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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형님네 초대 받았는데요~

ddd 조회수 : 4,889
작성일 : 2018-09-08 13:52:54
아주버니 생일이라 음식 대접하고 싶다고 오라시는데 뭘 사가지고 갈까요?
첨 가는 거예요~~ 무난한 거 추천 좀 해 주세요 ^^
IP : 117.111.xxx.8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8 1:54 PM (110.14.xxx.175)

    복숭아나 포도같은 과일이나 케잌이요

  • 2. 생신이면
    '18.9.8 1:54 PM (211.36.xxx.151)

    봉투 과일 들고가면 되지않을까요?

  • 3. ...
    '18.9.8 1:56 PM (122.38.xxx.110)

    봉투 플러스 술이나 과일
    아니면 소박하게 양말선물세트

  • 4. 왠 봉투?
    '18.9.8 2:00 PM (14.41.xxx.158)

    포도 한상자 들고가면 됨 생일에 가볍게 가는거지 뭔 봉투씩이나 준비해요 부담스럽게

  • 5. ..
    '18.9.8 2:00 PM (220.87.xxx.161) - 삭제된댓글

    과일 또는 케익 사시고 봉투 10만원정도 하시면 됩니다

  • 6. ㅇㅇ
    '18.9.8 2:09 PM (49.142.xxx.181)

    정말 웬 봉투요;;;;;
    시부모님도 아니고... 병원 입원도 아닌데..

  • 7. ...
    '18.9.8 2:13 PM (211.36.xxx.239)

    애들끼리 생일에도 초대받으면 하다못해 색연필이라도 선물로 사가는데
    형님 생신에 맨손이 웬말입니까
    선물대신 봉투가 만만하죠

  • 8. ...
    '18.9.8 2:24 PM (125.177.xxx.43)

    생일이면 작은 선물이라도 사가야지 그냥 못가요 알고 어떻게 포도 한상잘 들고가나요
    그래서 초대 잘 안합니다
    티셔츠나 뭐든 잘 포장해서 사가세요

  • 9. ...
    '18.9.8 2:42 PM (211.36.xxx.147) - 삭제된댓글

    본인 생일에 포도한상자 선물로 받아보신적 있나요 ㅎ

  • 10. 저라면
    '18.9.8 2:46 PM (122.32.xxx.116)

    생일 케익이나 와인 한병에 건강식품이나 영양제 선물이요.

  • 11. ㅇㅇ
    '18.9.8 2:49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저 형님입장인데요
    초대했는데 봉투 들고 오면 다시는 초대 안합니다.
    동서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부담줬나싶어 민망해서요.

    상식가진 좋은 분이라면 생일이니 밥먹으러와 라고 말한건 진짜 디저트나 가볍게 들고와서 같이 밥먹으면서 얘기하자 이거입니다. 남의 의도에 상관없이 너무 경직되게 반응하는 것도 센스없는것이더라고요.

    밥이나 선물이 목적이 아니라 소소하게 왕래하고 살자는 형님같은데..다음에 건수 만들어 가볍게 다시 초대하던지 하면 되는거에요. 그리고 여기 게시판에는 선물이나 봉투액수같은건 정말 과하게 책정해서 조언하는 경우가 있어요. 본인이 받고싶은 걸 대신 얘기하시는건지..

  • 12. 정말
    '18.9.8 3:02 PM (124.80.xxx.13)

    뭐든 돈이네요
    한번 시작하면 이제 당연히 하게 될텐데.
    돈봉투는 진짜 웃기네요
    돈봉투 받자고 초대한거 아닐텐데
    돈봉투 건네면 참 분위기 이상할듯
    받기도 뭐하고 거절하면 건넨 입장도 이상하고.
    그냥 가볍게 식사나 하자는 걸텐데
    무슨 돈봉투인가요
    과일 사가고 간단한 영양제나 뭐
    서로 부담없는 선물이 좋은데
    선물이 참 어려운거라.

    가볍게 초대해도 상대는 이렇게 다른
    생각할 수도 있고
    그래서 초대하는 일 없어요

    초대받아도 부담이고.

  • 13. ...
    '18.9.8 3:03 PM (59.15.xxx.61)

    평생 보고 살 사람들인데
    선물은 좀 그래요.
    다음 생일엔 또 뭐 가져가나요?
    해마다 명절 어버이날 선물 때문에
    골치 아프지 않나요?
    케익 과일 와인등이 좋겠어요.
    서로 부담도 안되고...

  • 14. ...
    '18.9.8 3:25 PM (220.116.xxx.95)

    디저트로 먹을 수 있는 케이크, 과일 좀 좋은거 사가면 그게
    선물이고 충분하지 웬 돈봉투요??
    술 좋아하는 분이면 와인 정도 괜찮을거 같고..
    돈봉투 얘기하신분 나이가 궁금하네요.

  • 15. 아주버님
    '18.9.8 3:52 PM (117.111.xxx.1)

    생신이니까~~~음~~~셔츠 같은거 사들고 가면 되지않을까요?
    맘에 안들면 교환도 가능하니까~
    돈봉투 보단 나을것 같은데요~~~

  • 16. 아무데나 봉투
    '18.9.8 4:02 PM (211.202.xxx.8) - 삭제된댓글

    무슨 칠순도 아니고 그냥 생일에 형제들 밥먹자고 불렀는데..
    그것도 손아래에게서 봉투 받으면 이건 뭔가 싶을거 같은데요.

