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에 개인이 어느정도 금액이 있어야 살까요. .

조회수 : 3,468
작성일 : 2018-09-06 15:43:08
50이 가까워오니 진심 실감이 됩니다.
아직 둘째애 대학보내려면 가계가 휘청 해요 저흰.
거기다 둘 결혼은또 어쩌구요. .

와중에
노후생활 자금도 정신차려야 하는데,
진짜 개인이 얼마가 있어야 일하지 않고도
살아갈까요.

재테크도 지금으로선 넘 허접하고
연금 조금에. .
얼굴이 펴지지가 않네요ㅠ
IP : 221.166.xxx.2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6 3:54 PM (115.41.xxx.88)

    제 기준으론 부부가 250 정도되면 생활이 될거같아요
    300정도되면 저축도 좀 할것같구요.
    애들 결혼까지 다 시키면 300정도면 충분할것같아요

  • 2. 멋진걸
    '18.9.6 3:59 PM (211.114.xxx.126)

    진정한 노후는 자식들 확실한 독립인것 같아요
    많이 투자하지 마시고 막연하게 부모에게 기대하게 하지 마시고
    독립하라고 확실히 주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3.
    '18.9.6 4:16 PM (221.166.xxx.227)

    부부 각각 월 300씩은 있어야 가끔 여행도 한다고. .
    들었어요.
    물론 많음 더좋겠지만요

  • 4. ㅎㅎ
    '18.9.6 4:36 PM (223.38.xxx.130)

    부부 각각 300 있으면 따로 살지요

    뭐하러 같이 ㅋ

  • 5. ..
    '18.9.6 4:48 PM (125.178.xxx.106)

    부부각각 300 헐..
    너무 비현실적인 얘기고
    그저 생계만 유지 한다면 집이 있다는 전제하에 200~250 정도면 무난하지 않을까 싶어요.

  • 6. 저도
    '18.9.6 4:52 PM (118.223.xxx.155)

    250 정도면 무난할거 같아요

  • 7. ㅁㅁ
    '18.9.6 5:06 PM (73.222.xxx.184)

    내 집 있고 애들 졸업하고 지 앞가림만 잘해도
    나중에 매달 250-300 이면 충분할듯해요
    무엇보다 건강이 자산

  • 8. ...
    '18.9.6 5:15 PM (223.38.xxx.27)

    집있으면 300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 9. 지나다
    '18.9.6 5:56 PM (223.62.xxx.231)

    저희 부모님 은퇴하시고 연금.월세 350이세요.
    시골에서 두분사시는데 200은 생활비. 150은 적금하신데요.
    텃밭에서 자급자족하시구요.
    정기적으로 용돈을 드리지는 않지만 병원비등 목돈들어갈때랑 명절. 생신등 행사때 넉넉하게 드리는 편이니 일종의 보너스를 받으시는 셈이죠.
    키울땐 힘들었는데 자녀가 여럿이라 그덕도 톡톡히 보는듯요.

  • 10.
    '18.9.7 6:42 AM (39.121.xxx.26)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0118 이정렬은 뭔가 대단한 착각 속에 빠져있네요 23 .. 2018/09/07 2,357
850117 김밥에 상추 깔고 싸니까 맛있네요 6 2018/09/07 2,620
850116 하루하루 잘사는 비결 공유 좀 해주세요. 6 하루만이라도.. 2018/09/07 3,536
850115 고속도로 교통사고 글 썼던 이예요 (후기) 19 모두 감사해.. 2018/09/07 6,300
850114 아는 엄마가 과탐과외를 소개해줘서 간만에 차한잔햇는데 7 .. 2018/09/07 3,776
850113 연애놀음 뽕?​ 5 oo 2018/09/07 1,460
850112 오늘 점심에 안양갈건데요. 3 플리즈~~~.. 2018/09/07 1,287
850111 나이 40 이교정해보신분 계세요? 5 ..... 2018/09/07 2,057
850110 애들 순서에 따라 아기때 사진들 양에서 차이남 ㅠ.ㅠ 3 변명은천만개.. 2018/09/07 1,631
850109 공무원 붙으신분 만족하세요..? 18 9급 2018/09/07 7,186
850108 부동산이 진짜 미쳤네. 32 웃겨~ 2018/09/07 6,999
850107 만약에 마음에 드는 남자들이 동시에 대시한다면? 2 ... 2018/09/07 1,486
850106 숙명여고 관련 팩트.... 11 dd 2018/09/07 6,376
850105 영화 '안시성'이 개봉될 건가 봅니다 1 티져 2018/09/07 1,659
850104 시사인 남문희 기자 - 이번 특사단 방북은 타이밍의 승리다! 4 리슨 2018/09/07 1,249
850103 고딩딸이 기침때문에 잠을 못자네요 21 날개 2018/09/07 5,024
850102 재산세 1500만원이면 재산이 ? 4 2018/09/07 5,618
850101 서치 보시분 결말 알려주세요 15 영화 2018/09/07 3,334
850100 맛있는 김 추천해주세요..주문하려구요 지금! 16 Dl 2018/09/07 2,682
850099 (속보)서울 상도초 유치원 건물붕괴위기.. 24 이긍 2018/09/07 8,760
850098 울딸은 회사가 너무 좋대요 8 ㅎㅎ 2018/09/07 4,810
850097 지금 우리강아지(강아지라 쓰고 할배개라 읽는다) 4 무지개 2018/09/07 1,704
850096 펀치68 [이창윤의 분노: 나꼼수 후원금과 언론사 외압의혹] 30 ㅇㅇㅇ 2018/09/07 1,162
850095 3살 자전거유모차는 늦었나요? 3 ㅇㄹ 2018/09/07 898
850094 이런 기억력 4 립스틱 2018/09/07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