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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젖타령

아아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18-09-05 20:20:34
출산 7일째
시어머니 젖타령 지겹네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젖젖젖
IP : 61.79.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우
    '18.9.5 8:25 PM (175.223.xxx.70) - 삭제된댓글

    글만 봐도 짜증나요. 그거 뭔지 알거든요.
    일단 저는 큰애는 모유가 안나와 분유 먹였는데 그걸 그렇게 못마땅해하더니
    둘째 모유 먹이니까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어요.
    젖좀 빨려봐라 이런 소리 입에 달고 하고
    애 먹이고 있는데 시아버지가 와서 들여다보는거에요. 기절하는쥴 알았어요. 제가 꽁꽁 싸매고 가리고 먹여서 암것도 보이진 않았지만
    내 몸 앞으로 얼굴 디밀고 보는데 정말 토 나올 지경이었고요.
    어디 밥집 가서는 애가 보채서 차에 가서 먹이려고 차 키랑 챙기니까
    시아버지가 ‘여기서 먹여 괜찮아’ ㅇ러는거예요.
    제가 안괜찮아요!! 하고 나갔어요.

    시어머니는 ‘애미 젖통’ 이런 소리도 막하고
    무식엔 약도 없구나 알았어요

  • 2. ...
    '18.9.5 8:51 PM (59.15.xxx.61)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나온다고 하세요.
    젖은 고사하고
    머리카락 다 빠지겠어요.

  • 3. 그렇궁요
    '18.9.5 8:58 PM (116.125.xxx.91)

    얼른 도망쳐요.

  • 4. 새우젖
    '18.9.5 9:33 PM (223.38.xxx.18)

    사다드리세요

  • 5. ㅋㅋ
    '18.9.5 10:03 PM (223.62.xxx.101)

    아 웃으면 안되는데.
    죄송요ㅠ
    요즘도 그런 시엄마가 있나요?
    응징을 하세요

  • 6. ...
    '18.9.5 10:44 PM (58.146.xxx.73)

    애가 두시간간격으로 깨는데...
    전화받지마요.

    혹시 합가중이면 ㅠㅡㄹ

  • 7. ㅇㅇ
    '18.9.6 12:24 AM (110.12.xxx.21)

    산모에게 저러는건 폭력이에요
    예전에 큰애낳고 1년이상을 시달렸어요
    애가 아프기만해도 소젖먹어서 그르네 어쩌네
    아이키우면서 모든게 그놈의 젖
    그때는 20대고 너무 순진한 새댁이라 속으로만 삭혔는데 이십년이지나도 잊혀지지가않아요
    생각하면 욕나오고 화병이 올라와요
    걍 그런소리 듣기싫다고 대꾸해버리고 무시가 답이에요 요즘 분유가 얼마나 잘나오는데
    우리아이도 남들이보고 부러워할만큼 잘키웠어요 키도 185가 넘구요
    형편과 상황에 따라서 키우는거지
    다 오지랖이에요
    옛날생각에 욱해서 로긴했어요
    아무신경쓰지말고 이쁜애기 잘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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