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 불친절은 어디에 민원 넣어야 하나요?
점심시간에 계좌 개설하러 가서 40분 이상을 기다려서 실제 업무 본 시간은 한 오분 정도 걸렸나 그랬어요.
점심시간...이해는 해요.
그런데, 대기중인 사람은 저 혼자였고요.
세 명의 직원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요.
한 직원만 손님 응대중이었고, 또 한 직원은 서류를 만지작거리고 있었고요.
나머지 한 사람은 나중에 알고 보니 지점장이라 하던데 객장에서 지인들과 큰소리로 장시간 수다중이었고요.
그래도 점심시간이라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오늘 다른 불편사항때문에 문의전화를 했는데, 그 지점장이란 사람이 직접 전화를 받더라고요.
불편 겪은 걸 얘기하니 뜨악하게 응대하는 겁니다.
얘기가 오가다 보니 지난 번 오래 대기한 얘기도 나왔어요.
역시 점심시간인데 어쩌라고 이런 식으로 또 뜨악하게 응대하고요.
종금사 사주 아들인지 퍽 거만하던데, 이런 경우에는 어디다 민원을 넣어야 하나요?
1. 금호?
'18.9.6 11:27 AM (218.236.xxx.209) - 삭제된댓글종금인가요?
은행이라면 은행장에게 얘기하면 된다 해도
거긴 그런 루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본사에 전화해 보시든지요2. 그게
'18.9.6 11:28 AM (58.124.xxx.39)무슨 민원꺼리가 되나요.
뜨악한 응대의 내용도 없고..
그리고 민원은 정부나 지자체, 기관 상대할 때나 쓰는 말입니다.3. 원글이
'18.9.6 11:29 AM (180.224.xxx.210)아니오, 금호는 그래도 좀 크지 않나요?
ㅇㄹ종금인데, 신생 아닌가 싶어요.4. 지점장이
'18.9.6 11:33 AM (223.39.xxx.42)점심시간이 고객응대하나요?
민원거리가 될까요?5. ㅌㅌ
'18.9.6 11:37 AM (42.82.xxx.231)직원들 점심먹으러가면 지점장이 전화받을때 있어요
점심시간 피해서 전화하셔야죠
민원은 직원들 통해서 하시지 지점장에게 별얘기 다하시네요6. 원글이
'18.9.6 11:49 AM (180.224.xxx.210)그럼 클레임이라 해두죠.
요즘같은 세상에 창구업무시간 전후로는 천만원 이상 이체가 안 되더라고요.
이체한도는 시중은행처럼 최대로 해놨음에도 불구하고요.
가입시 안내를 안했던 부분이라 문의를 한 건데, 가입신청서에 써있잖아...그걸 읽어봤어야지...이런 식으로 응대를 하더라고요.
가입신청서에 깨알같은 안내문 누가 읽어 보나요...
그래서 가입시 고지를 해주셨으면 당황하지 않고 좋았겠다 했더니 형광펜으로 줄 쳐 있지 않아요? 설명했을텐데?이런 식이더라고요.
물론 형광 표시는 없었고요.
얘기하다 보니 장시간 기다렸던 불편함도 그냥 참지않고 말했더니, 어쩌라고, 점심시간이라 어쩔 수 없잖아...이런 식이더라고요.
지점장이 응대를 안 해요?
제가 거래하는 은행들은 바쁠 땐 지점장들이 직접 따로 업무처리도 해주고, 심지어 문앞에서 안내들도 하고 그래서 그런 줄로만 알았어요.
그렇다면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보군요.7. 지점장도
'18.9.6 12:15 PM (223.52.xxx.64)직원이에요. 댓글이 다 지점장 부인인가 왜 이래요.
8. ...
'18.9.6 1:5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본사 민원실 있지 않을까요.
9. 요새82댓글이
'18.9.6 8:18 PM (121.170.xxx.20)원글탓하기가 유행인듯
10. 이용자
'18.9.7 8:25 AM (119.194.xxx.165) - 삭제된댓글우리종금이 바로 금호종금이에요
최근 이름이 바뀐 것이고요
명동이나 선릉 지점에 가신 거죠?
거기 영업시간외 천만원 이체한도는
예전부터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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