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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렬은 뭔가 대단한 착각 속에 빠져있네요

.. 조회수 : 2,353
작성일 : 2018-09-07 07:21:36
청원이 무슨 법률 입법도 아니고
일반인들이 삼성 바이오 뻥튀기 해서 전 국민적 대 사기극 펼친 삼성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다시 조사해서 밝혀달란 의도가 가장 큰 건이었고.

이정렬식으로 사법부가 절대로 법무부의 입장문을 사용하지 않고
이재용판결을 공평무사하게 내린다는 확신을 국민들이 갖고 있다면

애초에 이런 정형식 판결이 어찌 가능했습니까?

이정렬은 한국 사법부의 썩어빠진 심장부는 모른체 하면서
국민들에게 훈계하기를
법원에서 정형식 판결을 쓴 법무부 대리인의 입장을 다시 증거로 삼지 않는다는

말도 안되는 훈계를 하니 어이가 없네요

애초에 이정렬 말대로 사법부가 그렇게 논리적 합리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집단이라는
신뢰 자체가 없고

재판 들어가면 있는 증거 없는 증거 다 모아서 들이대는 삼성인데

저 삼성이 정형식 판결 인용을 다섯 페이지나 한 법무부 입장을 잘 도 증거로 안삼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정렬은 일단 그리고 다음 번 삼성 판결을 담당하는 판사도 아닌 입장에서
양승태 사법부가 뭔  이정렬식 해석을 그대로 따라서

삼성에게 불리한 공평한 판결을 내리리라 믿고 저런 말 하는지

청와대 사법 청원은 애초에 사법부의 부패에서 시작된건데

이정렬은 이걸 국민의 무지로 바꿔서 욕을 하고 있네요

이런 교묘한 언어도단.. 참 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IP : 2.126.xxx.22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7 7:37 AM (121.173.xxx.137)

    이해 안되는 미스테리한 일입니다
    어서 왜 그러는지 알고 싶네요

  • 2. 사법부 비자금
    '18.9.7 7:37 AM (121.191.xxx.194)

    대한민국 사법부는 가장 높은 사람들이 나서서 비자금을 조성하는 나라예요.
    횡령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들입니다.
    소시민은 그런거 간 떨려서 못하죠.
    지들은 뭔 짓을 해도 오우케이~
    요즘 법조인, 특히 판사들의 뇌구조가 너무 궁금합니다.

    이정렬.. 교묘한 언어도단이라는거에 동의합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지 허락을 받아야 했나요??

  • 3. ....
    '18.9.7 7:41 AM (175.211.xxx.9)

    8천억 구상권이 이런 이런 방식으로 가능하니 세금 나갈 일이 없다거나 법무부에서 내놓은 답변서가
    이재용 재판에 쓰일 수 없는 법적 근거가 있다거나 이런 내용들을 내놓을 줄 알았더니...

    답변서를 제대로 안 읽어보고 청원한 나는 무식한 거고 청원하나 안 하나 별 문제 아닌 걸
    큰 문제나 되는 것처럼 하지 말라고 한 이정렬 변호사는 호들갑이 지나친 걸로 정리하면 될 것 같네요.

    청원 진행합시다~.

  • 4. ㄴㄷ
    '18.9.7 7:44 AM (218.235.xxx.117)

    20만가야 재용이가 정신차림

  • 5. ㅇㅇ
    '18.9.7 7:50 AM (116.41.xxx.148) - 삭제된댓글

    청원의 근거가 되는 문구들의 사실관계가 틀렸고 애초에 부정이 개입될 여지가 적다는건데...
    이분 삼성과 법조인에 대한 신뢰가 지금 바닥을 치고지하 100층까지 내려갔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삼성이 그동안 한짓을 보면 1퍼센트의 가능성을 100퍼센트으 현실오 바꾼게 얼마나 많았는데...
    아울러 엘리엇 소송 자체가 삼성의 이재용구하기이 목적이 있을지도...

  • 6. ㅇㅇ
    '18.9.7 7:51 AM (116.41.xxx.148)

    청원의 근거가 되는 문구들의 사실관계가 틀렸고 애초에 부정이 개입될 여지가 적다는건데...
    이분 삼성과 법조인에 대한 신뢰가 지금 바닥을 치고 지하 100층까지 내려갔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삼성이 그동안 한짓을 보면 1퍼센트의 가능성을 100퍼센트의 현실로 바꾼게 얼마나 많았는데...
    아울러 엘리엇 소송 자체가 삼성의 이재용구하기에 목적이 있을지도

  • 7. 000
    '18.9.7 7:53 AM (82.43.xxx.96)

    https://mobile.twitter.com/JsleeOf/status/1037701708548165632
    요점정리

  • 8. ㅇㅇ
    '18.9.7 7:56 AM (116.41.xxx.148)

    청원이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동의하면 큰일 나는것처럼 굴더니
    해도 정부에 부담을 주거나 엘리엇에게 유리하게 활용되는건 아니었잖우.

  • 9. 진짜 황당
    '18.9.7 8:12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이정렬.. 교묘한 언어도단이라는거에 동의합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지 허락을 받아야 했나요??22222

  • 10. 말이 더 필요?
    '18.9.7 8:14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20만가야 재용이가 정신차립니다

  • 11. ....
    '18.9.7 8:19 AM (175.211.xxx.9) - 삭제된댓글

    법무법인들이 이미지 세탁 때문에 pro bono 맡는 경우가 있죠. 변호사협회의 권장사항이기도 하고. 공익활동이 자발적인 의지였는지 회사에 할당량 채우기였는지도 모르는데 한모 변호사의 공익활동 언급은 좀 뜬금없어요. 그동안 맡은 소송건 대비 공익활동이10%라도 된다면 모를까 뭔 공익활동?

