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황 제가 이해해야하나요?

....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18-09-05 23:51:21
상대 남자는 전남친이고 헤어진지는 거의 1년
그냥 안보면 그만인 괸계인데, 서로 미련 때문에 지금껏 난리굿을 한 사이입니다. 싸우기도 징하게 싸웠고 상처될말도 서로 많이 했고, 차단했다가 풀기도 많이 했네요. 제가 말을 너무 너무 심하게 해서(좀 거의 농락 수준으로 한 일이 있어요) 사과하고 처음엔 저와 말도 안할려고 했던 사람이, 문자를 보내면
몇 칠일있다가 읽고 답하거나... 전 제가 질못한 것이 있으니 미안한 맘
미련 그런 것 때문에 참고 참았어요.

지금은 바로바로 문자에 답하고, 만날기로 했는데, 구체적 날짜는 오늘
알려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문자가 없네요....

내일까지 중요한 제출서류 있다고, 그것 때문에 한 이주 준지 하긴 했어요.

그냥 제가 이해해야할 시점이죠???
저와 약속해놓고 아무런 문자가 없으니,
내가 그렇게 안 중요한 사람인가, 별 생각 다들어서 짜증 나는데,
너무 바쁜 시점일지도 모르는데 문자할수도 없고

제가 이해해야 하겠죠...?

IP : 39.119.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5 11:53 PM (39.119.xxx.205)

    전남친 맞는데, 다시 사귈수도 있는 관계예요... 헤어진다고 말을 하면서 항상 연락하고 만나고 싸우는....전남친한테 관심 끊으라는 문 계실까봐..

  • 2.
    '18.9.6 12:21 AM (139.193.xxx.73)

    끝내요
    한 번 아닌가요 영원히 아니예요
    다른 여자에게 안 그럴지 모르나 님에게는 계속 그러는거예요
    안 변해요

  • 3. ...
    '18.9.6 8:14 AM (112.220.xxx.102)

    헤어진 남자랑뭐하는거에요
    구질구질..
    헤어진마당에 중요안중요가뭐중요???
    짜증은 왜냄?
    아직 미련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0360 나이 40 이교정해보신분 계세요? 5 ..... 2018/09/07 2,083
850359 애들 순서에 따라 아기때 사진들 양에서 차이남 ㅠ.ㅠ 3 변명은천만개.. 2018/09/07 1,661
850358 공무원 붙으신분 만족하세요..? 18 9급 2018/09/07 7,219
850357 부동산이 진짜 미쳤네. 32 웃겨~ 2018/09/07 7,041
850356 만약에 마음에 드는 남자들이 동시에 대시한다면? 2 ... 2018/09/07 1,525
850355 숙명여고 관련 팩트.... 11 dd 2018/09/07 6,409
850354 영화 '안시성'이 개봉될 건가 봅니다 1 티져 2018/09/07 1,684
850353 시사인 남문희 기자 - 이번 특사단 방북은 타이밍의 승리다! 4 리슨 2018/09/07 1,280
850352 고딩딸이 기침때문에 잠을 못자네요 21 날개 2018/09/07 5,057
850351 재산세 1500만원이면 재산이 ? 4 2018/09/07 5,647
850350 서치 보시분 결말 알려주세요 15 영화 2018/09/07 3,374
850349 맛있는 김 추천해주세요..주문하려구요 지금! 16 Dl 2018/09/07 2,720
850348 (속보)서울 상도초 유치원 건물붕괴위기.. 24 이긍 2018/09/07 8,801
850347 울딸은 회사가 너무 좋대요 8 ㅎㅎ 2018/09/07 4,839
850346 지금 우리강아지(강아지라 쓰고 할배개라 읽는다) 4 무지개 2018/09/07 1,740
850345 펀치68 [이창윤의 분노: 나꼼수 후원금과 언론사 외압의혹] 30 ㅇㅇㅇ 2018/09/07 1,208
850344 3살 자전거유모차는 늦었나요? 3 ㅇㄹ 2018/09/07 936
850343 이런 기억력 4 립스틱 2018/09/07 1,224
850342 요즘 고등학교 수행이 몇프로인가요? 3 2018/09/07 1,032
850341 계엄령 내리고 친위쿠테타 하려고 마음 먹었었군요. 13 ... 2018/09/07 2,724
850340 가을 날씨가 명품이네요 4 가을 2018/09/07 1,978
850339 카톡 화면 바뀌니 적응 안되네요 12 짜증 2018/09/07 4,280
850338 KBS 클래식 FM 어떻게 들으세요? 7 다시듣기 2018/09/07 1,568
850337 신이 있을까요? 23 궁금 2018/09/07 3,765
850336 초등공부방 운영스타일 8 .. 2018/09/06 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