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재 잘 맞는 편이세요?

... 조회수 : 4,226
작성일 : 2018-09-05 21:03:56
저는 내년부터 3년간 삼재네요;;;

친구 두명은 띠가 다른데
올해까지 삼재예요
지난 3년간 넘 힘들었다고
이게 다 삼재때문이라며 말하는데
갑자기 저도 걱정이 되네요

돌이켜보면 삼재 기간동안 유난히 일이 안풀려
취업이 잘안되거나 해고 당하는 등의 일이 생기더라구요

이번 삼재는 복삼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IP : 175.118.xxx.1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재의 확률
    '18.9.5 9:07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나랑 동갑띠들이 다 삼재라는 점..전 국민의 동갑, 띠동갑들이 다 안 좋다고는 볼 수 없을 듯 해요.

  • 2. @@@
    '18.9.5 9:07 PM (1.238.xxx.181)

    저요
    올해까지 삼재인데
    정말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네요

  • 3. 궁금
    '18.9.5 9:10 PM (175.223.xxx.100)

    이번 연도 삼재가 무슨 띠인가요

  • 4. 저도
    '18.9.5 9:13 PM (124.50.xxx.39)

    삼잰데,올해 나가는 삼재래요.
    범띠,개띠,말띠 에요.
    저는 올해 힘드네요.

  • 5. 삼재
    '18.9.5 9:20 PM (39.7.xxx.87)

    있어요 전 특히나 힘들었어오ㅓ

  • 6. ...
    '18.9.5 9:22 PM (118.220.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너무 힘들고 있어요,..그런데 날삼재는 생일이 지나야하는건가요?
    너무 힘드네요

  • 7.
    '18.9.5 9:24 PM (58.142.xxx.126) - 삭제된댓글

    50평생 삼재같은거 신경도 안쓰는 저였는데 금년포함
    제작년 작년 지지리 재수가 없어서 알아봤더니
    삼재라고... 정말정말 여러가지로 힘들어서 빨리
    올해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 8.
    '18.9.5 9:26 PM (175.223.xxx.124)

    삼재타령하는 사람 진짜
    몽충해보여요.

    그럼 같은 띠가진 전국민이
    다 일이 안풀리겠네요.
    ㅋㅋㅋ

    한두명이 아닐텐데ㅋㅋ

  • 9. 저도
    '18.9.5 9:32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그런것 안믿어서 삼재기간인지도 몰랐는데
    지독하게 힘들었던 3년이 나중에보니 삼재기간이긴 했어요.
    속상하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막판 나가는 해에는 저랑 같은 띠 딸이랑
    병원 응급실을 진짜 심하게 다쳐서 4번이나 갔었어요.
    없던 천식도 생겨서 이것도 무지 고생하고.

  • 10. ........
    '18.9.5 9:39 PM (216.40.xxx.52)

    삼재는 안믿어요. 세운이 더 중요하던데

  • 11. 최대적폐삼별
    '18.9.5 10:17 PM (219.254.xxx.109)

    원리대로 이해하면 삼재 거리는거 이해가 안되지만..
    저는 삼재만 되면 진짜 너무 끔찍해서.그리고 삼재가 생일기준으로 딱 끝나면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열리니..이걸 믿긴하는데 과학적 근거가 없긴하지만 최소한 나한테는 끔찍한 게 삼재임..평생 삼재때만 끔찍해짐.

  • 12. 삼재는
    '18.9.5 10:47 PM (49.161.xxx.193)

    미신 아닌디요~
    삼재인 해에 해당되는 띠가 충을 맞아서예요.
    근데 같은 띠라도 가진 오행과 사주가 다 다르죠.
    삼재인 해에 충을 많이 맞는 사주가 있고 덜 맞는 사주가 있어요. 오히려 내게 도움되는 천간지지일수도 있구요(그래서 복삼재란 말도 있는 것임)
    쉽게 말해 삼재 해당 띠는 다른 띠에 비해 안좋은 확률이 많은데 본인이 가진 사주에 따라 경중이 또 발생한다는 거...
    그것이 건강일수도 혹은 재산 혹은 직업 권력......
    무조건하고 다 미신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 13. ㅜㅜ
    '18.9.5 11:24 PM (112.150.xxx.194)

    저 올해 이상한일 많고. 병원도 계속 다니고.
    혹시나 찾아보니 삼재라고.
    오죽하면 찾아봤겠어요.
    어서 올해 지나갔음 좋겠어요.ㅠㅠ

  • 14. ㅠㅠ
    '18.9.5 11:39 PM (116.125.xxx.17)

    최대적ㅍ메삼별님과 완전 공감..
    일생에 최고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네요...

