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을 키우다보니

자식 조회수 : 6,505
작성일 : 2018-09-06 22:12:44
자식을 키우다보니...
자식은 전생에 내 생명의 은인이였나봐요...
그 은혜갚으라고 지금 난리네요 ㅠㅠ
IP : 221.163.xxx.16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9.6 10:13 PM (116.37.xxx.94)

    ㅎㅎㅎ빨리 갚자고요
    두배로 갚아보아요

  • 2. 자식은
    '18.9.6 10:14 PM (49.161.xxx.193)

    내가 평생을 짊어져야 할 십자가란 말이 있죠.ㅋ

  • 3. ....
    '18.9.6 10:14 PM (211.215.xxx.18)

    웬수가 되어 만났네요.

  • 4. ㅎㅎㅎ
    '18.9.6 10:15 PM (175.209.xxx.57)

    죽도록 갚아야죠...은인이었는데 또 태어나서 온갖 재롱 다 피우고 귀염 떨고 열심히 살게 동기 부여 해줬으니...

  • 5. 힘드네요
    '18.9.6 10:15 PM (110.14.xxx.175)

    살면서 이렇게 힘든일이있었나싶게요

  • 6. ㅡㅡ....
    '18.9.6 10:19 PM (216.40.xxx.10)

    오죽하면 애 없으면 이 생애는 편히 쉬다가란 뜻이라잖아요.

  • 7. 둥둥
    '18.9.6 10:20 PM (39.7.xxx.179)

    매일매일 나를 시험하는 일 같아요.
    세상에 가장 힘들고 두렵고 무서운 일이요.

  • 8. 자식
    '18.9.6 10:23 PM (221.163.xxx.168)

    다들 공감해주시니 힘이나네요...

  • 9. ..
    '18.9.6 10:2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또 이쁘고 또 입고 힘들고 좋고. 아주 미친 짓이예요

  • 10. 말도 마세요
    '18.9.6 10:58 PM (219.248.xxx.150)

    내 인생의 낙장불입 이죠.
    일단 낳으면 돌이킬수가 없으니.
    그래도 희한한게 아무리 줘도 아깝지가 않아요.

  • 11.
    '18.9.6 11:05 PM (118.34.xxx.205)

    전 그래도 애있는사람 부러워요
    애낳고 가정이루는게 꿈이었는데
    그래서 이것저것 다 배워두고 좋은 엄마될자신있었는데
    애가 안생김 ㅜ

  • 12. ㅠㅠ
    '18.9.6 11:12 PM (123.213.xxx.38)

    전 그냥 전생에 내가 큰죄를 졌구나 생각하고 살아요

  • 13. ㅎㅎ
    '18.9.6 11:19 PM (73.222.xxx.184)

    막줄이 반전. 핵공감합니다 ㅋ

  • 14. wisdom한
    '18.9.7 2:01 AM (116.40.xxx.43)

    시모는 채무자?
    빚 갚으라고 하는건지

  • 15. ...
    '18.9.7 11:16 AM (125.128.xxx.118)

    24년 갚았는데도 더 갚아야 하나 봅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0705 . 6 복댕맘 2018/09/07 1,227
850704 진짜 저인간 전해철의원 짝사랑하다 27 개코나말코나.. 2018/09/07 1,523
850703 피아노 배울 때 스트레스 받는다면 안하는게 나을까요 7 ... 2018/09/07 1,683
850702 부모님 장례식보다 다른사람 장례식에서 더 운경우는 무슨 심리일까.. 12 아이블루 2018/09/07 4,473
850701 고 3 9월 모의고사 어떠셨나요? 7 고3엄마 2018/09/07 2,394
850700 노라조 조빈사진 봤나요?? 13 ㅋㅋㅋ 2018/09/07 5,177
850699 중학교 전교 600명 학교 또는 1200명 학교..어디 선택하나.. 2 중학교 2018/09/07 1,106
850698 빌트인냉장고 쓰시는분 계신가요? 12 .. 2018/09/07 3,268
850697 잊고 있던 은행 등 금융기관 계좌있나 확인해 보세요 4 ... 2018/09/07 1,251
850696 "문"자 성씨의 영어이름 좀 지어 주세요. 11 도와 주세요.. 2018/09/07 1,216
850695 청주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청주역 부근 갈만한 곳^^ 3 청주시민 2018/09/07 1,262
850694 제사 남자들이 일하게했으면 벌써 없어졌을 듯 22 원희 2018/09/07 4,360
850693 저녁 탄수화물의 필요성? 3 ... 2018/09/07 2,419
850692 여리고추 어디가면 살수있어요?(매운 꽈리 처치법도.. 4 수미네ㅂ 2018/09/07 988
850691 의료보험 피부양자 등록 1 ㅁㅁㅁ 2018/09/07 16,480
850690 올해 자영업자가구의 소득이 늘고 자영업자가구수도 증가 6 여전히 2018/09/07 852
850689 총수가 새로운 정보가 있는 모양이군요. 34 총수 믿는다.. 2018/09/07 2,224
850688 Jk공식 - 생활정치속으로 방송 좋네요. 1 사월의눈동자.. 2018/09/07 805
850687 이사전에 가구 배치 때문에 집한번 더 보고 싶은데 부동산 통해 .. 20 궁금 2018/09/07 3,438
850686 장하성 강남 발언 그거 어디 라디오에요? 3 dmd 2018/09/07 1,033
850685 여자들 모임 주선 힘드네요 14 모임주선힘드.. 2018/09/07 3,517
850684 어제 김어준과 김진애가 집값오르는건 여론일뿐이라고...웃겨서.... 13 ㅡㅡ 2018/09/07 1,856
850683 아이가 나쁜말을 해서 학원에서 쫒겨났어요.. 36 ... 2018/09/07 7,651
850682 55 ㅇㅇ 2018/09/07 11,890
850681 3등급 중반 대학교 고민됩니다. 도와주세요 6 고3 아들 .. 2018/09/07 4,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