    미리 그럼 케이크는 제가 가져갈게요~ 하고(겹치면 케이크 안좋아하는 집이면 심란해함)
    맛있는 케이크 사가거나 과일 가져가서
    디저트로 나눠먹음 딱 좋을거 같은데요

    이건 다른 얘기인데 좀 아무데나 돈봉투 말씀하시는 분들 좀 그래요.
    몇년전 저희 아이 학교 현장학습날, 대절버스 기사님들 점심만 간단하게 챙기게 됐어요
    (선생님들은 아이들이랑 드시면 되고 기사분들은 마땅히 드실데가 없는 상황이라)
    그래서 엄마들은 김밥이나 도시락에 음료.. 그 정도로 하자고 얘기하는데
    유독 나이 많으신 한 어머니가 점심 대신 돈봉투나 드리자고 해서 다들 뜨악했던~
    그러지들 마세요 아무데나 돈봉투 들이미는것도 좋아보이진 않아요

  • 17. ..
    '18.9.8 4:04 PM (49.170.xxx.24)

    저도 과일이나 후식 종류요. 즐겁게 다녀오세요. ^^

  • 18. 아무데나 봉투
    '18.9.8 4:04 PM (211.202.xxx.8)

    무슨 칠순도 아니고 그냥 생일에 형제들 밥먹자고 불렀는데..
    그것도 손아래에게서 봉투 받으면 이건 뭔가 싶을거 같은데요.

    미리 "그럼 케이크는 제가 가져갈게요" 하고(겹치면 케이크 안좋아하는 집은 심란해함)
    맛있는 케이크 사가거나 과일 가져가서
    디저트로 나눠먹음 딱 좋을거 같은데요

    이건 다른 얘기인데 좀 아무데나 돈봉투 말씀하시는 분들 좀 그래요.
    몇년전 저희 아이 학교 현장학습날, 대절버스 기사님들 점심만 간단하게 챙기게 됐어요
    (선생님들은 아이들이랑 드시면 되고 기사분들은 마땅히 드실데가 없는 상황이라)
    그래서 엄마들은 김밥이나 도시락에 음료.. 그 정도로 하자고 얘기하는데
    유독 나이 많으신 한 어머니가 점심 대신 돈봉투나 드리자고 해서 다들 뜨악했던~
    그러지들 마세요 아무데나 돈봉투 들이미는것도 좋아보이진 않아요

  • 19. ..
    '18.9.8 4:10 PM (118.39.xxx.210)

    디저트로 먹을수있게 과일한박스나 케잌이나 와인도 좋구요
    그 자리에서 먹을수 있으니 자연스럽죠
    선물 사오면 부담줬나싶어 부담스러워요

  • 20. 무슨
    '18.9.8 4:11 PM (220.116.xxx.35)

    봉투,
    그냥 맛있는 케잌 사가겠다고 하세요.

  • 21. ..
    '18.9.8 4:1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참~~봉투 좋아하는 사람 많네요ㅎ

  • 22. vv
    '18.9.8 4:55 PM (112.109.xxx.161)

    형님 장보는데 중복안되게 미리 케익이나 과일이나 사간다고 연락드리면 좋겠어요

  • 23. 부담
    '18.9.8 5:14 PM (118.222.xxx.105)

    좋은 마음으로 초대한 건데 봉투 들고 가면 민망하고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케이크나 과일 좋은 거 한박스 술 좋아하시면 고급 술 정도 괜찮지 않을까요.
    위에도 얘기하신 분 있지만 여기는 축의금이나 선물 정말 과하게 이야기들 하세요.

  • 24. 익명1
    '18.9.8 5:59 PM (180.69.xxx.24)

    케잌 잘하는집서 만든 수제케잌.

  • 25. 과일요
    '18.9.8 6:28 PM (125.141.xxx.225) - 삭제된댓글

    포도 한상자, 사과..좋지요.
    내남편 생일에 같이 밥 먹자고 한 것은, 빈 손으로 와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가볍게 사가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빈손으로 가서 맛있게 밥 먹고, 아이 있으면 용돈 줘도 좋고요.
    남편 환갑때, 호텔 뷔페에서 형제 붑들 초대했어요.
    그냥 오라고 신신당부...진심으로...
    거의다 그냥오고, 여동생이 등산 티셔츠 하나 사와서 고맙게 입었어요.
    제부 환갑때도, 우리처럼 했는데..나도 여동생한테 백화점 상품권 하나 줬어요
    미안하다고..옷 사러갈 시간이 없는데, 꼭..사주고 싶었다고 했어요.

    82는 선물도 과하고,
    환갑, 칠순도...왕족처럼 하고,
    축의금도 너무 세고, 부의금도 많아요.
    중간 정도 사는 우리집 경우보면...현실적으로 그렇지 않은데.
    82는 잘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26. ...
    '18.9.8 7:4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맛난 케잌.
    선물 추가면 더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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