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황 제가 이해해야하나요?

....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18-09-05 23:51:21
상대 남자는 전남친이고 헤어진지는 거의 1년
그냥 안보면 그만인 괸계인데, 서로 미련 때문에 지금껏 난리굿을 한 사이입니다. 싸우기도 징하게 싸웠고 상처될말도 서로 많이 했고, 차단했다가 풀기도 많이 했네요. 제가 말을 너무 너무 심하게 해서(좀 거의 농락 수준으로 한 일이 있어요) 사과하고 처음엔 저와 말도 안할려고 했던 사람이, 문자를 보내면
몇 칠일있다가 읽고 답하거나... 전 제가 질못한 것이 있으니 미안한 맘
미련 그런 것 때문에 참고 참았어요.

지금은 바로바로 문자에 답하고, 만날기로 했는데, 구체적 날짜는 오늘
알려준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문자가 없네요....

내일까지 중요한 제출서류 있다고, 그것 때문에 한 이주 준지 하긴 했어요.

그냥 제가 이해해야할 시점이죠???
저와 약속해놓고 아무런 문자가 없으니,
내가 그렇게 안 중요한 사람인가, 별 생각 다들어서 짜증 나는데,
너무 바쁜 시점일지도 모르는데 문자할수도 없고

제가 이해해야 하겠죠...?

IP : 39.119.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5 11:53 PM (39.119.xxx.205)

    전남친 맞는데, 다시 사귈수도 있는 관계예요... 헤어진다고 말을 하면서 항상 연락하고 만나고 싸우는....전남친한테 관심 끊으라는 문 계실까봐..

  • 2.
    '18.9.6 12:21 AM (139.193.xxx.73)

    끝내요
    한 번 아닌가요 영원히 아니예요
    다른 여자에게 안 그럴지 모르나 님에게는 계속 그러는거예요
    안 변해요

  • 3. ...
    '18.9.6 8:14 AM (112.220.xxx.102)

    헤어진 남자랑뭐하는거에요
    구질구질..
    헤어진마당에 중요안중요가뭐중요???
    짜증은 왜냄?
    아직 미련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9676 환율우대10%차이는 천만원기준 3 환율 2018/09/05 1,748
849675 리큅 행운이벤트 공유해요 친환경 2018/09/05 489
849674 네이버 부동산 실거래가요 6 ㅇㅇ 2018/09/05 2,020
849673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결과(빈대들에게 큰일이 난것 같군요) 26 2018/09/05 1,081
849672 음주가 잦아 대리운전기사 자주 부르는 경우 보험은 3 음주 2018/09/05 789
849671 모의고사 작년보다 7천명 많다는데 9 고3 2018/09/05 2,160
849670 농협 직원 자녀 대학 학자금 5 금융권 2018/09/05 4,127
849669 현 중3인데요 무조건 내신유리한 일명 똥통학교 가는게 정답인가요.. 15 .. 2018/09/05 3,741
849668 고3 지나간 어머니들 14 ... 2018/09/05 3,697
849667 마리아 칼라스 10 아아 2018/09/05 1,958
849666 예상만큼 강하고, 걱정보다 유연한 '이해찬 리더십' 8 .. 2018/09/05 747
849665 40살 여자가 갈 수 있다면 한의대 vs 치대 20 .. 2018/09/05 17,284
849664 경기도, '이재명이 이재정 임명'제도 만들려다 '망신살' 15 ㅇㅇㅇ 2018/09/05 1,089
849663 전우용 feat. 김성태 11 퍼옴 2018/09/05 818
849662 제주 원담에서 한달살이 하고 가는 돌고래 .... 2018/09/05 1,059
849661 고양이가 낮잠자다가 4 .. 2018/09/05 2,283
849660 우리집 고양이 6 뚱띵이 2018/09/05 1,786
849659 오늘모의고사 등급컷 나왔나요? 8 나나 2018/09/05 1,868
849658 영화 서치보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4 ... 2018/09/05 1,854
849657 세상에서 젤 힘나는건... 5 엄마 2018/09/05 1,867
849656 이젠 51살 밖에 안된 사촌오빠가 하늘나라에 갔대요..ㅠㅠ 5 ... 2018/09/05 7,932
849655 제가 본 82에서 웃겼던 댓글 14 ㅋㅋㅋ 2018/09/05 4,545
849654 청와대 로고 현수막에 이어 명함까지.. 13 음? 2018/09/05 1,012
849653 (청원)삼성의 입장을 대변해준 법무부 직원? 9 ㅇㅇ 2018/09/05 474
849652 오븐 돌려서 고구마말랭이 만들었는데.. 4 ㅇㅇ 2018/09/05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