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가 안붙는다?

oo 조회수 : 3,663
작성일 : 2018-09-08 04:45:35

남자가 안붙는다?

남자 붙는 게 좋다는 의미?

왜 붙어야 함?

성판매자들 단아 이미지와 거리 멀어도 남자들이 돈 싸들고와서 들러붙는데?


그냥 성판매자로 나서시면 잘 달아붙을 겁니다.

그것도 돈 갖다바치며.

더치페이 운운도 안하고.

IP : 211.176.xxx.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8 4:57 AM (211.36.xxx.228)

    남자가 많이 붙어야(대시한다 정도의 의미겠죠) 그만큼 선택할수있는 폭이 넓어진다는건데 왠 성매매 타령인가요

  • 2. 그걸
    '18.9.8 6:04 AM (175.123.xxx.211)

    이렇게 해석하는 겅우도 있네오.. 성매매라니.

  • 3. oo
    '18.9.8 6:31 AM (211.176.xxx.46)

    남자들에게 가장 대접받는 여성은 성판매자, 가장 하찮게 대접받는 여성은 아내?

    범죄를 감수하며 찾아가고 돈 바치고.
    이것보다 더 눈물겨운 정성이 어디 있나요?​

    아내는 독박 가사, 독박 육아, 대리 효도로 허리가 휘게 두고?
    그렇게 시간 확보해서 성매수하는 유부남들이 그렇게 많다면서요?

    전업주부가 남편한테 받는 생활비라는 거.
    어디 가면 그 정도 못벌까요?

    남자들이 좋아한다는 여성 이미지?
    그걸 가장 잘 구현하는 여성은 성판매자여야.

    단아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게 그런 여성과 철학을 논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결국 그런 여성과 성관계 하고 싶다는건데.

    성관계할 때 내 맘대로 할 수 있겠고.
    독박 가사 잘하겠고.
    독박 육아 잘하겠고.
    대리 효도 잘하겠고.
    시키는 대로 잘할 것 같고.
    그런 것까지 염두에 두고 '단아'를 선호하는 거.
    결국 하나의 '세트 아이템'이죠.

    남자들은 단아한 여성을 가장 선호한다?
    단아해 보이는 여성을 보면 성판매를 떠올려야 마땅.
    남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미지로 장사해야 하지 않나요?​

    즉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성 이미지 따위 아무 의미 없음.​

    성매수하는 남자들이 그렇게 많다는 건 자기 성기 더럽게 굴리는 남자들이 그렇게 많다는건데.
    여성들이 남자들과 성적으로 얽히고 싶어할 이유가 있을까요?

    청결하게 관리해도 여성들은 성적으로 딱히 아쉽지 않은 성별인데.
    몸이 달아 들어붙는 성별은 남자잖아요.

    더럽게 굴리는 성기에 딱히 입맛을 다실 이유가 있을까요?
    성병 걱정 없는 섹스토이도 잘 나온다던데.

    A가 등신처럼 보여 사기꾼이 잘 붙게 생겼는데 안붙어서 불만이라는 논리?
    A가 먹음직스럽게 생겨 사냥꾼이 잘 붙게 생겼는데 안그래서 불만이라는 논리?

    정신차려야 함.

  • 4. ㅇㅇ
    '18.9.8 7:14 AM (183.99.xxx.213) - 삭제된댓글

    내 여자와 성매매할 여자는 다르죠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결국 남자들이 많이 붙어야 괜찮은 남자를 선택해서 잘먹고 잘살 확률이 높아지는거죠

  • 5. ㅇㅇ
    '18.9.8 7:16 AM (183.99.xxx.213)

    내 여자와 성매매할 여자는 다르죠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결국 남자들이 많이 붙어야 괜찮은 남자를 선택해서 잘먹고 잘살 확률이 높아지는거죠

    안목없는 여자들 빼고는
    남자 안붙어서 선택기회조차 없는 여자들보다 윈 맞아요

  • 6. ㅠㅠ
    '18.9.8 7:16 AM (211.172.xxx.154)

    매갈???

  • 7. oo
    '18.9.8 7:19 AM (211.176.xxx.46)

    가부장제 사회는 세 가지 시장을 운용합니다.
    연애 시장, 결혼 시장, 성매매 시장

    연애 시장.
    연애 안할 수 없게 닦달.
    사회가 연애 안할 수 없음.
    '남자에게 잘 팔리는 여자' 추구.

    결혼 시장.
    결혼 안할 수 없음.
    사회가 결혼 안할 수 없게 닦달.
    '남자에게 잘 팔리는 여자' 추구.

    성매매 시장.
    '남자에게 잘 팔리는 여자' 추구.


    본질이 보이세요?
    가부장제 사회가 여성들을 어떻게 가지고 놀고 분리 통치하는지?