  • 15.
    '18.9.5 11:39 PM (220.88.xxx.66)

    이것저것 자료 찾아보면 삼재는 원래 없는
    말? 개념? 이라던데요
    전 삼재였는데 승진하고 결혼하고 대학원도 합격하고..
    그렇네요

  • 16. ...
    '18.9.6 12:14 AM (58.238.xxx.221)

    삼재인줄 모르고 있었는데..
    작년 완전 힘들었었는데 맞네요.
    삼재마다 힘든 삼재 그럭저럭 지나가는삼재 등 여러가지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암튼 나가는 삼재라니 다행 ㅠㅠ

  • 17. ㅌㅌ
    '18.9.6 2:29 AM (42.82.xxx.231)

    삼재 믿어요
    여러번 삼재를 거쳐왔는데
    그때마다 대형사건 빵빵 터지고 힘들었어요

  • 18. 삼재..
    '18.9.6 9:46 AM (121.134.xxx.230)

    인오술 띠는 신유술 3년이
    사유축띠는 해자축 3년이
    신자진 띠는 인묘진 3년이
    해묘미 띠는 사오미 3년이 삼재인거죠

    띠-년주는 내가 세상에 태어난 정신적인 이유,즉 미션이라고 하는데 그 정신원류가 흔들린다는 거니까
    정신 잘 챙기고 살아라 헛갈리게 살다보면 발걸음 흐트러질 수 있고 그러다 사고길로 굴른다...이런 의미죠

  • 19. 삼재..
    '18.9.6 9:48 AM (121.134.xxx.230)

    그래서 사주 원국이 튼튼한 사람, 평소 공을 많이 쌓아 안전장치가 잘된사람- 건강 잘 챙겨놓았거나, 인맥을 정성스럽게 다져 놓았거나, 무너질거 미리 손 봐놓은 사람들은 삼재의 충격이 덜하고

    반대로 약한 사람은 휘청~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9407 조용필보다 가창력 뛰어난 가수는 많은데 22 2018/10/06 6,097
859406 호로비츠가 친 곡 중 가장 대표적인 명곡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3 피아니스트 2018/10/06 1,597
859405 방탄소년단 팬클럽 위안부 기부 7 애국 2018/10/06 2,611
859404 다스뵈이다 올라왔어요 17 터터터털보 2018/10/06 1,722
859403 72세 엄마 치매 9 .. 2018/10/06 5,891
859402 닥표간장 68-1. ● 15 ㅇㅇㅇ 2018/10/06 1,959
859401 할머니 되도록까지 요리 하나 못 하는 분 있나요 11 직업 2018/10/06 5,082
859400 수요미식회 자주 보시는 분 20 ㅇᆞㅇ 2018/10/06 4,856
859399 카누 사은품 보온병 써보신 분 계세요? 18 카누 2018/10/06 5,675
859398 문재인 "운명" 일본어판에 추가된 대통령님 서.. 7 ㅇㅇ 2018/10/06 2,436
859397 극세사이불 드럼세탁기에 넣고 돌리면 8 ㅇㅇ 2018/10/06 5,697
859396 김치부침개, 바삭하게 싸 갈 방법이 있을까요? 14 ㅇㅇ 2018/10/06 5,966
859395 소설. 만화사이트? 2 만화 2018/10/06 1,311
859394 '교익'이라는 이름이 일본식 이름인가요? 26 Yoon 2018/10/06 7,470
859393 이해찬 당대표 Yes, Not 총리. 18 환한달 2018/10/06 1,798
859392 키이라나이틀리 외국에서 평이 어떤가요? 15 Dd 2018/10/06 6,017
859391 집 정리 잘 하시는분들 질문이요 21 행복을 꿈꾸.. 2018/10/06 8,780
859390 강 장관, 살이 왜케 빠졌을까요... 8 수척해요 2018/10/06 5,809
859389 저녁먹인 노견 사료달라고 통치네요.ㅠㅠ 7 사료통 2018/10/06 3,638
859388 전쟁과 평화 1 영화 2018/10/06 1,138
859387 진짜 믿고 깨끗하게 만드는 김치 파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 2018/10/06 1,186
859386 에르메스지갑 9 스피릿이 2018/10/06 4,900
859385 이명박그네영상ㅎㅎ꼭보세요 6 ㅅㄴ 2018/10/06 2,090
859384 남의 말 듣는거 잘안되는 사람은 왜그런거죠? 3 경청을 안하.. 2018/10/06 4,081
859383 82에 구하라 글 첨부터 이상하다 싶더니 28 ㄱㄱ 2018/10/06 8,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