  • 12. ㅇㅇㅇㅇ
    '18.9.7 8:27 AM (116.41.xxx.148)

    밥조인과 법조계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이걸 말하고 싶었던것 같은데...
    지금 사법농단에사 판사들 무슨 짓 했는지 매일 보도되는데....그 어렵고 복잡한 법리가 서민에게는 칼같이 적용되고 재벌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느슨했다는걸 모르시나? 하물며 돈 제일 많고 공작질에 능한 삼성인데.....
    법조시스템을 믿어라? ㅋㅋㅋㅋ 웃지요...

  • 13. 낙지사무효
    '18.9.7 8:32 AM (1.176.xxx.129)

    이정렬 나빠, 삼성도 나빠, 총수는 선한 의지, 청원 내용이 설사 잘못되더라도 취지는 좋아

    털빠님들 좀 안타깝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하고...

  • 14. 이정렬의 결론
    '18.9.7 8:34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법조시스템을 믿어라!!!

    에라이!!!!

  • 15. ㅁ ㅓ
    '18.9.7 8:35 AM (223.62.xxx.26)

    그냥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이드만..ㅋ
    누가 보면 법조 시스템이 잘 돌아가는 줄

  • 16. 이정렬곤조
    '18.9.7 8:35 AM (119.193.xxx.53)

    이정렬.. 교묘한 언어도단이라는거에 동의합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지 허락을 받아야 했나요??33333

  • 17. 낙지사무효
    '18.9.7 8:37 AM (1.176.xxx.129)

    이정렬 변호사님이 엘리엇 청원의 허구성 비논리성을 철저히 분석하고
    뼈를 발라 주셨습니다!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①최초 문제 제기 부터 잘못
    ②팟케이와 팟케에 나온 변호사들 공부좀 해라!
    ③답변서 서론의 법규도 찾아보지 않은 자가 어떻게 변호사냐?
    ④결론 대한민국이 질 가능성 0%다

  • 18. 맥도날드
    '18.9.7 8:46 AM (222.109.xxx.216)

    저도 그 분 참 아쉬워요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이 아닐지
    아침부터 참 속상하네요
    우리의 사법부
    그들은 진정 국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분들 머릿속에는
    항상 일등만 했던
    자신들이 항상 최고라는 생각밖에 없는 것이 아닌지
    아쉬운 아침입니다

  • 19. 그가 어떤 부류의
    '18.9.7 8:57 AM (182.231.xxx.132)

    인간인 지 안다면 이런 글 자체가 무의미하죠.ㅋㅋㅋ
    창원지법에 있을 때 층간소음으로 다툰 이웃집 차를 파손하고는 발각되자 사직한 사람 아닌가요?

  • 20. 이정렬
    '18.9.7 9:05 AM (58.120.xxx.6)

    이번에 넘 속보인거 같아요.

  • 21. 에구
    '18.9.7 9:15 AM (222.101.xxx.249)

    그 청원이 억울한 사람, 궁금한 사람들이 청원하고 그게 설득력 있으면
    담당 부서에서 답하는건데 이정렬 변호사가 왜 법적 요건을 따졌나 몰라요.
    아쉬워요 이정렬 변호사의 이번 행동은.

  • 22. ...
    '18.9.7 9:18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그리 아쉬우면 나가서 청원 독려라도 하고 다니시지..
    그많은 스피커들이 있을텐데..
    아직 20만 안 채웠나요?

  • 23. ...
    '18.9.7 9:19 AM (119.200.xxx.140)

    청원이란게 힘없는 국민이 뭐라도 해보고 싶어서 하는거 아니였나요? 그거 다 법원칙 확인하고 검증 받고 하는거였어요? 다짜고짜 이 청원 하지마라고 트윗부터 올리시다니 많이 실망했네요.

  • 24. sbs
    '18.9.7 9:36 AM (118.176.xxx.128)

    수누킹 가니 서울대 출신 기회주의자가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누킹이 가긴 갔나?

  • 25. 청원 =신문고
    '18.9.7 9:44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청원이란게 힘없는 국민이 뭐라도 해보고 싶어서 하는거 아니였나요? 그거 다 법원칙 확인하고 검증 받고 하는거였어요? 다짜고짜 이 청원 하지마라고 트윗부터 올리시다니 많이 실망했네요.222222

  • 26. 미네르바
    '18.9.7 9:46 AM (115.22.xxx.132)

    지금 바른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죠!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싶겠지만!!!

  • 27. ...
    '18.9.7 9:55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이분 진짜 이상하시네
    법무법인 광장이 한국측 대리인인데
    법무부 의견이 아니라는 뭔 헛소리

  • 28. phua
    '18.9.7 10:45 AM (58.123.xxx.184)

    어여어여 청원 독려하시오~~~~~~~~
    이정렬 변호사 더 엿 멕일 수 있게 ^^

  • 29. 청원했음
    '18.9.7 10:51 AM (114.129.xxx.146)

    이정렬도 기어이...에휴

  • 30. 나옹
    '18.9.7 11:09 AM (223.62.xxx.230)

    청원했습니다.

  • 31. 그 청원
    '18.9.7 12:22 PM (112.186.xxx.45) - 삭제된댓글

    링크 좀 부탁드려요.
    제가 못 찾겠네요. 청원에 힘 보태고 싶은데요.

  • 32. 청원했어요
    '18.9.7 12:25 PM (112.186.xxx.45)

    지금 77000 대 이네요. 20만 어서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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