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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세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조회수 : 940
작성일 : 2018-09-06 18:09:50
자기의견히고 조금만 빗나가면 소리 무진장 질러대요
요새 너무 심해졌네요 내가 참아야지 하는데도 잘 안돼요 ㅜ
IP : 1.243.xxx.1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6 6:19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말로 자기감정을 잘 표현못하니까 소리지르는걸로 표현하는 거죠. 나 화났어 기분나빠 이렇게요
    그 감정을 좀 읽어주시면 어떨까요
    너는 이게 싫었구나 기분이 나빴구나 하고요
    제가 지역까페에서 읽은 글인데 네살 딸이 아침에 말 안듣고 화나게 해서 혼냈더니 걔가 그러더래요
    내 마음은 내 마음이야 엄마 마음이 아니야
    전 그글 읽고 심하게 반성되더라고요
    아이도 독립적인 하나의 인간이라 싫을수도 있고 짜증날수도 있는데 내가 내맘대로 이래라 저래라 명령했구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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