어머니한테 뭐라고 부르세요? 18 ..... 2018/09/09 5,165
851958 앞에 부동산글에 7 경기도민 2018/09/09 1,268
851957 ssm 과일 담당자 입니다 10 무념무상 2018/09/09 3,419
851956 유투브 부동산카페 .. 4 .. 2018/09/09 1,601
851955 난민 안산으로 들이면 다 뚫립니다 13 안산난민 2018/09/09 3,682
851954 몇일전에 올케한테 남동생이 정말 힘들때 저때문에.ㅠㅠㅠ 7 ... 2018/09/09 3,969
851953 방탄 LA공연에서 V 34 2018/09/09 5,799
851952 어머니 변 실수로 인한 10 기저귀? 2018/09/09 3,429
851951 흔들리는 치아 4 치과 2018/09/09 1,981
851950 인스타를 하는 이유는 결국 돈인거죠? 9 .... 2018/09/09 4,484
851949 엘리엇은 왜 뒷북을 쳤나? 20 빌리 2018/09/09 1,039
851948 빙초산청소후 김가류같은게 1 세탁기 2018/09/09 1,129
851947 (음악) 한영애 - 가을시선, 바람, 푸른 칵테일의 향기 5 ㅇㅇ 2018/09/09 811
851946 그냥 예쁘장한 거 말고.. 엄청난 미인인 분 계시나요? 15 ㅇㅇ 2018/09/09 11,027
851945 깍뚜기 3 무우 2018/09/09 896
851944 요즘배추한포기 열무한단 섞어 김치담아도 맛있을까요? 4 모모 2018/09/09 1,610
851943 맛난 베이글 찾아요~ 10 베이글 2018/09/09 2,522
851942 새로 집을 장만할때 공동명의로 계약시 2 계약 2018/09/09 1,313
851941 판빙빙사건..중국의 인권클라스.. 11 어휴 2018/09/09 6,040
851940 싱가폴 항공료 120, 비싼거 맞죠? 12 ㅇㅇ 2018/09/09 3,099
851939 초등아이들 핸드폰 요금이요 2018/09/09 406
851938 냉장고 안에서 열감이 느껴지면 고장일까요? 냉장고 2018/09/09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