  • 8. ㅇㅇ
    '18.9.8 7:25 AM (183.99.xxx.213)

    그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정도의 능력 없으면
    그 안에서 행복한 사람이 이기는거죠
    가부장제에서도 사랑 존중받고 사는 여자들도 많아요
    혼자 힘으로 노년까지 자기책임질 능력없어 결혼한 여자들도 많죠

    여자들도 능력있고 자상한 남자를 추구해요

  • 9. ㅇㅇ
    '18.9.8 7:44 AM (125.180.xxx.185)

    모태솔로이실듯

  • 10. ...
    '18.9.8 7:53 AM (112.140.xxx.61) - 삭제된댓글

    워마드 ?
    왜 남자를 기승전 성 ~~잠자리 상대로만 생각 하나요.ㅋ
    원글 사고방식이 느끼하고 징그런 남자 같네요.

  • 11. oo
    '18.9.8 7:53 AM (211.176.xxx.46)

    왜 가부장제와 성매매 시장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 논리적으로 따져보죠.

    성매매 시장을 왜 안 잡을까요?
    내부인 제보로 성매매 시장 소탕 가능합니다.
    성판매자 비범죄화하고 공익제보자들한테 거액의 보상금을 주겠다고 하면 게임 끝.

    근데 안하잖아요.
    행정력 낭비할 필요도 없고 그냥 경찰서에 앉아서 제압 가능한데도.​

    아동수당 하위 90%만 주려고 하다가 그거 가려내느라 세금 더 들게 생긴 것처럼 헛짓거리 하고 있는 거죠.

    일년만 빡세게 공익제보 받으면 싹 정리됨.

    삽자루라는 수학강사 아시는 분 아실텐데.
    이 분 댓글 공작 잡겠다고 사비 10억 원 거니까 4명의 내부제보자가 튀어나왔다고 하더군요. ​

    성매매 시장이 심각한 수준이라면 정부가 일개 개인보다 머리를 더 써야 마땅.
    성매매 시장 때문에 온갖 비리가 난무함에도 안하잖아요.
    그냥 해결하려는 시늉만 하고.
    성매매 시장 유지되는 게 더 재미있다는 뜻이죠.

    남자는 '풀어드려야 하는' 특별한 존재라는 망상이나 퍼뜨리고 앉았고.
    풀긴 뭘 푼다는 거?
    성기에서 코를 푼다는 거??

  • 12. ...
    '18.9.8 7:55 AM (223.33.xxx.158)

    하 피곤한 스탈..걍 혼자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056 존F케네디 주니어는 지금봐도 미남.. 아까비 7 주니어 2018/10/22 2,720
866055 중식쉐프들중 최고는 어느분이세요? 3 ..... 2018/10/22 1,336
866054 도쿄에 동대문이나 잠실지하상가나 고터 같은 쇼핑장소 있나요? 2 도쿄 2018/10/22 1,105
866053 신랑이 스트레스성아토피래요 어찌도와줘야하나요 6 ,,, 2018/10/22 1,706
866052 어떤사람이든지 만나면 이용할거리 1 이런 사람 2018/10/22 964
866051 송유군은 본인은 잘못한게 전혀 없는 듯. 10 ... 2018/10/22 6,372
866050 해외에 있는 아이에게 유산을 남기면 그건 해외로 가게 되는 거겠.. 1 $$ 2018/10/22 1,571
866049 Ajona치약 파는 곳 있나요? 9 2018/10/22 2,741
866048 행랑아범과 함안댁 증권사 광고 보셨어요? 9 미션 2018/10/22 3,426
866047 이번에는 위수지역 폐지되는 건가요? 6 군인이 봉이.. 2018/10/22 789
866046 차없이 가는 제주여행 추천해주세요 숙소두요 3 제주여행 2018/10/22 1,250
866045 항암 치료애 대해 잘 아시는 분 5 상담 2018/10/22 1,254
866044 만난지 얼마만에 프로포즈 받으셨나요? 9 9087 2018/10/22 1,891
866043 급 일주일 시간이 생겼어요, 초등1 유아1 해외여행 문의드려요 6 영로로 2018/10/22 816
866042 글 찾고 있어요. 어릴 때 아이가 한 사랑스러운 말 있으세요? .. ㅇㅇ 2018/10/22 596
866041 SK매직 세척기 6인용 쓰시는 분 계신가요? 14 세척기요 2018/10/22 1,729
866040 경기도 사투리는 어떤 억양인가요 11 2시22분 2018/10/22 3,496
866039 고등 중등 딸들과 서울 여행요 7 엄마 2018/10/22 844
866038 나를 싫어하는 사람때문에 귀한시간 낭비하지 말길 6 ㅇㅇ 2018/10/22 3,035
866037 칠칠치 못하게 2 물집 고민녀.. 2018/10/22 519
866036 음주한 다음날 엄청 드시는 분 계세요? 3 공복 2018/10/22 910
866035 생강차 한잔에 온몸에서 열이 불끈 나네요 ~ 6 와우 2018/10/22 3,171
866034 몽클레어 패딩 2 ... 2018/10/22 2,408
866033 남자 반코트 소매길이 늘리는 수선 가능한가요? 3 반코트 2018/10/22 2,486
866032 (공부/취미등)하고싶은게많으신분들 다 하시나요? 4 나나 2018/10/22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