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톡방에서 나와도 괜찮아요~

그렇구나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18-09-07 08:43:29
저는 딩크에요.

딩크몇명이 온라인에서 만나 단톡방도만들고 정기적모임도 가졌어요.

좋은사람, 저와 궁합이 맞는사람, 나와 성향이 다른사람 등등

그러다가 리더격인사람과 삐걱거리고 스트레스받아서 단톡방을 나왔어요.

그리고 느낀것이 꼭 딩크친구를 찾지말자. 딩크는 삶의방식중 작은 일부더라고요.

그리고 단톡방나와도 많이 외롭지 않았어요.

다른것에서 대체할수 있더라고요. 물론 완벽하게 커버되진 않지만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며 책을 펼쳐요.

훨씬 더 생산적인 일을하니 제 자신이 대견.

이곳에도 스트레스받으며 단톡방 또는 모임 이어나가는 분들계실텐데 힘들면 나오셔도 괜찮아요. 또 다른 세계가 열리더라고요^^

IP : 1.243.xxx.2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7 8:54 AM (175.213.xxx.36) - 삭제된댓글

    어중이 떠중이 지인들 모인 단톡은 의미 없어요.

  • 2.
    '18.9.7 8:58 AM (211.246.xxx.176)

    전 10년된 독서모임인데 최근에 회장이 독서가 아닌 사업 (?) 을 벌이려 해서 전 단톡방 잠수 상태에요 .
    나오고 싶은데 .. 지켜보는 중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1607 식당에서 내내 옆에 앉아 얼굴 보고 있는 남자 2 살다살다 2018/09/08 2,562
851606 이때 껏 보수진영과 언론은 안보문제로 정부를 공격해왔는데, 지금.. 6 2018/09/08 520
851605 몸에 자꾸 사마귀같은게 생겨요 7 이상 2018/09/08 4,444
851604 러시아어를 배우려합니다. 7 네가 좋다... 2018/09/07 1,446
851603 초등학생들 한자나 한국사능력시험 왜 보는 거에요? 6 궁금 2018/09/07 2,987
851602 강남미인 우영선배집요 8 2018/09/07 3,103
851601 세입자가 귀찮게 하니 이래서 내가 집사기 싫었다는 남편 1 2018/09/07 2,051
851600 강남미인 도경석 캐릭터 15 ... 2018/09/07 4,070
851599 임진각에 입장료가 있나요? 5 통일 2018/09/07 1,126
851598 가을은 버스처럼. 2 오렌지빛하늘.. 2018/09/07 1,145
851597 술 끊은 지 6일째.. 1 절망 2018/09/07 1,545
851596 "그림이 안 나오잖아요”소방관에게 호통치는 기자들.jp.. 12 핵폐기물기레.. 2018/09/07 3,681
851595 어느순간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25 어느순간 2018/09/07 4,202
851594 최고 시집장가잘간사람을 보니 3 ㅇㅇ 2018/09/07 5,477
851593 중1 아이랑 냉전중 4 속상 2018/09/07 1,736
851592 유럽여행 캐리어 추천 8 햇살 2018/09/07 3,118
851591 혜경궁김씨 만행 8 잊지말자 2018/09/07 1,035
851590 일 자꾸 미루는 사람 뇌가 다르다 19 저 부르셨나.. 2018/09/07 5,706
851589 동네에 사기 사건이 일어났더라고요.. 7 ㅠㅠ 2018/09/07 4,654
851588 합격예측 논술이 네장 정도되는데 해볼가요?.. 4 .. 2018/09/07 1,297
851587 집값 따라 전셋값도 덩달아 껑충... 세입자 조마조마 5 ... 2018/09/07 1,723
851586 넌 어느 별에서 왔니~ 2 야옹 2018/09/07 752
851585 김반장 트윗(여론조사에 관해) 20 ㅇㅇ 2018/09/07 1,199
851584 교사추천서는 어떻게 되나요?대입에서요 6 2018/09/07 1,303
851583 나이어린상사 왜 저한테만 존칭이 씨라고 할까요 3 ... 2018/09/07 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